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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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비즈니스를 위한 AI 자동화 노코드 2024 퓨처플로우 사용법

안녕하세요. 퓨처플로우 삼태현입니다. 👋

오늘은 2024년 퓨처플로우를 통해 AI 자동화 & 노코드를

1인 비즈니스에 적용하고 성장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전달해드리려구요.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퓨처플로우는 “미래에 몰입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이라는 신념 아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어요.

퓨처플로우의 부트캠프 및 컨텐츠를 소비한 분들이 자신의 도메인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죠.

퓨처플로우의 비전

퓨처플로우를 운영하며 정말 많은 대표님, 직장인, 학생 분들을 만났어요.

급변하는 AI 시대에 뒤쳐질까봐 두려움을 느끼고 계셨죠.

다만 제가 생각하기엔 인공지능 뿐만 아니라 자동화, 노코드 기술이 어려운 게 아니었어요.

정보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고 명확한 액션 플랜이 없기에 두려워하신다 생각했죠.

그래서 AI 툴 활용 사례, 인터뷰 아티클을 수집하고 직접 적용하여 성공 케이스를 만들어갔습니다.

24년 1월 현재 퓨처플로우의 컨텐츠를 20만명이 넘는 분들이 봐주셨어요.

그 과정에서 저는 여러 시스템을 만들고 직접

제가 적용한 방법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면 새로운 출발을 도와줄 수 있겠다 생각했죠.

그게 퓨처플로우의 시작이에요.

2024년 “함께 미래에 몰입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이 되어볼까요?

AI 자동화 노코드 씹어먹기 With 퓨처플로우

위쪽 채널일 수록 의지가 있어야 성과를 만들 수 있어요.

아래로 내려올 수록 퓨처플로우의 개입이 많아지고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성공 확률이 높아져요.

채널 1 : 유튜브

퓨처플로우의 대부분의 유입은 유튜브에서 이루어져요.

일반적이면서 흥미로운 내용을 통해 AI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걸 목적으로 해요.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기 보단 세상이 요즘 이렇게 돌아가는 구나. 이런 신기한 것들도 있겠네 형식이죠.

AI 자동화 & 노코드에 관심을 높여줄 흥미로운 컨텐츠를 올리고 있어요.

채널 2 : 전자책 & PDF

유튜브 보다 훨씬 딥하고 체계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요.

전자책의 특성상 트렌드를 읽고 바로 작성이 가능해서

가장 핫한 AI 자동화 & 노코드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어요.

채널 3 : VOD 강의

굉장히 구체적인 툴에 대해 다룰거에요. 각각의 툴을 활용해 자신의 스킬셋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해요.

예를 들어 웹플로우 마스터 클래스는 “자신의 사업이 있고 웹사이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대표님”을 타겟으로 해요.

채널 4 : 부트캠프

VOD를 제공하는 건 똑같아요. 다만 구체적인 액션플랜과 한걸음씩 동료들과 같이 해나가는 챌린지한 환경을 구축해요.

매주 1회 모든 질문사항을 웨비나를 통해 실시간으로 해결해요.

웨비나 후 수료생들은 소그룹으로 흩어져서 비즈니스 토론 및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어요.

매주 과제는 직접 구축한 무언가를 가지고 고객을 찾아나서는 과제가 있어요.

설령 다 실패해서 수백개의 사례가 쌓이면 내가 할 실수 400개를 거를 수 있게 돼요. 집단 지성의 힘을 믿어요.


“웹플로우 1인 에이전시 부트캠프 오픈"

퓨처플로우와 함께 AI 자동화 & 노코드를 활용한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해보세요.

2024년 1월 22일 ~ 2월 16일까지 4주간 진행해요.

아무나 받을 수는 없어요.

진심으로 커뮤니티에서 성장하실 분만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동기들과 함께 수백개의 비즈니스 성공/실패 사례 데이터를 공유하세요.

​https://www.futureflow.tech/online-courses/webflow-agency​


📌 무료 PDF & 뉴스레터 (커뮤니티 가입)

커뮤니티에 회원가입하시고 비밀 게시판을 확인해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비밀 자료를 공유하겠습니다.

​https://www.futureflow.vip/c/start-here ​

📌 퓨처플로우 공식 웹사이트

1인 비즈니스를 위한 AI 자동화 & 노코드로 닥치고 실행하세요.

​https://www.futureflow.tech/ ​

📌 관련 링크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2taehn/ ​

브런치 : ​https://brunch.co.kr/@31ef4a61fc4447c ​

삼태현 포트폴리오 : ​https://3taehn.framer.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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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AI 부트캠프를 통해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 실미단, 실행에 미친 사람들 부트캠프 1기 모집

퓨처플로우 실행에 미친 사람들 1기 부트캠프를 런칭했습니다.

https://www.futureflow.tech/bootcamp

벌써 부트캠프 런칭 4일 만에 78분이 문의를 해주셨습니다 (물론 모든 인원을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은 2기 대기 폼을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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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어요. 누워서 돈을 벌 수는 없죠.

학교나 회사 같은 정해진 트랙이 아니라 새로운 인생을 시도해보고 싶지만 우리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학생인데 어디서부터 시작할 지 막막하시죠?

저도 그랬습니다. 매번 떠오르는 아이디어들 그리고 잊고 지내다가 다른 사람이 그걸로 성공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아쉬워서 밤잠을 설쳤죠. 지금까지 팀을 운영하면서 느낀건 결국 실행하는 사람이 이기더라구요. 그래서 “실미단, 실행에 미친사람들 AI 비즈니스 부트캠프”를 준비했어요.

우선 지금까지 제가 해오던 모든 노하우를 모두 전달해드립니다. PMF를 하루만에 찾고, 수주기반 AI 에이전시 비즈니스로 돈을 벌고, 노코드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지금의 모든 상황을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스타트업 씬에서 한따까리 한다는 분들을 모셨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는 제 구독자 분들 더 나아가 부트캠프 졸업생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겠습니다. 지금의 퓨처메이커 분들의 모습이 미래의 여러분이 될 수 있게

AI로 경험한 지식을 공유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을 올해안에 런칭하겠습니다.

제 유튜브를 오랫동안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전 뱉었다면 약속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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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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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이 8번 만에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방법

작년 9월 기준 누적 사용자 23만 명, 누적 페이지뷰 420만을 달성하고
11월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OOO’은 사업을 어떻게 시작했을까?

7번의 폐업 후 8번째 도전에서 창업 한 디스콰이엇의
시작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장에 배포하고 검증하는 것’ 이었다.

디스콰이엇 박현솔 대표는 노코드 웹페이지를 제작하여 2주 안에 사업을 검증하려고 했다.
그 결과 4일 동안 '총 방문자 수 - 748명' '총 가입자 수 - 82명' '총 전환율 - 11%'을 검증해냈다.

디스콰이엇 박현솔 대표는 인터뷰에서
“PMF를 찾는 것에 시간의 90%를 집중하고, 나머지는 노이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내가 생각하는 ‘돈이 되는 것’ ‘시장에 기회가 있을 것 같은 것’을 찾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이 아이디어 대박이다” 혹은 “누가 먼저 하면 어떡하지?”
같은 의미 없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상은 실현도 검증도 되지 않은 ‘아이디어’에 불과하다.
아이디어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구글 최초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인 알베트로 사보이아의 책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출처 : 네이버 쇼핑

“경험 많고 유능한 사람들이 팀을 짜서 열심히 노력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했지만
시장에서 실패하는(팔리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다”
“아이디어의 기본 전제가 현실(실제 니즈)에 어긋났던 것이다.”

이러한 박현솔 대표와 책의 공통적인 인사이트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있다.

출처 : statista

statista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스타트업이 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이 없어서(No market need)
이다.

빠른 실행력으로 만들어낸 엄청난 제품을 아무도 사지 않을 때,
그들이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수록 그만큼 고통스러운 실패가 되어 돌아온다.
따라서 우리가 당장 해야 하는 것은 상상을 현실로 옮기는 것이다.

#2. 제품이 완성되기도 전에
'객관적으로' 팔릴 지 확인하기.

사진: Unsplash의Brett Jordan

사보이아는 책에서 실제로 제품을 완성하기도 전에 주문 받은 방법을 공유한다.

“저희는 제품이 어떤 기능이 있는지 보여주는 2분짜리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400달러를 들여서 온라인 광고를 내고 영상을 보게 만들었죠. 일주일 만에 우리 영상을 총 8000명이 봤습니다. 영상 끝부분에 우리에게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면 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알려주겠다고 했어요. 120개의 이메일 주소를 받았는데, 40개는 확인이 되지 않아서 80개만 유효한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일주일 후 저희는 그 80명에게 후속 이메일을 보냈고, 제품 출시 전에 수작업 제품을 125달러(얼리어답터 할인 50% 적용)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러자 20개의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팔리지 모르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제품이 팔릴지 먼저 검증해야한다.

#3. 사용자 분석이나 시장 조사가 아닌
'프리토타입'을 통한 실제 데이터 확보

사진: Unsplash의Amélie Mourichon

프리토타입 = 콘텐츠 + 랜딩페이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 제품을 설명하는 콘텐츠(영상 혹은 텍스트)
그리고 2. 설명을 본 고객을 담을 수 있는 랜딩페이지 이다.

#4. 팔리지 않는 MVP를 만들지 않도록
MVP의 큰 비용 리스크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팀 퓨처플로우 입니다.

콘텐츠와 랜딩페이지를 통해 여러분의 상상(가설)을 현실(비즈니스)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가설 검증이 실패했다고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실패 혹은 성공의 피드백을 받는 것 입니다.
가설을 검증하지 않고 제품을 만드는 것이 진짜 망하는 길 입니다.

저 역시도 검증 받지 않은 아이디어를 구현하다가 많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저의 제품이 완벽해 지기 전까지 세상의 평가를 받는 것이 두려웠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최대한 빠르게 세상의 평가를 받는 것”임을 알게 된 후

저의 성과가 달라졌습니다.

랜딩페이지 개설 + 콘텐츠 발행 ( 유튜브 영상, 브런치 ) 이후

일주일 만에 리드 이메일 200개 수집 현재 500개

고객 미팅 20건 이상 진행, 천 단위 이상 계약 4건 체결

여러분이 세상의 불편을 해결 하는 것에 집중하는 동안
가장 적은 비용으로 제품과 아이디어의 검증을 도와드리겠습니다.

퓨처플로우 : www.futureflow.tech/pmf
지피터스 퓨처플로우 강연 : https://event-us.kr/gpters/event/69024

참고한 글
7번의 폐업 끝 도전한 8번째 창업, 누적 사..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노코드로 2주만에 DISQUIET* 아이디어 검증하기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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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다시는 이렇게 안 합니다. 1인 스타트업에서 팀원 9명 모으고 후회하는 4가지

3주간의 네이버 AI 엠버서더 프로젝트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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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퓨처플로우 삼태현입니다.

네이버 AI RUSH를 지원하기 위한 3주간의 여정이 벌써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3주를 돌아보면서 제가 느낀 점과 배운 점을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프리랜서였던 제게 팀원들과 함께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여정은 항상 실패하고 방향을 잃는 것에 연속이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에서 항상 배우면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실패하려고 합니다.

저희 팀의 여정을 공유함으로써 각자의 도전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창업 초기에 무리하게 팀의 크기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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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퓨처플로우는 더 이상 저 혼자서 운영할 수 없는 크기에 도달했습니다.

AI 자동화에 대한 관심으로 수도 없이 많은 고객 문의가 쏟아졌죠. 감사하면서도 인력의 한계로 클라이언트를 놓치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제는 팀을 확장해야겠다는 생각 했죠.

그러다 마침 네이버 AI 엠버서더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핏이 맞는 팀원을 찾으려 했습니다.

유튜브에 팀원 모집 공고를 올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관심을 받아 총 40분의 지원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그만큼 다양한 강점을 가진 팀원들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욕심을 부려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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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 풀릴 것만 같았던 팀이었지만 시작과 동시에 3명의 팀원이 이탈했습니다. 멋진 박사님들과 함께하고 싶었지만 저의 욕심이었어요.

뛰어나신 분들이지만 현재 퓨처플로우의 모습과 핏이 맞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건 오롯이 팀을 빌딩한 저의 잘못이었죠.

앞으로 모든 일이 잘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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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이 나가고 남은 6명은 더 단단해졌어요. 저는 이들에게 정말 좋은 경험을 주고 싶었습니다. 투자자 분들과의 만남에도 함께 가고 다른 임원분들의 미팅 때도 무리해서 부탁드리며 전부 함께 했어요.

이렇게 좋은 분위기에 휩쓸려 판단력이 흐려졌습니다.

아직 퓨처플로우에 랜딩 되지 않은 팀원들과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할 생각을 했으니까요.

그 당시 제 생각에는 돈을 받는 비즈니스를 가져오면 두 가지 이점이 있었습니다.   

  • 네이버 AI 엠버서더에 선정될 확률이 올라갈 것이다.

  • 열정페이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닌 수익을 나눌 수 있으니 사기가 올라갈 것이다.

처음에는 모두 한마음으로 동의하고 달리기 시작했지만 점점 균열이 일어났습니다.

팀원들과 가치를 공유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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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을 하자면 미팅이 너무 많았습니다. 많은 날은 하루에 세 번 미팅이 있었어요. 자주 자리를 비우게 됐고 대화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그렇게 저를 믿고 따라온 팀원들은 영문도 모른 채 비즈니스 상황에 돌입했고 과도한 업무량에 지쳐가는 모습을 인지했습니다. 이건 좀 힘들더라고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팀원들이 원했던 것은

  • 저기에 지원해서 태현님이 어떻게 하는지 배우고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

  • 내가 해보지 않던 것들과 GPT 이외의 AI들을 배우고 혹은 GPT도 더 잘하게 되지 않을까

팀원들은 그랬겠지만 실제 업무로 돌입했을 땐 실험을 할 여유가 없었어요.

자신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내야 했죠. 저는 사업 확장에 빠져 구성원의 니즈를 읽는 것에 완전히 실패했고 모두 지쳐갔습니다.

동기부여를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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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3주 동안은 실패도 성공도 아닌 측정할 수 없는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찍은 인터뷰 영상이 있습니다. 팀원들의 이런 부푼 마음을 저는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제 퓨처플로우의 확장 이전에 하나의 목표가 생긴 거예요. 팀원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번엔 제가 너무 미성숙했지만 앞으로 관계를 이어나가며 최선을 다해야겠구나.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서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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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팀을 확장하지 않는다.

  • 욕심부리지 말고 맞는 옷만 입는다.

  • 항상 잘될 순 없다. 안 됐을 때 대비책을 세우자.

  • 팀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동기를 부여한다.

그리고 퓨처플로우는 이제 시작입니다. 지금 당장은 밤잠을 설칠 정도로 부끄럽지만 말씀드린 모든 걸 뜯어고치고 성장할 겁니다.

사실 가장 아팠던 피드백은 한 팀원에게 들은 “퓨처플로우는 비전이 없다.”였습니다. 그걸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의 정답을 이제는 내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비전이 없는 팀으로서 존재하기로요.

저 역시 이전에 수없이 꿈만 꾸다가 쓰러진 몽상가로서, 수많은 비저너리들이 쓰러지는 걸 본 관전자로서 비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어요.

세상을 바꾸겠다. 어떠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겠다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는 하지 않습니다. 이상과 비전은 머리로만 생각하고 당장은 현실에 발을 딛고 움직이려 합니다.

제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저 멀리 있는 사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해결해야 할 건 우리 가족이 겪고 있는 문제고 저를 믿고 계약한 클라이언트가 가진 문제들이니까요.

그들과 약속했고 제 몸을 갈아서라도 그들에게 행복을 선물할 겁니다. 퓨처플로우를 증명할 겁니다.

그게 퓨처플로우의 궁극적인 비전이고 “그만 찾고 실행하는 것” 그 자체가 제가 만들어갈 우리 회사의 DNA니까요.

모두 3주 동안 부족한 리더와 함께해 줘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해봅시다!

그때는 더 나아진 모습으로 여러분을 섬길게요.

  • 잠재 고객 쓸어 담는 마케팅 자동화 컨설팅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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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컨설팅을 통해 기존의 문제점을 파악합니다.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 고객 확보하는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만약 저희와의 협업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100%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상상을 비즈니스로 구현하는 퓨처플로우 AI 자동화 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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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업 및 공기관에서 AAA를 운영하며 얻은 교훈, 비즈니스 아이디어, 단계별 구현 전략 등 뉴스레터를 발행합니다.

AI 챗봇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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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AI 1인 창업 천단위 계약까지 가는 미팅 영상 공개 👍

<인공지능 도대체 뭘 해야 돈버나?? 인공지능 1인 창업으로 월천만원 이상 기업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퓨쳐플로우 삼태현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인공지능 관련 영상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모르는 사람들은 뒤쳐지게 될 것이다"라는 소개 혹은 경고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도대체 인공지능 비즈니스로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해?" "그게 정말 가능해?"라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저는 ‘말’이 아닌 ‘빠른 실행을 통한 그 결과’를 영상에 담는다면, 그러한 궁금증을 해소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정말로 개인이, 혹은 소규모 팀이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돈을 버는 것이 가능할까요? 사실 저도 이번 네이버  AI 러쉬 엠버서더 팀원을 모집하면서 정말 많은 문의를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는 “성공의 가능성을 따지기 보다는 실제로 행동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말이 아닌, 행동과 결과로 보여드리기 위해 파트너사 대표님에게 부탁을 드리고 영상 촬영 및 업로드를 허가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현재 1인 기업인 퓨처플로우가 천만원이 넘는 계약을 달성한 방법을 공유할게요.

저는 디자이너라 비즈니스는 아무것도 몰랐어요. 근데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부분만 알아도 사업과 인생을 성공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해요.

첫번째: 수단에 현혹되어 본질을 잊지말자.

여러분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효용을 뽑고 싶으시죠?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기업은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늘리고 싶어해요.

B2B든 B2C든 그 목적을 잊으면 안돼요. AI라는 기술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어야 하죠.

인공지능 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고객이 정말 챗봇 하나 구현하는 것을 원할까요?

혹은 순식간에 인공지능 기업으로 불리기를 원할까요?

아니죠. 기업의 목적은 인공지능 도입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디자인도 마찬가지고요. 따라서 내가 기업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이익에 집중해 서비스를 제공하면 거기서 인공지능은 수단일 뿐이예요.

‘내가 자랑하고 싶은 기술’이란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사업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자막: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게 스스로 본인들의 사업에서 중요한 원씽이 뭔지 생각보세요 :)

먼저 배포하고 대중의 반응으로 검증하자.

여러분 혹시 아직 생각만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빠른 성장을 위해서 사용하는 전략중에 ‘린스타트업’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린스타트업이란 최소 요건 제품을 시장에 풀어서 빠르게 반응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제가 수많은 사업 모델을 몇 주간 ‘빠르게’ 테스트해 봤는데요, 아마 20번 이상 실패했을거예요.

랜딩페이지에 챗봇을 붙여서 유입 파악하기

블로그 글을 인공지능에게 작성시키기 등등

그러다 최종적으로 결정한 사업 모델이 “잠재고객을 쓸어담는 올인원 마케팅”였습니다.

랜딩페이지 A/B테스트 10회 및 AI 챗봇 설치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SEO 블로그 글 10개 구성

트래픽이 터진 글을 디벨롭한 오리지널 필름 3개

위의 마케팅의 핵심은 린스타트업 전략을 적용해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채널에 콘텐츠를 빠르게 뿌리고 잠재고객들이 어디가 가장 반응이 좋은지 지켜보는 것”입니다.

저는 퓨처플로우라는 제 브랜드에도 같은 전략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그렇게 많은 콘텐츠 중 [인공지능 챗봇]은 구독자를 일주일만에 60명에서 1800명까지 늘려준 콘텐츠였구요. 이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에이전시 비즈니스를 시작했어요. 나의 브랜드에 적용한 방식을 그대로 타겟 고객에게도 적용해보자는 생각이죠.

그 결과는 오늘 영상에서 보여드렸다시피 성공이었습니다. 천만원이 넘는 계약을 성사시켰고 , 이후에도 어제 하루에만 4팀의 클라이언트와 온/오프라인 미팅을 진행했어요.

이렇게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그걸 정말로 팔 수 있는 세상이 된거에요. 어려울 건 없습니다.

“먼저 배포하고 대중의 반응으로 검증하자”

실행은 빠르고 대담하게, 실패하고 고치고 실패하고 고치고 이것이 저의 채널이자 비즈니스의 핵심이자 경쟁력입니다.

모두가 소개만 하고 인공지능으로 돈을 벌 수 세상이 되었다고 ‘얘기만’ 할 때 저는 ‘바로 실행하고 적용’해보았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기를 반복하세요.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바뀝니다. 작은 것하나라도 팔아보는 경험을 한다면 분명 큰 사업을 할 수 있을거에요.

테이커가 아닌 기버가 되자.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팁은 “거절 할 수 없는 제안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원리는 간단해요. 내가 제공할 수 있는 것 들중에 상대가 거절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이죠.

“저는 학생인데 아이디어 한번 봐주실 수 있을까요?”

“제 분야에서 인공지능으로 어떻게 돈을 벌 방법이 있을까요?”

이렇게 도움을 구하는 질문보다는

“저는 ~한 도움을 줄 수 있는데 당신을 ~을 주세요.” 라고 질문을 바꿔보세요

지금부터 바로 생각해보세요.

나는 나의 고객에게 뭘 줄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하고 그리고 그 이후에 고객이 나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요.

[상상을 비즈니스로 구현하는 퓨처플로우 AI 자동화 에이전시]

https://www.futureflow.tech/

📌 참고 영상

💫 잠재 고객 쓸어 담는 AI 자동화 컨설팅 예약하기

온라인 컨설팅을 통해 기존의 문제점을 파악합니다.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고객 확보하는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만약 저희와의 협업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100% 환불해드리겠습니다. 

https://calendly.com/3taehn/aaa

🗞️ 퓨처플로우 뉴스레터

1. 다양한 기업 및 공기관에서 AAA를 운영하며 얻은 교훈, 비즈니스 아이디어, 단계별 구현전략 등 매주 뉴스레터를 발행합니다.

2.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 접근 할 수 있는 권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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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평범한 대학생이 단 3주 만에 네이버 엠버서더 되는 법

[퓨처플로우 : 스물여섯에 시작하는 IT 스타트업] 시리즈의 네 번째 내용입니다. 함께 나아갈 팀원을 구해요.

함께 네이버 AI Rush 엠버서더에 도전할 재학 중인 대학/대학원생 잔나비를 구해요.

(잔나비 : 목표는 대담하게 실행은 다다다다 하는 팀원들)

스케일 업을 해야 할 시점이 됐습니다.

10년 안에 1조 가치의 기업을 만들 거예요. 하지만 현재 제 사업 이제 혼자선 감당하기 벅찬 상황이 됐어요. 대학원 강연,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 SNS, 커뮤니티 관리 등.

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심사역 분들, 여러 대표님들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감사하게도 이제 스케일 업 할 상황이 됐다고 인정해 주셨죠.

그전까지는 두려움이 있었어요.. 월급도 못주는데 함께 해달라고 하기 싫어서 혼자 여기까지 만들어 놨어요. 물론 더 열심히 해야겠지만 여러분들을 배에 태우기 위해 열심히 지어놨어요. 함께 항해를 시작해 보시겠어요?

참여링크 : https://walla.my/survey/zjlemtiNFIUMsqQgthnB

대학교, 전공은 상관없이, 프로젝트를 성공한다면 우린 네이버의 AI 엠버서더가 될 거예요.

함께 도전할 단 두 분을 구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업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들어주세요!

유튜브 채널 [퓨처플로우 | 삼태현] : https://www.youtube.com/watch?v=ndyQRyHRngw

네이버 AI rush : https://campaign.naver.com/airush_2023/

학교라는 울타리는 여러분을 지켜주지 않아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진짜 스타트업의 생성과 소멸을 함께할 수 있어요.

총 3개의 AI관련 서비스를 만들고 검증, 1개의 스타트업 다큐멘터리를 완성할 거예요.

참여하는 것 만으로 생성형 AI / 노코드 / 인공지능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팀의 미래를 앞으로 확인해 보세요.   

총 4명으로 구성된 (팀) 스쿼드로 하나의 문제를 잡고 해결할 수 있는 모든 방향을 찾을 거예요.

특별한 직무 스킬이 없어도 괜찮아요. 아무것도 할 줄 몰라도 기존에 제가 진행하는 시스템이 있고 그걸 본인에게 맞춰가면서 진행하면 돼요. (노코드, 챗봇, 콘텐츠 생성)

3주 이후 핏이 맞는다 생각되면 함께해요. 현재 퓨처플로우가 여러 대학, 기업에서 실시하는 AI/UX 강연, AI 에이전시로서의 수익을 쉐어할 수 있어요.

앞으로도 함께할 분을 구하고 싶어요.   

영어로 대화가 가능해야 해요. 우선 Ai automation 관련 자료는 전부다 영어예요. 물론 저도 유창하진 않지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로 나아가기 위해서요.

엄청난 도파민 중독자들이 좋아요. “상상이 비즈니스가 되고, AI를 일상으로 만든다”라는 퓨처플로우의 비전은 가시밭길입니다. 근데 그래야 성취했을 때 그 맛이 있잖아요.

삼성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우리는 만나요 

장소 : 삼성역 앞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예상 시간 : 평일 9시부터 6시

기간 : 7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자격 : 재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

지원과정 : 서류 접수 - 7/28까지  > 인터뷰 - 7/29~30 > 최종 합격 및 프로젝트 킥오프 7/31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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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 토스가 말하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대표에게 가장 중요한 OO

스물여섯 IT 스타트업을 시작하다 (3)

“한국 스타트업의 가치는 창업자의 영어 실력이 좌우한다는 것을
온몸으로 부딪혀 박살 난 후의 깨달음이었다.”

작년에 난 영어에 미쳐 있었다. 특히 실리콘벨리의 성과주의 문화가 좋았고 그곳 친구들도 좋았다. 이렇게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문화권이 있다니 난 여기 살아야겠다 싶었다.

“영어 공부해야 되는데...” 요즘 내가 달고 사는 말이다. 분명 AI 사업을 하면서 영어에 노출될 기회는 훨씬 많아졌다. Ai automation은 모든 콘텐츠가 영어로 되어있으니까. 근데 이젠 입이 안 떨어진다.

지금 눈앞에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외국인 사업가가 있으면 난 어떻게 설득할까? 결과는 뻔하지. 

난 세계로 뻗어나가고 싶은데 나중에 돼서 분명 발목을 잡을 게 확실해졌다.

영어를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다. 스타트업 대표는 영어를 하는 게 아니라 “잘”해야 한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 정도로 유창해야 한다.

“그렇다면 영어를 제대로 배워 퓨처플로우의 가치를 인정받아야겠다”

“그렇다면 영어를 제대로 배워 토스의 가치를 인정받아야겠다”

난 1조가치의 남자다.

난 1조가치의 남자다.

난 1조가치의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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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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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AI 자동화 에이전시를 시작한 방법 - 퓨처플로우 삼태현

스물 여섯, IT스타트업을 시작하다 (2)

AI의 최신성은 그 자체로 중요한 가치다. 

인공지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 분야다. 

타노스의 손뼉처럼✋ 오늘 내가 하는 일은 일주일 뒤에 버튼 한 번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AI 자동화 에이전시가 기술의 최전방에서 싸움을 계속해서 하는 게 가능할까?

매우 어렵다.

우선 한국에 인공지능 자동화 에이전시가 없다. 그와 비슷한 탈을 쓴 프로덕트는 있지만 대부분의 에이전시는 소수의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높은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

따라서 퓨처플로우에서 그걸 해내기 위해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였다.

우선 기관, 기업,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및 UX 대한 강연을 통해 쌓아 온 인맥과 경험이 있다. 이를 통해 실리콘 밸리의 개발자, 네카라쿠배의 마케터와 같은 최고의 인력을 모아, 대기업과도 프로젝트 및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아침 관련 아티클을 업데이트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항상 기술의 최전선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AI 자동화 에이전시 시장을 키우고 이끌어 나갈 것이다."

나는 1조가치의 남자다.

나는 1조가치의 남자다.

나는 1조가치의 남자다.

퓨처플로우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3taehn/featured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2taehn
브런치 : https://brunch.co.kr/@31ef4a61fc4447c
삼태현 포트폴리오 : https://3taehn.framer.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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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튜토리얼 챗봇 붙이기 튜토리얼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AI 자동화 에이전시 퓨처플로우의 리더 이태현입니다. Botpress와 Stack AI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챗봇을 사업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컨텐츠를 만들었습니다. 리드확보에 고민이신 메이커 분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

Screenshot 2023-07-18 at 20.47.07.png

😀 함께 일할 클라이언트, 팀원도 구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기업에게 AI 챗봇을 붙이거나 콜드메일 자동화 및 콘텐츠 생성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퓨처플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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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50명→한달만에 시급20만원 까지의 과정 | 서비스 런칭 전 현금 파이프라인 만들기

디자인 에이전시 런칭을 준비하면서 현금흐름을 위해 여러 파이프라인을 뚫어야했습니다. 그 중 성공한 부업중 한가지인 강연자 파이프라인을 만든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서울 디자인 제조혁신센터에서 B2B 솔루션 기업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왔어요. 집에 돌아오면서 어떻게 내가 여기까지 오게 됐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여러분들께 공유해보려 합니다. 구독자 50명의 브런치, 유튜브로 중, 고등학교, 대학원 그리고 끝판왕인 기업에서 어떻게 시급 20~30만 원을 받으며 디자인 강연을 하게 되었는지!


<강연 비즈니스 파이프라인 단계>

사망하기 - 환생하기 - 돌파하기 - 기록하기 - 꼬리물기



사망하기


<그렇게 살 거면 그냥 죽어라.>

우선 저에 대해 설명해 볼게요. 전 굉장히 욕심이 많은 사람이고 27까지 대부분의 일들을 만족스럽게 해내지 못했습니다. 


좋은 대학에 간 친구들 예쁜 여자친구를 가진 친구들이 부러운 걸 넘어서 짜증 났어요. 이상은 너무 높고 현실은 바닥을 뚫고 들어갔으니까요.


<침착맨이 사람을 살리다>

그러다가 침착맨 채널에 전무님의 고민상담소를 보고 있었어요. 아마 이런 내용이었을 거예요. 내 처지가 죽이고 싶을 정도로 괴롭다는 건 그만큼 삶에 의지가 강해서라고. 의지가 없으면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 거라고.


맞네 나 인생에 엄청 집착하고 있구나. 잘 사는 꼴 보여주고 싶구나.


종이를 펴서 그동안 나를 열등감에 휩싸이게 하던 것들을 한 페이지에 적었고요. 전부 씹어먹었습니다. 실제로요.


1. 나를 가장 괴롭히는 것을 A4용지에 적는다.

2. 시각화하는 것 만으로 도움이 된다.

3.그 종이를 씹어먹는다.

저는 원래 과격한 사람이라 이런 방법을 택했습니다. 단순히 자신을 괴롭히는 일들을 전부 다 적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눈앞에 두는 것만으로도 이 문제가 별 것 아니라는 걸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환생하기


<삶의 마지노 선, 삼태현의 탄생>

다시 한번 나한테 기회를 주기로 했어요. 딱 30까지만. 그때까지 내가 지금 꿈꾸는 이상을 이루지 못한다면 난 뛰어내린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내가 삼수를 했든 그림 못 그리는 디자이너든가 하는 건 이제 중요하지 않아요. 


쪽팔린 것도 없고요. 서른 살에 죽겠다는 생각으로 삼태현이라고 지었어요 (지금은 2태현의 업그레이드 버전 3태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제로부터 시작한다면 난 뭘 할까?


<미국 사람들과 부딪히며 살다.>

이제부턴 평범한 디자이너로 살 수 없었습니다. 아주 챌린지하고 무너진 내 도파민을 폭발시킬 환경이 필요했어요. 그게 전 환경을 바꾸는 일이라 생각했고 아무것도 없이 미국으로 떠났죠.


처음 보는 외국인들한테 벌벌 떨면서 말을 걸고 인터뷰해줄 수 있냐고 물어봤어요. 말은 걸고 싶은데 껀덕지가 없으니까 앱을 디자인해서 보여주면서 평가해 달라고 했죠. 재즈바에 가서도 내가 만든 앱을 들고 어떠냐고 물어보고 다녔어요.


엄청 무시당했죠. 근데 실패할 때마다 그것에 초연해지는 방법을 배웠고 그게 행복하더라고요.


<다시 또, 디자인>

이제 전 제 또래보다 많은 실패를 단기간에 맛봤고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성공을 해야겠죠. 그리고 저의 원래 분야로 돌아왔어요. 디자인도 못해서 도망간 놈이 다른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어요. 이 자식을 반죽여놔야 다른 걸 넘어갈 수 있습니다.


나를 괴롭히던 것들 중에 이놈만은 이겨야겠다 싶은 걸 잡습니다. 그 일의 시스템, 프레임워크를 분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여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요. 그게 어려우시면 단순히 가장 유명한 강연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학습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돌파하기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흐름에 탑승하다>

그리고 그때 빛처럼 황금 동아줄이 내려왔어요. Chat GPT “AI가 있다면 디자이너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제 모든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던 말입니다. 


그 내면에는 “AI가 있다면 콧대 높은 대기업 디자이너들의 견고한 벽을 박살 낼 수 있지 않을까?”였지만요. 그 생각은 디자인을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했습니다. 그 실험일지를 브런치에 저는 기록하고 있었어요.


인공지능을 디자인에 접목하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고 실패도 하면서 많이 배워나갔습니다.


<부딪혀보니 나의 장점을 알게 되다>

이때 제 장점 두 가지를 발견하고 계속 키워나갔어요.


먼저 속도였습니다. “새로 나온 기술을 오전에 공부하고 오후에 적용한 뒤 아웃풋을 내는 것”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정말 빠르게 배웠어요. 해외 인공지능 디자인 유튜브를 매일 아침마다 보면서 이거 재밌다 싶은 건 저녁에 바로 적용해 봤죠.


다음으론 “PT” 발표죠. 매일 앉아서 피그마만 보느라 다수 앞에서 말하는 경험이 없었어요. 하지만 나를 탐구하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자연스럽게 제 삶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이 너무 즐거웠어요.


현재 디자인에서 가장 핫한 무기는 인공지능입니다. 하지만 이건 시대, 분야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무기를 찾으셨다면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 될 때까지 부숴버리세요. 내 실험이 하나라도 성공하면 그건 후에 엄청난 가치를 가지게 될 겁니다.



기록하기

<나의 씨앗을 뿌리다>

번식은 인간의 본능이잖아요. 저도 죽기 전에 제 디엔에이를 남겨놓고 싶었어요. 그게 제 콘텐츠였죠. 모든 과정을 씨앗처럼 뿌려놓고 언젠가 자라길 기다리는 마음으로 심었습니다. 모든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계속 적고 찍었어요. 지금도 구글에 삼태현이라고 치면 아주 많은 콘텐츠들이 쏟아질 것이고요. 실패도 전부 다 기록했어요.


<경험을 공유하는 것의 이점>

요즘은 다들 블로그, 유튜브 등 부업에 관심이 많잖아요. 근데 그것보다 훨씬 빨리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이 교육 쪽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세요. 나만의 연구를 시작하고 글을 적을 땐 이걸 누가 볼까 싶었어요. 내가 지금 하는 일은 어찌 보면 니치 한 시장이라 보는 사람도 많이 없을 텐데 해도 되는 걸까? 시장의 크기가 너무 작으면 지금 내가 하려는 일들이 가치를 바라진 않을까?


근데 그냥 걱정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정말 서른 살의 이태현은 죽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일단 움직였고 세상이 저를 받아준 느낌이죠.


여기서는 제가 돌아간다면 다른 방법으로 저를 알릴 것 같아요. 저는 두려움이 많았고 부탁하는 걸 어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씨앗을 뿌리고 기다린 거죠.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럴 필요가 없었다고 봐요. 여러분들은 나의 분야에서 유능한 은사님들에게 먼저 콜드메일을 보내고 함께 일해보고 싶다고 밝혀보세요. 대부분 좋게 받아들여주시더라고요. 콘텐츠를 생성했으면 관련자들에게 직접 메일로 보내기!



꼬리물기


<스타트, 홍대에서 강연 요청이 들어오다.>

지금까지의 과정은 모두 브런치에 기록했는데... 그중 몇몇 글이 터지기 시작했어요. 그중 가장 먼저 터진 건 아래 글이었고요. 그 글을 통해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강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처음 강연자라는 파이프라인이 뚫리는 기념적인 일이었어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인 학교이며 미대 입시 시절 내가 삼수까지 하면서 가고 싶은 학교였던 그곳, 실패한 나의 꿈같은 그런 곳. 디자인과 AI를 결합하려 한 나의 시도가 드디어 인정받는 건가?


(그 당시 교만한 나를 누가 때려줬으면 좋겠다)


<기업까지 스트레이트로 달리다>

그 물살을 타고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먼저 강연을 시작했어요. 그렇게 조금씩 나의 디자인 강연 경력이 쌓이고 또 기록했어요.


그 내용을 보시고 OO 교수님이 먼저 연락을 주셨고요. SMIT 대학원에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강연을 들어주신 기업의 대표님들이 사내 워크숍 강연을 요청하셨어요.


이때다 싶어서 대학원 강연 내용을 요약해 유튜브에 올렸고 다른 디자인 에이전시 등에서도 강연 확정이 났어요.


처음 강연이 터졌을 때 그 내용을 최대한 사진과 영상으로 많이 남기고 나를 알리는 것에 집중한다.



그리고, 현재


<두려워하지 않기>

그리고 제 강연은 잘 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트렌드를 읽으며 디자인에 적용하고 그걸 전달해드리고 있고 많은 기업에서 요청해주시고 있습니다.


디자인 에이전시 분들보다 제가 디자인을 더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 제가 드릴 수 있는 가치는 실행력과 전달력이었고요. 그건 세상에서 제가 제일 잘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어도 적용하는 것 자체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요. “누가 내 거에 맞춰서 튜토리얼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는데” 그 지점을 긁어드렸고 내용이 좋아서 계속 강연이 연결되고 있어요.


<새로운 기술을 검증하고 기록하자>

정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강연 비즈니스 모델은 트렌드를 나의 일에 융합하고 기록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다시 한번 요약할게요.

사망하기 : 나를 괴롭히는 문제점, 반드시 해결하고 싶은 문제점을 파악한다.

환생하기 : 그 문제에 미친 듯이 몰두하며 현재 통용되는 시스템을 파악한다.

돌파하기 : 이 시스템을 새로운 기술로 자동화시킬 방법을 찾는다.

기록하기 : Building in Public 그 과정을 공공연 하게 기록하고 적극적으로 나를 알린다.

꼬리물기: 터진 강연을 다시 한번 진행한다.


<이제 삼태현은 서른이 되어도 죽지 않는다>

이제 삼태현은 서른까지의 마지노선 이란 의미가 아니라. 2 태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바꿨어요.

사실 강연은 제 본업은 아니에요. 오래도록 준비한 글로벌 디자인 에이전시 “트릴리온”을 다음 주에 론칭하게 되거든요. 하지만 이런 강연 모델이 긍정적인 몇 가지 이유는 우선 새로운 기술이 저에게 너무 즐겁다는 점,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경제적인 여유를 가져다준다는 점이 있겠네요.



브런치를 통해 강연으로 연결된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해당 내용은 유튜브에도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j78WVybx0s&t=7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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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UXUI 디자이너의 Chat GPT 3일 만에 창업하고 OOO만원 계약 직전...

여러 인공지능 툴을을 사용하여 프로덕트를 테스트했습니다. 결과만 말씀드리면 14일 현재 100명 중 41명이 랜딩페이지에 접속하였고 총 1분과 미팅 약속을 잡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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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디자이너 Chat GPT와 Framer 로 3일만에 창업하기 | UX 커리어 전향 , 창업하기 | 프레이머 X 챗GPT

안녕하세요, 여러분 AI Driven Designer 삼태현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3일이라는 기간동안 프레이머와 챗GPT를 활용하여 간단한 서비스를 런칭하고 100명의 유튜버에게 콜드메일을 보냈습니다. 결국 계약은 실패했지만 의미있는 프로젝트였다 생각하여 이렇게 업로드합니다.저는...

https://www.youtube.com/watch?v=IoK5AO3a7o4&t=135s


최근 AI의 사용 급증으로 강연요청이 많이 들어오는데 그럴 때마다 저의 포트폴리오를 모아서 드리는 게 번거롭고 놓치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저는 IT업계에 종사하여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저와 같은 크리에이터는 점점 더 여러 플랫폼에 자신의 발자취를 남기고 있지만 퍼져있는 콘텐츠를 팬 입장에선 하나하나 확인하기 어렵죠.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크리에이터의 존재감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시청자와 소통하는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의 통합 플랫폼(웹 포트폴리오) 스튜디오를 설계하는 여정에 착수했습니다.



역할과 제약 : 인공지능을 조수로 단 3일 안에 모든 과정을 마쳐야 한다.

기획, 개발, 디자인을 포함하여 고객의 입장인 크리에이터의 역할까지 맡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원 강연(생성형 AI를 디자인에 접목시키는 케이스스터디)을 위한 프로젝트로 몇 가지 제약을 설정했습니다.  


  1. 2022.06.11 ~ 13일 : 3일 이상 시간이 걸릴 시 인공지능에게 기대는 의미가 없어진다고 판단했습니다.
  2. 나의 생각을 넣지 않는다 : 완전히 저의 의견이 빠질 순 없겠지만 최대한 줄이고 인공지능의 날 것 그대로를 넣었습니다.
  3. Framer 사용 : Framer는 피그마와 유사하지만 웹퍼블리싱이 가능한 툴입니다. 저는 퍼블리싱 시 노코드 툴인 웹플로우를 사용했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선 프레이머를 학습하며 웹을 제작했습니다.



문제점 : 여러 플랫폼의 콘텐츠를 개별 관리하는 번거로움

디지털 크리에이터를 위한 통합 플랫폼이 구상되기 전에는 크리에이터가 여러 플랫폼에서 자신의 온라인 활동을 개별적으로 관리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작업물을 통합하여 볼 수 없었습니다.


저는 주요 사용자인 디지털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연구 인터뷰를 실시하여 여러 플랫폼에서 온라인 인지도를 관리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파악했습니다.


인터뷰의 질문은 GPT 4의 플러그인 webpilot을 사용하여 토스팀의 인터뷰 철학(https://blog.toss.im/article/how-to-understand-users )을 분석 후 제작하였습니다.


해당 질문으로 60명의 인플루언서에게 *GPT로 작성한 콜드메일(DM)*을 보내 온라인 인터뷰를 요청했고 즉시 5명의 인플루언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 우선순위를 GPT로 정하다.

유용성 문제의 우선순위를 지정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접근 방식인 심각도 프레임워크였습니다. 심각도 프레임워크는 작업 중요도, 영향 및 빈도의 세 가지 변수를 기반으로 사용성 문제에 대한 심각도 점수를 계산합니다.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업 중요도 x 영향 x 빈도 = 심각도  

작업 중요도: 작업이 사용자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1 = 낮음, 5 = 위험)

영향: 이 문제가 사용자의 작업에 얼마나 영향을 미칩니까? (1 = 제안, 5 = 차단)

빈도(%): 전체 참여자 중 몇 번이나 나오나요?



스케일 다운 : 현실을 고려하다

의사결정이 필요한 순간이 왔습니다. 심각도 순위 1,2위인 선호도 분석, 피드백 수집은 3일이라는 제약 안에 완성할 수 없는 프로젝트라 판단했습니다. 추후에 개발자와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겠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선 현실적인 여건으로 3위인 여러 플랫폼에서 콘텐츠 공유 문제를 택했습니다.


이번엔 SCISPACE에서 여러 논문을 찾고 그 결과를 Web Pilot에게 논문을 분석하고 인사이트 요청했습니다.

1. 크리에이터의 60%는 여러 플랫폼에서 자신의 존재를 관리하는 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2. 40%의 크리에이터는 Linktree와 같은 기존 설루션의 시각적 매력 부족으로 인해 브랜드를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한다고 느꼈습니다.

3. 크리에이터의 80%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작업한 내용을 통합하고 시청자 참여를 촉진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디자인 킥오프 : 프레이머 AI를 통한 스피드 업

위에서 파악한 문제점을 바탕으로 가설을 설정했습니다.


“여러 플랫폼에서 자신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하는 통합 플랫폼이 있다면 100명의 크리에이터 중 5%가 우리 서비스를 이용해 줄 것이다.”


여기서 저의 사랑 프레이머(framer)가 등장합니다. Text To Generate 기능이 어제 오전 나왔고 이 기능을 활용해 와이어프레임을 건너뛰었습니다. 컬러의 경우 ColorMagic AI Generator, FontJOY AI를 사용했습니다.


솔루션 : 크리에이터의 보여주고 싶은 면만 보여줄 수 있는 아카이빙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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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riven Designer 삼태현

AI로 디자인을 자동화하는 것에 모든 시간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https://www.3taeh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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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하기

이 플랫폼은 아직 고객이 없기에 사용성테스트를 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검증의 목적을 유저의 니즈 파악으로 하여 주요 사용자인 크리에이터 100명을 유튜브에서 선별해 가상의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랜딩페이지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양한 콘텐츠를 연결하고 자신만의 포트폴리오, 이력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추후 잠재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나리오를 제공할 예정이란 것도 밝혔습니다.


14일 현재 100명 중 41명이 접속하였고 총 1분과 미팅 약속을 잡았습니다. 



RESULTS AND TAKEAWAYS

아직 계약이 성사되진 않았지만 신생 에이전시임에도 불구하고 월간 구독에 대한 컨택을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플랫폼을 채택한 크리에이터가 온라인 활동을 관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시청자 참여를 늘리는 것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두 분 다 웹사이트를 매력적인 인터페이스라 호평했으며 기대감을 비춰주셨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Chat GPT를 사용함으로써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AI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AI가 아이디어와 의사 결정을 위한 도구로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보여 주었으며, UX 디자인에서 가능한 것의 한계를 넓혔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SMIT 세미나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해당 영상 업로드시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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