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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ai: 고객 맞춤형 홈오피스 구성의 여정과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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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ai는 홈오피스를 꾸미는 데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번거로움과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만들었어요.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홈오피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직군과 직종별로 데스크 환경에 차이가 있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것이 프로토콜화 되어 있지 않아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어요. 환경이 개선되거나 좋아지면 생산성과 멘탈 관리가 좋아진다고 하는 연구결과가 있구요. 그런데 쉽게 접하는 유튜브 같은 미디어에는 너무 고가의, 초기에 접근하기 어려운 제품들이나 매뉴얼들이 존재하는것 같았어요.


또한, 회사와 가정에서 왜 홈오피스 환경이 중요한지 자신과 주변을 설득하기 위한 필요 없는 에너지가 낭비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AI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효율적이고 아름다운 홈오피스를 만들 수 있게 돕고 싶었어요. 다행히 브랜즈모어는 데스크 셋업 환경에 많은 고민이 있는 멤버들이 모인 팀이었고, 초기 시작을 위한 동의를 하는데는 어렵지 않았어요.

https://deskterior.ai 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 우리 자신과 고객 니즈 파악: 초기에는 우리가 원하는것을 정의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것이 뭔지 파악하는 게 어려웠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업무패턴과 직군에 따라 셋업을 직접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고, 잠재 고객에게는 다양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명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니즈를 파악하고 학습화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어요.

  • 제품 선택 및 추천: 수많은 제품 중에서 어떤 제품을 추천할지 결정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제품의 품질, 가격, 사용자 리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알고리즘을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특히 데이터 기반의 추천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습화하는 과정이 매우 도전적이었어요.

  •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은 아직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어요. 현재까지는 기능적인 부분과 AI 답변의 퀄리티에 더 집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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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품 개발: 사용자 친화적이고 효과적인 홈오피스 추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노력하고 있어요.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컬러, 스타일, 예산 등을 입력하면,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제품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만들고 있어요.

  • 유저 반응: 초기 사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았어요. 특히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어요. 현재까지는 월 mau 5,000명 정도이고, 초기에 클리앙이나 퀘이사존 같은 geek 이 많은곳에 가서 바이럴을 좀 했었고요. 현재는 오운드미디어를 확보해야한다는 판단에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요. 데스크테리어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 매출: 홈오피스 혹은 기업의 데스크셋업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일정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에요. 이를 바탕으로 D2C 커머스로 확장해 나갈 기반을 마련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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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UI/UX 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려고 하고 있어요.

  • 기능 확장: 현재는 홈오피스에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PB 상품 브랜드를 만들고 중고 시장을 노리고 있어요. 이를 통해 더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조성하려고 해요.

  • AI 개선: 추천 알고리즘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 고객의 취향과 필요를 더 잘 반영할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해 나갈 거예요. 데이터 기반의 개선 작업을 통해 더 나은 추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 파트너십 확장: 다양한 가구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제품을 추천할 수 있도록 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에요.

  • 글로벌 시장 진출: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서 전 세계 고객들이 우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장기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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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데스크테리어.ai 는 고객들에게 데스크셋업에 필요한 구성과 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에요.

https://deskterior.ai

방문해서 AI 에게 물어봐주세요 :)

데스크테리어.AI

Ai 와 함께 구성하는 데스크셋업. 데스크테리어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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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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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 서비스 MVP 진행 중 -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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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부터 기획, 개발, 디자인, 퍼블리셔 등으로 역할이 나누어져 시작된 프로젝트는 이제는 PO, 기획자, UI, UX, 프론트엔드, 백엔드 등 세분화된 팀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인력이 몇 명인지 궁금할 정도로 다양해졌죠.

인터넷 제작 경험이 꽤 된 저에게 최근 GPT를 접한 충격은 마치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처음 선보였을 때의 그것과 비슷한 강도였습니다. 이제 퀄리티가 높은 제품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노코딩이나 로우코딩으로 웬만한 웹사이트는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획자가 카피를 쓰고 콘텐츠를 만드는 일도 GPT나 Gemini가 상당 부분 도와줍니다.

우리는 빠르게 콘텐츠를 큐레이션하여 한글로 요약하고, 이를 다시 GPT에게 학습시켜 그 결과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개개인의 선택 장애나 경험 부족으로 인한 초과 비용 지출을 사전에 막을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다행히도, 오늘의 제품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GPT는 나름대로 괜찮은 대답을 내놓습니다. 만약 너무 뻔한 대답이라고 지적하면, 재빨리 다른 영상 요약에서 학습한 유용한 제품을 추천하고 해당 내용의 링크를 제공해줍니다. 그러나 아직은 진정한 AI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숙제가 더 남아 있습니다.

데이터 품질과 다양성, 정확성과 관련성, 그리고 사용자 맞춤화, 실시간 반응 이런것들을 개선하고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성장 하려면 이제 mvp 에서 프론트/백엔드 과감히 걷어내고, 데이터만 남겨놓고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오는것 같습니다. 지난 월간 MAU 가 5,000명 정도 되는걸 보고 유저가 존재하고 이 버티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그룹으로 존재한다는것은 알았으니 말이죠.

자주 고민거리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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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AI

Ai 와 함께 구성하는 데스크셋업. 데스크테리어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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