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철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이라는 책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하는데
저도 평소에 생각이 많은 편이고, 도움이 되어서 공유해봅니다.
소년과 말이 숲에 있는 장면이다.
소년이 말에게 말한다
"길이 안보여"
그러자 말이 말하길
"다음 발을 디딜곳이 보이니?"
소년이 그렇다고 말하자
말이 다시 말합니다.
"그럼 그대로 가"
매순간 우리는 목표를 보고 미래를 보고
끝을 봅니다
그 여정이 얼마나 긴지 확인하고
그 자체에 압도 당하죠.
그대신에
그냥 앞으로 가는겁니다.
단계를 밟다보면 목표에 가까워지니
얼마나 멀리 있는지 걱정할 필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다음 단계입니다.
메이커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