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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앱스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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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만드는 것보다 어떻게 파는지가 더 중요할지도

요아정 아시나요?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면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흔한 아이템이잖아요. 근데 이 브랜드는 단순한 디저트를 팔면서도 전국을 휩쓸었죠.

최근 400억 가량에 매각 했다고 해요.

💡 요아정의 성공 방법

  1. SNS 바이럴의 힘: 요아정은 단순히 아이스크림을 팔지 않았어요. "내가 만드는 나만의 아이스크림"이라는 재미를 팔았죠. 인스타그램에서 토핑 사진들이 폭발적으로 퍼지면서 ‘요아정 꿀조합’이란 말까지 생겼어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서 "나도 만들어봐야지!"라는 욕구가 생긴 거죠​(위픽부스터,이데일리)

  2. 펀슈머 전략: 요아정은 ‘펀슈머(Fun+Consumer)’ 트렌드를 잘 잡았어요. 10여 가지의 과일과 30여 가지의 토핑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게 해 소비자들이 자기만의 조합을 만드는 재미를 느끼게 했죠. 단순히 먹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든다"는 참여형 경험을 파는 거예요 ​(위픽부스터).

  3. 비주얼이 모든 것을 말한다: 이건 정말 중요해요. 요아정은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내세워 인스타그램 감성에 딱 맞는 콘텐츠를 생산했어요. "너도 나도 찍어서 올리고 싶게 만드는" 이 비주얼 덕에 자연스럽게 마케팅 효과가 극대화됐죠​(이데일리,네이버 블로그).

요아정은 사실 혁신적인 제품은 아니지만, 그만큼 평범하게 보이는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파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것 같아, 용기를 주기도 하는것같아요.

  • 단순히 멋진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기만함.

→ 현실: 제품은 만들었지만 팔리지 않음

  • 어떻게 팔지에 집중함.

→ 현실: 팔리는 건 물론, 사람들이 알아서 광고해줌

물론 요아정의 마케팅이 멋진 아이디어인 건 맞지만, 때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보다 단순한 제품이라도 어떻게 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 질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인기가 지속될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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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확보 먼저 하고 제품 만들기

많은 스타트업이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모든 리소스를 쏟아붓다가 실패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기술에 집중하고 시장조사를 철저히 한 다음 제품을 내놓으면, 고객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라고 기대하죠.

하지만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고객 확보는 제품 개발만큼이나 중요하며, 오히려 더 먼저 이뤄져야 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팔고, 나중에 만들라"는 전략은 많은 성공한 스타트업들이 사용한 방법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제품이라도 고객이 없다면 그 가치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죠. 초기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실제 수요를 기반으로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먼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

  • 문제 정의가 먼저다: 고객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세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무엇인지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진짜 필요를 찾아내는 겁니다. 설문조사, 인터뷰, 혹은 단순한 대화만으로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작게 시작하고 빠르게 피드백을 받아라: 제품을 완벽하게 만들기 전에 간단한 프로토타입이나 서비스 개념을 빠르게 시장에 내놓으세요. 이른바 'MVP(Minimum Viable Product)' 전략입니다. 이렇게 하면 고객의 반응을 빨리 확인하고, 그에 따라 제품을 수정하거나 개선할 수 있습니다.

  • 고객 유입을 위한 사전 준비: 제품을 내놓기 전부터 마케팅을 시작하세요. 소셜 미디어에서 관심을 끌거나,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는 등의 사전 작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세요. 미리 확보된 고객층이 있다면, 제품이 출시되자마자 바로 피드백과 판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고객 반응을 확인한 후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선하세요. 시장이 실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면, 제품의 방향성을 더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객 확보가 제품 개발보다 먼저라는 생각은 단순히 팔기 위한 전략이 아닙니다.

이는 시장의 진짜 요구를 반영하고, 스타트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기도 해요..!

고객이 먼저 원하는 것을 찾고, 그에 맞춘 제품을 만들어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고객 확보는 제품의 품질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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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화는 편리하지만, 고객에게는 아닐 수 있는 이유

많은 창업자들 중 일부는 자동화나 효율성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동화는 수작업을 줄이고,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사업 운영을 더 편하게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를 주죠. 하지만 이런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요.

  • 창업자가 생각한 편의 기능은 고객에게 편의기능이 아닐수있음

초기에는 창업자가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문제를 수동적으로 해결해야 진짜 고객의 요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너무 빠르게 자동화를 추구하다 보면, 실제로는 아직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고객의 불편을 보지 못할 수 있어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했지만, 그것이 고객의 관점에서 불편한 시스템이 될 수 있는 거죠.

  • 성공한 서비스들은 초기에 수작업이 많았음

성공적인 서비스들을 보면, 초창기에는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지 않고 수작업으로 이루어졌어요.

대표적인 예로 당근마켓과 에어비앤비가 있어요. 당근마켓은 초기에는 직거래 매칭을 돕기 위해 수작업으로 중개했고, 에어비앤비도 창업자가 직접 사진을 찍으러 다녔다고 해요. 우리가 익히 아는 배민도 초기에 전단지를 직접 모아 등록했다고 하죠.

자동화된 시스템보다는 사용자가 느끼는 가치와 경험을 최우선으로 했던 거죠.

  • 10개 중 9개는 실패한다

실제로 10개 중 9개의 스타트업은 실패한다고 해요.

이 중 많은 경우에서 실패의 원인은 기술적인 완성도가 아니라 시장에 대한 이해 부족과 마케팅의 미비함이에요.

아무리 자동화된 기능이 멋져 보여도, 사용자 기반이 형성되지 않으면 그 기능들은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어요.

때로는 멋진 기능을 만드는 것보다 마케팅에 집중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 제품을 개선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가 있습니다.

결국 자동화보다 중요한 것들

초기 스타트업에서는 귀찮고 번거롭지만, 창업자가 직접 나서서 수작업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것처럼 화려한 일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묵묵히 발로 뛰고 끈기 있게 버티는 일이 더 많습니다.

또한 초기에는 시스템 자동화보다 마케팅과 브랜딩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자동화는 어느 정도 사업이 자리를 잡고 고객의 니즈가 명확해졌을 때 단계적으로 도입해도 늦지 않아요.

결국, 스타트업에서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보다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고 생각 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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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외주 맡길 때 미세 팁 3가지

많은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경험과 저희 팀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 합니다. 단순 참고만 해주세요.

1️⃣ 기획/디자인 바뀔거 생각하면서 의뢰 하기

초기 기획이나 디자인과 다르게 만드는 도중이나 완료 이후에 마음이 바뀌는 경우가 많음.

혹은 기획, 디자인 단계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변수를 찾아서 추가해야 하는 경우 있음.

이 경우가 90% 이상 발견 되는듯.
추가 개발비를 미리 빼두거나 애초에 가볍게 만드는 것 고려해 보기.

2️⃣ 믿을만한 외주 개발사에 맡기기

생각보다 많은 외주 개발사들이 중간에 포기하거나 제대로 완수를 못하는 경우가 많음.

심지어 일부 개발사들은 프로젝트를 고객에게 수주하고 다른 외주 개발사에 의뢰를 하는 경우 생각보다 많음.

3️⃣ 기능 한번에 다 만들기 않기

서비스의 핵심 기능이 아닌 부가 기능들을 이것저것 넣다가 프로젝트 의뢰 비용이 커지는 경우 많음.

그렇게 몇천만 원 주고 만들었지만, 아무도 안 쓰는 경우 비일비재함.

우리 서비스 기능이 부족해서 유저들이 안 쓸까 걱정하지만, 핵심 기능이 유저들에게 필요한 부분이었다면, 유저들은 계속 쓰면서 요청함. 그때 만들어줘도 안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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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관련 느낀거 몇가지

  • 고민만 하는 것보다 해보고 결과 보는 게 더 나음

  • 실패한 게 아니라 배운 것

  • 글자가 많으면 유저는 복잡하다고 느끼고 피로감을 느낌

  • 정답이란 건 없음 상황마다 다르다.

  • 설명 같은 거 적어놔도 사람들은 생각보다 글자 안 본다.

  • 매뉴얼 없이도 쓸 수 있는 ui/ux 가 좋다

  • 실패할 때 적은 비용으로 실패하는 게 좋음, 서비스 만들기 전에 랜딩 페이지라도 만들어서 데이터 수치로 반응 보기

  • 유저 확보 해놓고 서비스 만드는 게 좋음

  • 유저들 피드백 100% 믿지 말기, 어떤건 예외 경우라서 바꿨다가 다수가 불편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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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P 앱 개발이란 무엇일까?

이미 많은 분들이 MVP 개념에 대해 잘 알고 계시지만, 간혹 일부는 MVP, 즉 최소 기능 제품(Minimum Viable Product)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대충 만드는 제품으로 착각하기도 하고, 미완성 제품으로 보기도 합니다. 물론 미완성 제품이라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지만, 핵심은 다른 곳에 있죠.

MVP는 단순히 미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핵심 기능에 집중하여 그것을 '잘' 만드는 것입니다.

왜 최소 기능 제품일까요? 🤔

MVP는 기본적으로 제품의 핵심 기능만을 포함한 초기 버전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최소 기능'이지만, 이는 곧 '가장 중요한 기능'을 의미해요.

핵심 기능 외에 아직 필요하지 않은 편의 기능이나 다른 기능들을 제외시키는 거죠. 만들 때 중요한 의문은 "이 기능이 지금 반드시 필요한가?"입니다.

최대한 좋은 기능을 많이 넣어서 제공하면 좋을 것 같지만, 초기 서비스에는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굳이 최소 기능만 제공하는 걸까요? 🥶

이유 중 하나는 가능한 한 빠르게 시장에 제품을 출시하고, 사용자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기 위해서에요.

무작정 모든 기능을 구현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죠. 또, 복잡하고 많은 기능은 사용자를 피로하게 만들고,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가 아니라고 느끼게 할 수 있어요.

최소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핵심 개념을 검증하고, 시장의 반응을 통해 다음 단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최소한의 제품이지만, 그것이 꼭 간단하거나 불완전한 제품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가장 집중해서 만든 하나의 기능의 앱이 다양한 기능으로 가득 찬 슈퍼 앱을 이기기도 합니다.

우리의 핵심 가설을 테스트할 때 시장 반응이 있다면, 어떤 부분 때문에 잘되고 있는지, 안되고 있는지 파악이 더 명확해지죠.

핵심 기능 하나에 집중했기 때문에 더 잘 만들 수 있고, 만드는 시간도 빨라져요. 만약 반응이 없다면 쉽게 피봇할 수 있죠.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욕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더 완벽하게 만들고 싶고, 사용자에게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싶으며, '나중에' 편하도록 자동화도 해두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나중'이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어디까지가 최소 기능이고, MVP 인지 결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현실에는 다양한 상황이 있어, 이 방법을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고요.

실제로 MVP 가 아닌 다른 방법이 어울리는 서비스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그런 서비스들은 MVP로 했다가 실패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서비스를 만들 때 우리 서비스에 어울릴 것 같다면, 방법론으로서 이용해 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혹시 MVP 로 개발해본 경우와 그 반대의 경우 모두 경험해보신 분들이 있을까요?

있다면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궁금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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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주 개발이 99% 실패하는 과정

그동안 스타트업을 관찰했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런 경우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세요.

어느 날 어느 예비 창업자분들은 자신만의 앱 서비스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관련 내용을 찾아보기도 하고, 함께 창업할 개발자 팀원을 찾아보기도 하죠. 또 찾아보다 보면 정부지원 프로그램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예창패, 초창패와 같이 예비 창업자를 지원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을 발견합니다. 또 다른 어느 창업자는 그동안 모아뒀던 자금을 바탕으로 시작하기도 하죠.

그렇게 창업자는 운이 좋게도 정부 지원사업에 합격하고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

외주 업체와의 긴 여정을 거쳐 앱을 출시하지만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결말은 비슷합니다.

서비스가 실패하게 되죠.

그럼, 왜 다들 외주 개발에 실패하게 될까요?

일반적인 외주 개발로 생각하면 이런 이유들이 있습니다.

  • 예산 및 일정 관리 부족

  • 명확한 요구사항 정의 부족

  • 외주 개발 파트너 선택 실패

  • 커뮤니케이션 부족

위 내용은 기존에 널리 알려져 있는 내용들이죠. 저희가 생각하는 추가적인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

  • 한 번에 너무 많은 기능을 넣어서

    마치 한 번에 모든 것을 다 만들려는 듯, 초기에 너무 많은 기능을 구현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 뿐더러 핵심 가설 검증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완성도 또한 떨어집니다. 많은 창업자들이 토스, 당근마켓을 참고하지만, 그런 앱들도 처음부터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 가설 검증을 기민하게 하지 않아서

    우리가 세운 가설을 빠르게 실험하고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며 제품을 빠르게 수정해야 합니다.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지 않은 채 출시하게 되면 고객의 니즈와 일치하지 않는 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창업자가 만들고 싶은 제품이 될 뿐이죠.

  • 마법같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일부 창업자분들은 시장에 제품을 내놓으면 사람들이 좋아하고 멋진 제품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초기 제품은 처음에는 완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속적으로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고 데이터와 고객을 기반으로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이유를 보면 사실 외주 개발과는 관련이 없어 보이죠? 이는 초기 창업팀이 자주 하는 실수이지만, 외주 개발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더욱 커지기 때문입니다.

외주 개발 특성상 한 번에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몇 개월에 걸쳐 기능을 모두 한 번에 만들고 출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지속적인 피드백을 확인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너무 느립니다. 추가할 기능을 또 정의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며 개발하다 보니 사이클이 깁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문제가 더 커지게 됩니다.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만큼, 쉽게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몇 개월, 길게는 몇 년을 이어가다가 결국 서비스를 종료하게 됩니다.

이러한 생각이 다소 비약적일 수 있지만, 실제로 이러한 경우가 흔하다고 여겨져요.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실행하는 것도 물론 멋지고 좋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만들기에만 집중하지 않고,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았는지 스스로 점검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또한 이러한 부분을 항상 생각하며 개발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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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핵심 기능에 집중하기

대부분의 창업가분들은 다른 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뛰어난 분들이 많습니다. 흔히 말하는 똑똑하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주관도 뚜렷하시고요,

하지만 간혹 서비스를 런칭할 때는 오히려 똑똑하시기에 생기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부분들이죠. 👇🏻

- 이 기능도 넣어주고 싶어. 분명 좋아할 거야.
- 조금 더 완벽하게!
- 어쩌면 이런 부분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 아~ 이런 부분도 있을 거 같은데?

이런 부분은 물론 필요해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관점으로 고려해 봐야죠. 하지만 초기 앱 개발에서 이런 부분이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요? 🤔

유저들에게 최대한 많은 기능을 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기능을 넣습니다.

특별하고 멋진 기능뿐만 아니라, 많은 기능으로 다양한 예외 경우도 대비해두죠.

또, 더 넓은 타겟의 유저에게 맞는 기능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만든 서비스를 더 많은 유저가 사용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말이죠.

어떤 상황에서는 이런 방식도 좋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어떨까요?

우리가 정말 타겟 해야 하는 사용자에게는 많은 기능과 화면이 불편함으로 다가오고, 복잡한 서비스로 다가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모두를 위한 기능을 만들었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유저를 타겟 했기 때문에, 어떠한 유저도 찐 팬이 되기 어려워 질지도 몰라요.

모두를 위한 앱을 만들었기 때문에 누구도 원하지 않는 서비스가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정말 유저에게, 이건 정말 나를 위한 서비스야!라고 생각 만드는 서비스는 어떨까요?

작지만 핵심 기능을 잘 만들어낸 서비스 같은 것들이요!

어떤 사용자는 그 서비스에 대해 애정을 가지게 되고, 매일 사용하게 될 수도 있죠.

어쩌면 마치 자신이 그 팀의 팀원인 것처럼 다양한 피드백을 줄지도 모르고, 주변 지인들에게 영업을 할지도 몰라요.

만약 우리 서비스가 유저에게 반응이 있다면 계속해서 발전시킬 수 있고, 없다면 쉽게 끝낼 수 있습니다.

반응도 없는걸 검증했고, 핵심 기능 하나만 집중했기 때문에 들어간 리소스도 적으니까요.

이 방법이 정답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방법으로 볼 때에 한 번쯤 시도해 볼 만하지 않을까요?

서비스 런칭에 다양한 방법이 있을 거고,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잖아요.

만약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문득,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빠르게 검증해 보고 싶다면, 저희 팀이 도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외주 개발은 너무 비싸고, 개발 팀원을 구하는 것도 어렵다면요.!

스타트업 10개가 있으면 9개는 실패한다고 해요.
어차피 해볼 거면, 넘어지더라도 덜 다치는 게 좋잖아요!

많은 창업가분들이 덜 다치고 많이 실행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저희 서비스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 홈페이지 아래 링크에 첨부 드려요.

가격이 저렴한 만큼, 최대 2주간의 내부 심사를 통해 진행 여부를 결정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신청해 주세요. :)

👇🏻 아래 슈퍼 앱스 (SuperApps)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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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의 외주 개발이 실패하는 이유 (광고맞음ㅎ)

외주 개발을 맡겨보신 창업자분들이 있으실까요?


대다수의 창업자분들은 외주 개발을 경험해 보셨으리라 생각해요.
내부 개발자를 고용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고, 개발자 팀원을 구하기도 쉽지 않죠.

누군가는 외주 플랫폼을, 누군가는 지인을 통해, 누군가는 소개를 통해 개발하곤 합니다.

일부 창업자분들은 좋은 기억으로 남은 성공 사례가 있으실 것 같아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예비 창업자분들의 외주 개발은 실패로 끝이 납니다. 🥲


물론 이유는 다양하지만 주된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 창업자의 계획 또는 기획 변경
- 일부 외주사의 형편없는 결과물
- 개발 지식 차이 인한 커뮤니케이션 오류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많을 거 같아요.

그럼 실패하지 않는 방법도 있을까요? 🧐

제 생각엔 100% 실패하지 않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패를 줄이는 방법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패하고 넘어지더라도 덜 다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거예요.

당연히 같이 함께 나아가줄 개발을 잘 아는 팀원이 있으면 그게 좋겠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경험 많고, 레퍼런스도 좋고, 원하는 걸 확실히 만들어주는 외주 사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아시겠지만 비용이 정말 커요. 대부분 앱 개발비가 3,000만 원부터 1억까지 천차만별입니다.

그렇게 내 생각대로 완벽하게 만들었지만, 시장의 반응이 쌀쌀하다면 실패에 대한 부담이 심해지죠.

쉽사리 그만두기도 어려워요. 내가 여기에 투자한 시간과 금액, 그리고 애정이 있기 때문에 쉽게 멈출 수 없고, 1년, 2년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가게 됩니다.

그동안 많은 창업 커뮤니티에서 위와 같은 사례를 많이 지켜보았어요.

처음엔 그렇구나 싶다가도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곤 했어요.

정말 최소한의 비용으로 실패할 수 있을 텐데…

이런 생각들이 점점 자주 들었고 창업가들의 더 쉬운 도전을 위해 시간 단위의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어요.

한 달 단위, 500만 원으로 구독하는 개발 서비스예요.
언제든지 필요할 때만 한 달 단위로 개발해 보세요.

저희는 이런 마음으로 서비스를 지원해요.

- MVP 앱을 가지고 예창패, 초창패에 지원하셨으면 좋겠어요. 합격 확률이 훨씬 커질거에요.

- 최소한의 기능으로 한 달짜리 앱을 만들어서 빠르게 시장 검증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셨으면 좋겠어요. 유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시는 걸 돕고 싶어요.

리워드 앱, O2O 플랫폼, 커뮤니티 앱 등등 다양한 앱 10개 이상 프로젝트에 기획부터 개발 운영까지 진행했었던 팀원들이 모인 팀이에요.

일부 앱은 몇만 단위 서비스로 성장하거나, 몇 년간 안정적인 수입을 내고 있는 앱들, 투자 받은 앱과 같은 사례들이 있어요.

저희는 많이 부족하지만 다양한 앱 서비스의 성장을 지켜보고 도운 경험으로 미약하지만 돕고 싶습니다.

현재 런칭 기념 첫 달 10% 할인 진행 중이에요. 레퍼럴 코드 입력 시 추가적인 10% 할인까지 들어가면, 400만 원 정도에 MVP 을 출시할 수 있어요.

(레퍼럴 코드는 댓글로 이메일 남겨주시거나 커피챗 요청 주세요.)

하지만 저희가 일반 외주사에 비해 가격이 말도 안 되게 저렴한 만큼 모든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없어요. 😂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통해 신청해 주시면 최대 2주간의 내부 심사를 통해 일부 창업자분들에게만 지원하려고 해요.

진행 확정된 프로젝트만 이메일로 개별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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