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ELY

VIVELY님의 포스트

VIVELY

VIVELY

[만들고 싶은 것 만들기]

몇 개월 디스콰이엇을 떠났다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마케팅saas, 자기계발 에이전트, 회사 데이터 분석툴 만들다 모두 말아 먹었습니다.

호로록.

취미이자 특기로 타로 유료 상담, 유튜브 했던 경험을 살려 종합 운세 엔터테인먼트 + AI 캠패니언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3개월째 되어가는데 내년 1월 이면 디스콰이엇 포함하여 오픈을 할 수 있겠습니다.

테스트로 구글애드 통해 한국 포함 미국, 일본, 대만에 아주 아주 적은 예산으로 광고를 진행해보았습니다. 클릭률도 나쁘지 않고 아주 가끔이지만 미국, 일본에서 서비스 진입을 시도하는 등 호기심 유발 정도는 하는 것 같아 욕심이 좀 생깁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 로그를 읽어주신 모든 창업가, 창작자, 개발자, 기획자, 마케터, 프리랜서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Oracle22

Soon 🔮✨

1
0
VIVELY

VIVELY

지난주도 바이브코딩 2,000분 이상 투입 완료.
추석때도 열심히 달려 어느덧 1,400분 돌입.
이번주도 무난히 2,000분 초과 예상.

1
0
VIVELY

VIVELY

지난주도 2,000분 이상 바이브코딩에 투입 완료.
2,000분을 투입했다 라는 결과물 자체에 뿌듯함을 느끼기 보다,
내가 정한 목표를 향해 쉬지않고 꾸준히 하고 있음을 느끼기에 시간 체크를 꾸준히 하고 있다.

결과물은 세상의 선택이겠지만 그 과정에서의 나의 노력은 온전히 나 스스로가 컨트롤 할 수 있으니까.

1
0
VIVELY

VIVELY

[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 하려면]

바이브 코딩 하려면 최소한 개발자 친구에게 물어보고 하자.

바이브코딩을 진행하면서 내가 만든 서비스는 왜이렇게 디자인이 어설프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 홈페이지들에서 보는 것처럼 깔끔하지 않고 통으로 뽑혀진 a4 광고지 같은 느낌이랄까?

본업 하다 개발자 친구를 만나서 제품을 보여주고 물어보니 디자인패턴과 프론트 아키텍쳐에 대해 말해주더라구요.

그때 이마를 탁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클로드 코드와 아키텍쳐 수정,UI 마이그레이션, 디자인 수정 계획을 세우고 다시 작업 하고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좌절 할 시간 잠깐 가지고 얼른 도움 구하거나 공부하고 계속 할 생각을 하는게 바이브코딩 하면서, 인생 살면서 좋은 것 같습니다.

2
0
VIVELY

VIVELY

아이디어는 많은데 몸은 하나고
할 일은 많은데 사람이 없다.

1
0
VIVELY

VIVELY

[멀티태스킹의 어려움]

솔직히 저는 멀티태스킹을 잘하지 못합니다.

하나의 일을 완전히 끝내고 넘어가야 하는데 욕심만 많아 여러개의 일을 한번에 하고 싶어하죠.

소속된 곳의 일을 하면서 프로젝트도 하고 그 프로젝트도 두 개 이상을 같이 돌리기도 하고.

하나의 일이 잘되면 다른 것에도 영향을 줘 버프 받 듯 잘되지만 하나가 안되면 다른것도 마찬가지로 영향을 받아 디버프 되더라구요.

저 같은 분들 많으려나요? ㅎㅎ

2
0
VIVELY

VIVELY

[진짜 아이디어]

요새 만드는 행위에만 몰입하고 집중하다보니 문득 든 생각이 있습니다.
'내가 만드려던 건 뭘 해결 하려던거 였지?'
'어쩌다 내 서비스가 이렇게 된거지?'
정장 가장 중요한 '진짜 해결'에 대한 고민이 얕았다는 생각이 크게 드는 하루 입니다.

마케팅을 돕는 툴을 만들면서 사용자가 마케팅을 통해 진짜 해결하려는게 뭐지 라는 고민도 얕았던 것 같고 커뮤니티형 플랫폼을 만들면서 사용자가 플랫폼을 통해 해소하려는 욕구가 뭔지, 해결하려는게 뭔지에 대해서 고민이 얕았던 것 같습니다.

SNS 콘텐츠 생성과 배포를 돕는 snshelper(가칭), 바이브코더를 위한 커뮤니티, 거래플랫폼 vive.os lab(가칭) 전면 재수정 해보겠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 할지 지켜봐주세요!
촌철살인의 조언과 가슴 따뜻한 응원 모두 환영입니다!

https://www.snshelper.site/
https://vive-os-lab.vercel.app/

1
0
VIVELY

VIVELY

[바이브 코딩으로 얻는것]

바이브코딩을 하고 어느정도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면 주변에 알리는게 좋음.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혹은 겪지 못한 분야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그런 아이디어를 바이브 코딩을 통해 실제 프로덕트로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

다른 사람의 꿈을 돕는 다는 건 상대방과 나에게도 삶에 다시 없을 경험이 될 것!

1
0
VIVELY

VIVELY

[그날까지]

대략 주에 2,000분 가량 바이브 코딩,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대략 4개월 정도 되어가니 매주 8,000분, 4개월 32,000분 정도 하고 있네요.

일과 병행하면서 하다보니 온전히 시간을 다 쏟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 입니다.

곧 snshelper를 프로덕트급으로 업데이트한 Prava와 바이브코더를 위한 플랫폼 VIVE.OS lab을 출시 해보려 합니다. 대략 60% 정도 완료 되어가는데요. 꾸준히 일지와 함께 작성 중이니 성공하면 좋은 사례, 실패하더라도 모든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 합니다.

32,000분의 시간 투자가 무한의 가치로 돌아 올때까지, 오늘도 열심히!

1
0
VIVELY

VIVELY

[바이브 코딩 Tip]

바이브 코딩 이렇게 하면 THANK YOU,
- 첫번째 레쓴 : PRD 문서 만들기,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만족 할 때까지 PRD문서 만들고 수정

- 두번째 레쓴 : Spec-driven, PRD를 기반으로 명세(프로젝트 전체 흐름), 디자인(아키텍쳐, UI/UX 디자인등), 할일(task단위로 쪼개서 관리)을 상세하게 작성. ai가 다 만들어 준다고 안 읽어보고 진행하면 shit이 나옵니다.

- 세번째 레쓴 : task +debuging, ai가 뱉는 '완벽합니다!', '초과 달성했어요!' 라고 하는말 절대 믿지 말기. task를 완료하고나면 기계적으로 디버깅 진행. 3개 이상의 task를 넘어가면 코드 전역 디버깅. '뭔가 너무 잘되어 가는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올때는 무조건 코드 품질 검사와 보안 취약점 테스트

- 네번째 레쓴 : spec 갭 메우기. 명세와 디자인, 할 일을 task 진행하면서 개발 서버 실행하고 눈으로 직접 확인

1
1
VIVELY

VIVELY

[휴식]

오늘은 허리부상으로 쉬어갑니다.

항상 내몸을 소중히!

1
0
VIVELY

VIVELY

[AI native]

회사가 ai 네이티브 정책을 도입하면서 개발자가 아닌 직원들의 바이브 코딩도 허용하고 cursor, claude api 지원등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SDR 직무의 직원분이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RAG기반 DB 수집, 자동 메일링 시스템 을 만들어 회사 깃헙에 올리고 디벨롭 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좋은 변화라 생각됩니다. 바이브 코딩이 창업 뿐만 아니라 개인의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전통적인 직무의 경계가 많이 허물어지고 통합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 입니다.

1
0
VIVELY

VIVELY

[본격적으로]

바이브 코딩으로 MVP를 만들었습니다. 짜잔!
만 하기에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MVP로만 두었던 'SNShelper'를 프로덕트 급으로 끌어올려 마케팅 등 액션을 해보려 합니다.

유의미한 결과가 있던 없던 3주 내 마케팅 까지 완료 하고 회고를 남겨보겠습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죠?

SNShelper

개인, 초기 사업자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해외향 마케팅 서비스

3
1
VIVELY

VIVELY

[번외]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어제 였습니다.

나 자신에 대한 확신과 근거를 외부에서 찾으려 부단히 노력 했었는데 그런 건 트로피 일 뿐 나 자신이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신에 대한 확인은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해도 쓰러지지 않고 계속 해나가는 태도' 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근자감 인것도 같구요 ㅎㅎ

Life.OS 라는 삶을 리브랜딩 하겠다는 목적으로 바이브 코딩의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하다 결국 3주 동안 해결하지 못하고 놓아 주게 되었습니다. 허탈 하면서도 1시간 뒤 적어놨던 아이디어를 가지고 무언가를 만드려는 제 자신을 보면서 고민 했던 것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과정이 결과를 만들어 주고 태도가 삶의 결과를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모두 화이팅!

2
0
VIVELY

VIVELY

[피드백을 제품으로]

VIVE.OS lab은 개인 작업물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만들어 봤던 MVP 였습니다.

큰 고민 없이 만들었는데 좋은 아이디어 라는 피드백, 아이디어와 팀빌딩이라는 키워드가 제품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구요!

기존에 Base44의 성공을 보고 Creator 라는 제텔카스텐+v0 api 기반 AI 코딩 서비스를 만들어 보려 했는데 통합하면 더 멋진 서비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플랫폼과 ai 코딩 서비스의 결합,

한번 재밌는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1
1
VIVELY

VIVELY

[MVP는 아니지만]

MVP는 아니지만 바이브 코딩으로 작업한 결과물들을 모아 놓은 소개 사이트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업 물과 회고를 올려놓고 공유 하면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더 되었으면 싶은 마음에 작업 중입니다.

추후에는 같이 작업하는 팀원 분들도 모아보면 좋겠다 싶네요 ㅎㅎ

1
1
VIVELY

VIVELY

[1차 MVP 제작 완료]

해외향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해외향 서비스를 런칭하거나 아이디어를 검증, 실험 해보고 싶은 분들이 있다는 가설을 기반으로 제작 해보았습니다.

아직은 MVP 단계라 로그인, 현지화, 더 정교한 컨텐츠 기능은 넣지 않았지만 MVP 로써 충실한 기능은 넣었으니 체험 해보면 좋겠습니다.

https://snshelper.site/

(어제 배포만을 위해 10시간 가까이 사용한건 안 비밀입니다.)

1
0
VIVELY

VIVELY

[할루시네이션의 폭풍 속으로]

약 3년간 목표, 관리, 성찰을 스프레드 시트로 해오면서 느꼈던 불편함과 AI를 활용한 생산성 극대화를 융합한 'Life.O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과정을 AI로 진행하고 바이브 코딩을 통해 진행하자.' 라는 호기로운 생각으로 도전 중 입니다만, 그 결과 저는 할루시네이션과 타입에러의 폭풍 속에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2주간 고통 받으면서 약간의 진전을 본 건 클로드 코드가 타입에러의 근본적 원인을 찾았다는 것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는 겁니다. 해결하게 된다면 적어도 제 프로젝트 정도 도전하는 바이브코더 분들에게 좋은 tip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결과 빌어주세요! ㅎㅎ

추가로 이번 주말 배포 목표로 하고 있는 마케팅 서비스 MVP가 있습니다. 국내 개인 및 초기 사업자, 크리에이터가 해외 SNS 포스팅 시 각국 트렌드를 참고, 초안을 작성 할 수 있는 서비스 인데 이것도 배포와 함께 성찰 공유 드리겠습니다.

1
0
VIVELY

VIVELY

지난 90일간 바이브 코딩을 진행하며 겪은 우여곡절(?)을 공유 해봅니다.

1. 생각보다 어렵다.

> 마치 프롬프트 한 줄로 내가 원하는 모든 기능과 서비스를 구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건 환상

> 결과물이 나오더라도 중간에 디버깅을 자주 하고 수시로 점검 하지 않으면 내손에는 그럴싸한 shit이 주어짐

2. 기준이 명확하고 히스토리 관리가 잘 되어야 한다.

> 내가 겪은 바이브 코딩은 확률적(?)으로 기능 할 가능성이 높은 코드를 만들어 던져주기 때문에 남의 프롬프트를 따라 진행한다 하더라도 그렇게 되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다.

> 열심히 GPT와 PRD를 만들고 프로젝트에 반영하더라도 바이브 코딩을 통해 확률의 폭풍으로 들어가고 나면 처음 만든 PRD는 shit이 되어 버린다.

> 결론적으로 제작자가 과정과 결과를 훑고 질문하며 수정해야 높은 확률로 의도한 서비스에 가까워 진다. PRD는 버전 관리 하며 폴더화 해두는게 내일의 나에게 의지하지 않게 된다.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