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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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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비즈니스를 위한 AI 자동화 노코드 2024 퓨처플로우 사용법

안녕하세요. 퓨처플로우 삼태현입니다. 👋

오늘은 2024년 퓨처플로우를 통해 AI 자동화 & 노코드를

1인 비즈니스에 적용하고 성장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전달해드리려구요.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퓨처플로우는 “미래에 몰입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이라는 신념 아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어요.

퓨처플로우의 부트캠프 및 컨텐츠를 소비한 분들이 자신의 도메인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죠.

퓨처플로우의 비전

퓨처플로우를 운영하며 정말 많은 대표님, 직장인, 학생 분들을 만났어요.

급변하는 AI 시대에 뒤쳐질까봐 두려움을 느끼고 계셨죠.

다만 제가 생각하기엔 인공지능 뿐만 아니라 자동화, 노코드 기술이 어려운 게 아니었어요.

정보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고 명확한 액션 플랜이 없기에 두려워하신다 생각했죠.

그래서 AI 툴 활용 사례, 인터뷰 아티클을 수집하고 직접 적용하여 성공 케이스를 만들어갔습니다.

24년 1월 현재 퓨처플로우의 컨텐츠를 20만명이 넘는 분들이 봐주셨어요.

그 과정에서 저는 여러 시스템을 만들고 직접

제가 적용한 방법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면 새로운 출발을 도와줄 수 있겠다 생각했죠.

그게 퓨처플로우의 시작이에요.

2024년 “함께 미래에 몰입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이 되어볼까요?

AI 자동화 노코드 씹어먹기 With 퓨처플로우

위쪽 채널일 수록 의지가 있어야 성과를 만들 수 있어요.

아래로 내려올 수록 퓨처플로우의 개입이 많아지고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성공 확률이 높아져요.

채널 1 : 유튜브

퓨처플로우의 대부분의 유입은 유튜브에서 이루어져요.

일반적이면서 흥미로운 내용을 통해 AI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걸 목적으로 해요.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기 보단 세상이 요즘 이렇게 돌아가는 구나. 이런 신기한 것들도 있겠네 형식이죠.

AI 자동화 & 노코드에 관심을 높여줄 흥미로운 컨텐츠를 올리고 있어요.

채널 2 : 전자책 & PDF

유튜브 보다 훨씬 딥하고 체계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요.

전자책의 특성상 트렌드를 읽고 바로 작성이 가능해서

가장 핫한 AI 자동화 & 노코드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어요.

채널 3 : VOD 강의

굉장히 구체적인 툴에 대해 다룰거에요. 각각의 툴을 활용해 자신의 스킬셋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해요.

예를 들어 웹플로우 마스터 클래스는 “자신의 사업이 있고 웹사이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대표님”을 타겟으로 해요.

채널 4 : 부트캠프

VOD를 제공하는 건 똑같아요. 다만 구체적인 액션플랜과 한걸음씩 동료들과 같이 해나가는 챌린지한 환경을 구축해요.

매주 1회 모든 질문사항을 웨비나를 통해 실시간으로 해결해요.

웨비나 후 수료생들은 소그룹으로 흩어져서 비즈니스 토론 및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어요.

매주 과제는 직접 구축한 무언가를 가지고 고객을 찾아나서는 과제가 있어요.

설령 다 실패해서 수백개의 사례가 쌓이면 내가 할 실수 400개를 거를 수 있게 돼요. 집단 지성의 힘을 믿어요.


“웹플로우 1인 에이전시 부트캠프 오픈"

퓨처플로우와 함께 AI 자동화 & 노코드를 활용한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해보세요.

2024년 1월 22일 ~ 2월 16일까지 4주간 진행해요.

아무나 받을 수는 없어요.

진심으로 커뮤니티에서 성장하실 분만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동기들과 함께 수백개의 비즈니스 성공/실패 사례 데이터를 공유하세요.

​https://www.futureflow.tech/online-courses/webflow-agency​


📌 무료 PDF & 뉴스레터 (커뮤니티 가입)

커뮤니티에 회원가입하시고 비밀 게시판을 확인해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비밀 자료를 공유하겠습니다.

​https://www.futureflow.vip/c/start-here ​

📌 퓨처플로우 공식 웹사이트

1인 비즈니스를 위한 AI 자동화 & 노코드로 닥치고 실행하세요.

​https://www.futureflow.tech/ ​

📌 관련 링크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2taehn/ ​

브런치 : ​https://brunch.co.kr/@31ef4a61fc4447c ​

삼태현 포트폴리오 : ​https://3taehn.framer.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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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AI 부트캠프를 통해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 실미단, 실행에 미친 사람들 부트캠프 1기 모집

퓨처플로우 실행에 미친 사람들 1기 부트캠프를 런칭했습니다.

https://www.futureflow.tech/bootcamp

벌써 부트캠프 런칭 4일 만에 78분이 문의를 해주셨습니다 (물론 모든 인원을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은 2기 대기 폼을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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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어요. 누워서 돈을 벌 수는 없죠.

학교나 회사 같은 정해진 트랙이 아니라 새로운 인생을 시도해보고 싶지만 우리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학생인데 어디서부터 시작할 지 막막하시죠?

저도 그랬습니다. 매번 떠오르는 아이디어들 그리고 잊고 지내다가 다른 사람이 그걸로 성공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아쉬워서 밤잠을 설쳤죠. 지금까지 팀을 운영하면서 느낀건 결국 실행하는 사람이 이기더라구요. 그래서 “실미단, 실행에 미친사람들 AI 비즈니스 부트캠프”를 준비했어요.

우선 지금까지 제가 해오던 모든 노하우를 모두 전달해드립니다. PMF를 하루만에 찾고, 수주기반 AI 에이전시 비즈니스로 돈을 벌고, 노코드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지금의 모든 상황을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스타트업 씬에서 한따까리 한다는 분들을 모셨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는 제 구독자 분들 더 나아가 부트캠프 졸업생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겠습니다. 지금의 퓨처메이커 분들의 모습이 미래의 여러분이 될 수 있게

AI로 경험한 지식을 공유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을 올해안에 런칭하겠습니다.

제 유튜브를 오랫동안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전 뱉었다면 약속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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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000'이 8번 만에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방법

작년 9월 기준 누적 사용자 23만 명, 누적 페이지뷰 420만을 달성하고
11월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OOO’은 사업을 어떻게 시작했을까?

7번의 폐업 후 8번째 도전에서 창업 한 디스콰이엇의
시작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장에 배포하고 검증하는 것’ 이었다.

디스콰이엇 박현솔 대표는 노코드 웹페이지를 제작하여 2주 안에 사업을 검증하려고 했다.
그 결과 4일 동안 '총 방문자 수 - 748명' '총 가입자 수 - 82명' '총 전환율 - 11%'을 검증해냈다.

디스콰이엇 박현솔 대표는 인터뷰에서
“PMF를 찾는 것에 시간의 90%를 집중하고, 나머지는 노이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내가 생각하는 ‘돈이 되는 것’ ‘시장에 기회가 있을 것 같은 것’을 찾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이 아이디어 대박이다” 혹은 “누가 먼저 하면 어떡하지?”
같은 의미 없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상은 실현도 검증도 되지 않은 ‘아이디어’에 불과하다.
아이디어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구글 최초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인 알베트로 사보이아의 책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출처 : 네이버 쇼핑

“경험 많고 유능한 사람들이 팀을 짜서 열심히 노력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했지만
시장에서 실패하는(팔리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다”
“아이디어의 기본 전제가 현실(실제 니즈)에 어긋났던 것이다.”

이러한 박현솔 대표와 책의 공통적인 인사이트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있다.

출처 : statista

statista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스타트업이 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이 없어서(No market need)
이다.

빠른 실행력으로 만들어낸 엄청난 제품을 아무도 사지 않을 때,
그들이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수록 그만큼 고통스러운 실패가 되어 돌아온다.
따라서 우리가 당장 해야 하는 것은 상상을 현실로 옮기는 것이다.

#2. 제품이 완성되기도 전에
'객관적으로' 팔릴 지 확인하기.

사진: Unsplash의Brett Jordan

사보이아는 책에서 실제로 제품을 완성하기도 전에 주문 받은 방법을 공유한다.

“저희는 제품이 어떤 기능이 있는지 보여주는 2분짜리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400달러를 들여서 온라인 광고를 내고 영상을 보게 만들었죠. 일주일 만에 우리 영상을 총 8000명이 봤습니다. 영상 끝부분에 우리에게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면 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알려주겠다고 했어요. 120개의 이메일 주소를 받았는데, 40개는 확인이 되지 않아서 80개만 유효한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일주일 후 저희는 그 80명에게 후속 이메일을 보냈고, 제품 출시 전에 수작업 제품을 125달러(얼리어답터 할인 50% 적용)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러자 20개의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팔리지 모르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제품이 팔릴지 먼저 검증해야한다.

#3. 사용자 분석이나 시장 조사가 아닌
'프리토타입'을 통한 실제 데이터 확보

사진: Unsplash의Amélie Mourichon

프리토타입 = 콘텐츠 + 랜딩페이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 제품을 설명하는 콘텐츠(영상 혹은 텍스트)
그리고 2. 설명을 본 고객을 담을 수 있는 랜딩페이지 이다.

#4. 팔리지 않는 MVP를 만들지 않도록
MVP의 큰 비용 리스크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팀 퓨처플로우 입니다.

콘텐츠와 랜딩페이지를 통해 여러분의 상상(가설)을 현실(비즈니스)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가설 검증이 실패했다고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실패 혹은 성공의 피드백을 받는 것 입니다.
가설을 검증하지 않고 제품을 만드는 것이 진짜 망하는 길 입니다.

저 역시도 검증 받지 않은 아이디어를 구현하다가 많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저의 제품이 완벽해 지기 전까지 세상의 평가를 받는 것이 두려웠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최대한 빠르게 세상의 평가를 받는 것”임을 알게 된 후

저의 성과가 달라졌습니다.

랜딩페이지 개설 + 콘텐츠 발행 ( 유튜브 영상, 브런치 ) 이후

일주일 만에 리드 이메일 200개 수집 현재 500개

고객 미팅 20건 이상 진행, 천 단위 이상 계약 4건 체결

여러분이 세상의 불편을 해결 하는 것에 집중하는 동안
가장 적은 비용으로 제품과 아이디어의 검증을 도와드리겠습니다.

퓨처플로우 : www.futureflow.tech/pmf
지피터스 퓨처플로우 강연 : https://event-us.kr/gpters/event/69024

참고한 글
7번의 폐업 끝 도전한 8번째 창업, 누적 사..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노코드로 2주만에 DISQUIET* 아이디어 검증하기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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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다시는 이렇게 안 합니다. 1인 스타트업에서 팀원 9명 모으고 후회하는 4가지

3주간의 네이버 AI 엠버서더 프로젝트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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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퓨처플로우 삼태현입니다.

네이버 AI RUSH를 지원하기 위한 3주간의 여정이 벌써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3주를 돌아보면서 제가 느낀 점과 배운 점을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프리랜서였던 제게 팀원들과 함께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여정은 항상 실패하고 방향을 잃는 것에 연속이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에서 항상 배우면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실패하려고 합니다.

저희 팀의 여정을 공유함으로써 각자의 도전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창업 초기에 무리하게 팀의 크기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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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퓨처플로우는 더 이상 저 혼자서 운영할 수 없는 크기에 도달했습니다.

AI 자동화에 대한 관심으로 수도 없이 많은 고객 문의가 쏟아졌죠. 감사하면서도 인력의 한계로 클라이언트를 놓치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제는 팀을 확장해야겠다는 생각 했죠.

그러다 마침 네이버 AI 엠버서더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핏이 맞는 팀원을 찾으려 했습니다.

유튜브에 팀원 모집 공고를 올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관심을 받아 총 40분의 지원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그만큼 다양한 강점을 가진 팀원들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욕심을 부려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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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 풀릴 것만 같았던 팀이었지만 시작과 동시에 3명의 팀원이 이탈했습니다. 멋진 박사님들과 함께하고 싶었지만 저의 욕심이었어요.

뛰어나신 분들이지만 현재 퓨처플로우의 모습과 핏이 맞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건 오롯이 팀을 빌딩한 저의 잘못이었죠.

앞으로 모든 일이 잘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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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이 나가고 남은 6명은 더 단단해졌어요. 저는 이들에게 정말 좋은 경험을 주고 싶었습니다. 투자자 분들과의 만남에도 함께 가고 다른 임원분들의 미팅 때도 무리해서 부탁드리며 전부 함께 했어요.

이렇게 좋은 분위기에 휩쓸려 판단력이 흐려졌습니다.

아직 퓨처플로우에 랜딩 되지 않은 팀원들과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할 생각을 했으니까요.

그 당시 제 생각에는 돈을 받는 비즈니스를 가져오면 두 가지 이점이 있었습니다.   

  • 네이버 AI 엠버서더에 선정될 확률이 올라갈 것이다.

  • 열정페이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닌 수익을 나눌 수 있으니 사기가 올라갈 것이다.

처음에는 모두 한마음으로 동의하고 달리기 시작했지만 점점 균열이 일어났습니다.

팀원들과 가치를 공유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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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을 하자면 미팅이 너무 많았습니다. 많은 날은 하루에 세 번 미팅이 있었어요. 자주 자리를 비우게 됐고 대화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그렇게 저를 믿고 따라온 팀원들은 영문도 모른 채 비즈니스 상황에 돌입했고 과도한 업무량에 지쳐가는 모습을 인지했습니다. 이건 좀 힘들더라고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팀원들이 원했던 것은

  • 저기에 지원해서 태현님이 어떻게 하는지 배우고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

  • 내가 해보지 않던 것들과 GPT 이외의 AI들을 배우고 혹은 GPT도 더 잘하게 되지 않을까

팀원들은 그랬겠지만 실제 업무로 돌입했을 땐 실험을 할 여유가 없었어요.

자신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내야 했죠. 저는 사업 확장에 빠져 구성원의 니즈를 읽는 것에 완전히 실패했고 모두 지쳐갔습니다.

동기부여를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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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3주 동안은 실패도 성공도 아닌 측정할 수 없는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찍은 인터뷰 영상이 있습니다. 팀원들의 이런 부푼 마음을 저는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제 퓨처플로우의 확장 이전에 하나의 목표가 생긴 거예요. 팀원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번엔 제가 너무 미성숙했지만 앞으로 관계를 이어나가며 최선을 다해야겠구나.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서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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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팀을 확장하지 않는다.

  • 욕심부리지 말고 맞는 옷만 입는다.

  • 항상 잘될 순 없다. 안 됐을 때 대비책을 세우자.

  • 팀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동기를 부여한다.

그리고 퓨처플로우는 이제 시작입니다. 지금 당장은 밤잠을 설칠 정도로 부끄럽지만 말씀드린 모든 걸 뜯어고치고 성장할 겁니다.

사실 가장 아팠던 피드백은 한 팀원에게 들은 “퓨처플로우는 비전이 없다.”였습니다. 그걸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의 정답을 이제는 내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비전이 없는 팀으로서 존재하기로요.

저 역시 이전에 수없이 꿈만 꾸다가 쓰러진 몽상가로서, 수많은 비저너리들이 쓰러지는 걸 본 관전자로서 비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어요.

세상을 바꾸겠다. 어떠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겠다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는 하지 않습니다. 이상과 비전은 머리로만 생각하고 당장은 현실에 발을 딛고 움직이려 합니다.

제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저 멀리 있는 사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해결해야 할 건 우리 가족이 겪고 있는 문제고 저를 믿고 계약한 클라이언트가 가진 문제들이니까요.

그들과 약속했고 제 몸을 갈아서라도 그들에게 행복을 선물할 겁니다. 퓨처플로우를 증명할 겁니다.

그게 퓨처플로우의 궁극적인 비전이고 “그만 찾고 실행하는 것” 그 자체가 제가 만들어갈 우리 회사의 DNA니까요.

모두 3주 동안 부족한 리더와 함께해 줘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해봅시다!

그때는 더 나아진 모습으로 여러분을 섬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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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컨설팅을 통해 기존의 문제점을 파악합니다.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 고객 확보하는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만약 저희와의 협업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100%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상상을 비즈니스로 구현하는 퓨처플로우 AI 자동화 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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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업 및 공기관에서 AAA를 운영하며 얻은 교훈, 비즈니스 아이디어, 단계별 구현 전략 등 뉴스레터를 발행합니다.

AI 챗봇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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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현

삼태현

AI 1인 창업 천단위 계약까지 가는 미팅 영상 공개 👍

<인공지능 도대체 뭘 해야 돈버나?? 인공지능 1인 창업으로 월천만원 이상 기업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퓨쳐플로우 삼태현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인공지능 관련 영상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모르는 사람들은 뒤쳐지게 될 것이다"라는 소개 혹은 경고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도대체 인공지능 비즈니스로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해?" "그게 정말 가능해?"라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저는 ‘말’이 아닌 ‘빠른 실행을 통한 그 결과’를 영상에 담는다면, 그러한 궁금증을 해소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정말로 개인이, 혹은 소규모 팀이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돈을 버는 것이 가능할까요? 사실 저도 이번 네이버  AI 러쉬 엠버서더 팀원을 모집하면서 정말 많은 문의를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는 “성공의 가능성을 따지기 보다는 실제로 행동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말이 아닌, 행동과 결과로 보여드리기 위해 파트너사 대표님에게 부탁을 드리고 영상 촬영 및 업로드를 허가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현재 1인 기업인 퓨처플로우가 천만원이 넘는 계약을 달성한 방법을 공유할게요.

저는 디자이너라 비즈니스는 아무것도 몰랐어요. 근데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부분만 알아도 사업과 인생을 성공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해요.

첫번째: 수단에 현혹되어 본질을 잊지말자.

여러분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효용을 뽑고 싶으시죠?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기업은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늘리고 싶어해요.

B2B든 B2C든 그 목적을 잊으면 안돼요. AI라는 기술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어야 하죠.

인공지능 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고객이 정말 챗봇 하나 구현하는 것을 원할까요?

혹은 순식간에 인공지능 기업으로 불리기를 원할까요?

아니죠. 기업의 목적은 인공지능 도입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디자인도 마찬가지고요. 따라서 내가 기업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이익에 집중해 서비스를 제공하면 거기서 인공지능은 수단일 뿐이예요.

‘내가 자랑하고 싶은 기술’이란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사업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자막: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게 스스로 본인들의 사업에서 중요한 원씽이 뭔지 생각보세요 :)

먼저 배포하고 대중의 반응으로 검증하자.

여러분 혹시 아직 생각만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빠른 성장을 위해서 사용하는 전략중에 ‘린스타트업’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린스타트업이란 최소 요건 제품을 시장에 풀어서 빠르게 반응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제가 수많은 사업 모델을 몇 주간 ‘빠르게’ 테스트해 봤는데요, 아마 20번 이상 실패했을거예요.

랜딩페이지에 챗봇을 붙여서 유입 파악하기

블로그 글을 인공지능에게 작성시키기 등등

그러다 최종적으로 결정한 사업 모델이 “잠재고객을 쓸어담는 올인원 마케팅”였습니다.

랜딩페이지 A/B테스트 10회 및 AI 챗봇 설치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SEO 블로그 글 10개 구성

트래픽이 터진 글을 디벨롭한 오리지널 필름 3개

위의 마케팅의 핵심은 린스타트업 전략을 적용해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채널에 콘텐츠를 빠르게 뿌리고 잠재고객들이 어디가 가장 반응이 좋은지 지켜보는 것”입니다.

저는 퓨처플로우라는 제 브랜드에도 같은 전략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그렇게 많은 콘텐츠 중 [인공지능 챗봇]은 구독자를 일주일만에 60명에서 1800명까지 늘려준 콘텐츠였구요. 이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에이전시 비즈니스를 시작했어요. 나의 브랜드에 적용한 방식을 그대로 타겟 고객에게도 적용해보자는 생각이죠.

그 결과는 오늘 영상에서 보여드렸다시피 성공이었습니다. 천만원이 넘는 계약을 성사시켰고 , 이후에도 어제 하루에만 4팀의 클라이언트와 온/오프라인 미팅을 진행했어요.

이렇게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그걸 정말로 팔 수 있는 세상이 된거에요. 어려울 건 없습니다.

“먼저 배포하고 대중의 반응으로 검증하자”

실행은 빠르고 대담하게, 실패하고 고치고 실패하고 고치고 이것이 저의 채널이자 비즈니스의 핵심이자 경쟁력입니다.

모두가 소개만 하고 인공지능으로 돈을 벌 수 세상이 되었다고 ‘얘기만’ 할 때 저는 ‘바로 실행하고 적용’해보았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기를 반복하세요.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바뀝니다. 작은 것하나라도 팔아보는 경험을 한다면 분명 큰 사업을 할 수 있을거에요.

테이커가 아닌 기버가 되자.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팁은 “거절 할 수 없는 제안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원리는 간단해요. 내가 제공할 수 있는 것 들중에 상대가 거절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이죠.

“저는 학생인데 아이디어 한번 봐주실 수 있을까요?”

“제 분야에서 인공지능으로 어떻게 돈을 벌 방법이 있을까요?”

이렇게 도움을 구하는 질문보다는

“저는 ~한 도움을 줄 수 있는데 당신을 ~을 주세요.” 라고 질문을 바꿔보세요

지금부터 바로 생각해보세요.

나는 나의 고객에게 뭘 줄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하고 그리고 그 이후에 고객이 나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요.

[상상을 비즈니스로 구현하는 퓨처플로우 AI 자동화 에이전시]

https://www.futureflow.tech/

📌 참고 영상

💫 잠재 고객 쓸어 담는 AI 자동화 컨설팅 예약하기

온라인 컨설팅을 통해 기존의 문제점을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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