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안녕히세요. 이종석입니다.
디스콰이엇과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남다른 인연이 있기는 하지만 작년과 달리 올해는 유독 조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나에게 잘맞는 옷이라 생각했는데 올해는...???
오마이앱 론칭 행사에 가보려고 했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서 가지를 못했네요.
스타트업 준비/참여/조인 등으로 나름 한가하게 보내고 있고, 사이드로 진행하고 있는 다수의 사이드프로젝트, 1인기업 및 1인법인도 음지에서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SaaS Tool과 노코드 툴을 사용하면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기는 합니다.
궁극적으로 내가 바라는 커뮤니티와 세상을 만들어 나가려고 항상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도전하면서 조금이나마 희망사항이지만 성장해 나가려고 합니다.
종종 안부 연락드리기로 하고 이상 저의 소개를 간단히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