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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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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나날들 입니다.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힘든 순간들은 이게 과연 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반대로 가장 기분 좋은 순간들은 아 이거 무조건 된다..! 라는 강한 생각 및 확신이 드는 순간입니다.
실제로 전에 만들었던 서비스들 중 이거 무조건 된다..! 터진다..! 라고 생각했던것들은 정말 기대 이상으로 잘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ㅎㅎ
얼마전까지는 이게 될까..? 과연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일까..? 라는 의문과 함께 멘탈이 갈리는 경험들이 몇번 있었는데 최근에 약간의 피봇과 기능들을 추가하고나서 의구심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변하게 되었고, 오늘 기획을 확정짓고 이거 무조건 된다..! 라는 생각과 함께 팀원들도 같이 설레어 하는 모습을 보게되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물론 저와 팀원들이 잘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무조건 잘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적어도 저와 팀원들이 잘 될 것이라는 강한 확신과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야 시장에서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기분이 좋아서 몇글자 남겨봅니다.
다들 기분 좋은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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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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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기분좋게 행복하게 만들거나 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덕분에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무조건 된다!' 라는 것에 대한 형철님의 기준이 매우 궁금해집니다. 다음에는 그 이야기도 꼭 해주세요!!! *_*
다음이 언제일까요?! 저랑도 메이커 커넥트 한번 하시죠+_+ㅋㅋㅋ
저는 완전 환영입니다! :)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