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아티클

전체 보기
슈퍼앱스

슈퍼앱스

🤔 사실 만드는 것보다 어떻게 파는지가 더 중요할지도

요아정 아시나요?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면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흔한 아이템이잖아요. 근데 이 브랜드는 단순한 디저트를 팔면서도 전국을 휩쓸었죠.

최근 400억 가량에 매각 했다고 해요.

💡 요아정의 성공 방법

  1. SNS 바이럴의 힘: 요아정은 단순히 아이스크림을 팔지 않았어요. "내가 만드는 나만의 아이스크림"이라는 재미를 팔았죠. 인스타그램에서 토핑 사진들이 폭발적으로 퍼지면서 ‘요아정 꿀조합’이란 말까지 생겼어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서 "나도 만들어봐야지!"라는 욕구가 생긴 거죠​(위픽부스터,이데일리)

  2. 펀슈머 전략: 요아정은 ‘펀슈머(Fun+Consumer)’ 트렌드를 잘 잡았어요. 10여 가지의 과일과 30여 가지의 토핑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게 해 소비자들이 자기만의 조합을 만드는 재미를 느끼게 했죠. 단순히 먹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든다"는 참여형 경험을 파는 거예요 ​(위픽부스터).

  3. 비주얼이 모든 것을 말한다: 이건 정말 중요해요. 요아정은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내세워 인스타그램 감성에 딱 맞는 콘텐츠를 생산했어요. "너도 나도 찍어서 올리고 싶게 만드는" 이 비주얼 덕에 자연스럽게 마케팅 효과가 극대화됐죠​(이데일리,네이버 블로그).

요아정은 사실 혁신적인 제품은 아니지만, 그만큼 평범하게 보이는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파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것 같아, 용기를 주기도 하는것같아요.

  • 단순히 멋진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기만함.

→ 현실: 제품은 만들었지만 팔리지 않음

  • 어떻게 팔지에 집중함.

→ 현실: 팔리는 건 물론, 사람들이 알아서 광고해줌

물론 요아정의 마케팅이 멋진 아이디어인 건 맞지만, 때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보다 단순한 제품이라도 어떻게 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 질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인기가 지속될지는 모르겠네요.. 😂

👇🏻 원격 개발팀 슈퍼 앱스 (SuperApps)에 관심 있다면,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SuperApps

앱 개발 구독 서비스

1
0
슈퍼앱스

슈퍼앱스

💸 고객 확보 먼저 하고 제품 만들기

많은 스타트업이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모든 리소스를 쏟아붓다가 실패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기술에 집중하고 시장조사를 철저히 한 다음 제품을 내놓으면, 고객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라고 기대하죠.

하지만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고객 확보는 제품 개발만큼이나 중요하며, 오히려 더 먼저 이뤄져야 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팔고, 나중에 만들라"는 전략은 많은 성공한 스타트업들이 사용한 방법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제품이라도 고객이 없다면 그 가치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죠. 초기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실제 수요를 기반으로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먼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

  • 문제 정의가 먼저다: 고객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세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무엇인지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진짜 필요를 찾아내는 겁니다. 설문조사, 인터뷰, 혹은 단순한 대화만으로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작게 시작하고 빠르게 피드백을 받아라: 제품을 완벽하게 만들기 전에 간단한 프로토타입이나 서비스 개념을 빠르게 시장에 내놓으세요. 이른바 'MVP(Minimum Viable Product)' 전략입니다. 이렇게 하면 고객의 반응을 빨리 확인하고, 그에 따라 제품을 수정하거나 개선할 수 있습니다.

  • 고객 유입을 위한 사전 준비: 제품을 내놓기 전부터 마케팅을 시작하세요. 소셜 미디어에서 관심을 끌거나,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는 등의 사전 작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세요. 미리 확보된 고객층이 있다면, 제품이 출시되자마자 바로 피드백과 판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고객 반응을 확인한 후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선하세요. 시장이 실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면, 제품의 방향성을 더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객 확보가 제품 개발보다 먼저라는 생각은 단순히 팔기 위한 전략이 아닙니다.

이는 시장의 진짜 요구를 반영하고, 스타트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기도 해요..!

고객이 먼저 원하는 것을 찾고, 그에 맞춘 제품을 만들어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고객 확보는 제품의 품질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원격 개발팀 슈퍼 앱스 (SuperApps)에 관심 있다면,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SuperApps

앱 개발 구독 서비스

1
0
슈퍼앱스

슈퍼앱스

🚨 자동화는 편리하지만, 고객에게는 아닐 수 있는 이유

많은 창업자들 중 일부는 자동화나 효율성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동화는 수작업을 줄이고,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사업 운영을 더 편하게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를 주죠. 하지만 이런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요.

  • 창업자가 생각한 편의 기능은 고객에게 편의기능이 아닐수있음

초기에는 창업자가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문제를 수동적으로 해결해야 진짜 고객의 요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너무 빠르게 자동화를 추구하다 보면, 실제로는 아직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고객의 불편을 보지 못할 수 있어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했지만, 그것이 고객의 관점에서 불편한 시스템이 될 수 있는 거죠.

  • 성공한 서비스들은 초기에 수작업이 많았음

성공적인 서비스들을 보면, 초창기에는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지 않고 수작업으로 이루어졌어요.

대표적인 예로 당근마켓과 에어비앤비가 있어요. 당근마켓은 초기에는 직거래 매칭을 돕기 위해 수작업으로 중개했고, 에어비앤비도 창업자가 직접 사진을 찍으러 다녔다고 해요. 우리가 익히 아는 배민도 초기에 전단지를 직접 모아 등록했다고 하죠.

자동화된 시스템보다는 사용자가 느끼는 가치와 경험을 최우선으로 했던 거죠.

  • 10개 중 9개는 실패한다

실제로 10개 중 9개의 스타트업은 실패한다고 해요.

이 중 많은 경우에서 실패의 원인은 기술적인 완성도가 아니라 시장에 대한 이해 부족과 마케팅의 미비함이에요.

아무리 자동화된 기능이 멋져 보여도, 사용자 기반이 형성되지 않으면 그 기능들은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어요.

때로는 멋진 기능을 만드는 것보다 마케팅에 집중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 제품을 개선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가 있습니다.

결국 자동화보다 중요한 것들

초기 스타트업에서는 귀찮고 번거롭지만, 창업자가 직접 나서서 수작업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것처럼 화려한 일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묵묵히 발로 뛰고 끈기 있게 버티는 일이 더 많습니다.

또한 초기에는 시스템 자동화보다 마케팅과 브랜딩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자동화는 어느 정도 사업이 자리를 잡고 고객의 니즈가 명확해졌을 때 단계적으로 도입해도 늦지 않아요.

결국, 스타트업에서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보다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고 생각 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격 개발팀 슈퍼 앱스 (SuperApps)에 관심 있다면,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SuperApps

앱 개발 구독 서비스

1
0
슈퍼앱스

슈퍼앱스

개발 외주 맡길 때 미세 팁 3가지

많은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경험과 저희 팀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 합니다. 단순 참고만 해주세요.

1️⃣ 기획/디자인 바뀔거 생각하면서 의뢰 하기

초기 기획이나 디자인과 다르게 만드는 도중이나 완료 이후에 마음이 바뀌는 경우가 많음.

혹은 기획, 디자인 단계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변수를 찾아서 추가해야 하는 경우 있음.

이 경우가 90% 이상 발견 되는듯.
추가 개발비를 미리 빼두거나 애초에 가볍게 만드는 것 고려해 보기.

2️⃣ 믿을만한 외주 개발사에 맡기기

생각보다 많은 외주 개발사들이 중간에 포기하거나 제대로 완수를 못하는 경우가 많음.

심지어 일부 개발사들은 프로젝트를 고객에게 수주하고 다른 외주 개발사에 의뢰를 하는 경우 생각보다 많음.

3️⃣ 기능 한번에 다 만들기 않기

서비스의 핵심 기능이 아닌 부가 기능들을 이것저것 넣다가 프로젝트 의뢰 비용이 커지는 경우 많음.

그렇게 몇천만 원 주고 만들었지만, 아무도 안 쓰는 경우 비일비재함.

우리 서비스 기능이 부족해서 유저들이 안 쓸까 걱정하지만, 핵심 기능이 유저들에게 필요한 부분이었다면, 유저들은 계속 쓰면서 요청함. 그때 만들어줘도 안 늦음.

SuperApps

앱 개발 구독 서비스

1
0
슈퍼앱스

슈퍼앱스

스타트업 관련 느낀거 몇가지

  • 고민만 하는 것보다 해보고 결과 보는 게 더 나음

  • 실패한 게 아니라 배운 것

  • 글자가 많으면 유저는 복잡하다고 느끼고 피로감을 느낌

  • 정답이란 건 없음 상황마다 다르다.

  • 설명 같은 거 적어놔도 사람들은 생각보다 글자 안 본다.

  • 매뉴얼 없이도 쓸 수 있는 ui/ux 가 좋다

  • 실패할 때 적은 비용으로 실패하는 게 좋음, 서비스 만들기 전에 랜딩 페이지라도 만들어서 데이터 수치로 반응 보기

  • 유저 확보 해놓고 서비스 만드는 게 좋음

  • 유저들 피드백 100% 믿지 말기, 어떤건 예외 경우라서 바꿨다가 다수가 불편해질 수 있음

SuperApps

앱 개발 구독 서비스

9
0

포스트

전체 보기
슈퍼앱스

슈퍼앱스

로그 !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