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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김현서

좋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곳, PARD


목차

  • 내 소개

  • 파드 2기 운영진을 하게 된 이유

  • 배우고 있는 점

  • 앞으로 갖고 싶은 태도


👾 내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파드 1기 디자인 파트 파디이자, 파드 2기 운영팀에서 경험 디자인을 맡고 있는 김현서 입니다😊

mbti는 INFP이구요 😉

한동대학교 18학번으로 UX디자인(제품-시각복수전공 + UX디그리)을 전공했고, 현재는 이은종교수님 연구실 LEDRI (Life experience design research institute)에서 랩장을 맡고 있습니다!

파드 1기 롱커톤에서는 아크박스 라는 서비스를 아이디어 구상부터 디자인까지 진행했습니다
(대상 받은 우리 최강 팀원들 🤩@백예은 @박지성 @정승훈 @김신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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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드 2기 운영진을 하게 된 이유 🙉

원래는 고민을 했습니다!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파드 생활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었는데요,
당시 파드 회장과 부회장이었던 최현종, 송예찬씨가 운영팀을 함께하는 것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자고 양덕 인브리즈를 데려갔는데 정확히 입구를 들어가는 '순간'에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 이 사람들과 함께 해야겠다."

매우 직관적으로 빠른 결정을 내린 것 같아 보이지만, 이 결정이 내려지기 까지는 저의 한 학기동안 쌓인 수많은 데이터들이 작용을 했을 것이라 짐작됩니다.

  • 파드 헤더진들은 협업하려는 '의지', 성과를 내려는 '마인드'가 확실하다.

  • 파드 헤더진들은 꼼꼼하면서 실행력이 빠르다.

이러한 것들에 있어서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파드 헤더진들은 Pay if forward 하고자 한다.

남에게 무엇을 어떻게 줘야 할 지 모르는 저에게, pay it forward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배우고 있는 점 🖌️

현재는 약 두 달 조금 안되게 파드의 경험 디자인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일은 빠른 속도로 돌아가고, 빠른 피드백과 많은 디자인 결과물들이 나왔습니다.

빠른 속도 만큼 저 혼자 많은 디자인들을 감당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지만, 이정도의 일은 금방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운영진들의 빠르고 디테일한 피드백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들을 언제든지 듣고, 언제든지 모여서 회의할 수 있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여러 이슈들을 이겨낼 힘이 충분히 생긴다고 생각이 됩니다.

가끔은 불멍이나 스몰톡을 하면서 현재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 공유하고 함께 개선 방향을 찾으며, 그리고 나에게 어떤 것들이 나에게 도움이 될 지 늘상 고민해주는 2기 동료들이 있어서 '아 이 파드 정말 제대로구나' "역시 뭐든 시도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라고 또다시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앞으로 갖고 싶은 태도 🙆‍♀️

일에 끌려가는것이아니라

일을 좌지우지하는사람이 되고싶다

이 일이 나에게 어떤 것을 줄 것인가?를 생각하며 일하기! ​


사실 이 글을 2기 시작때쯤에 올리려고 임시저장해뒀다가

더 정리하고 올려야지,, 하면서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최현종 owen님이 올린 글 보고 자극받아 일단 기록하기를 누릅ㄴ디ㅏ,,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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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김현서

우와한 남매들 3주간의 롱커톤이 끝나다

방금 자정, 최종 산출물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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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하는 모습

아이디어 피칭이 끝나고 나서부터 시작해서 우리팀은

3주: 다같이 기획-문제정의

찐 롱커톤 3주: 실제로 구현

과정을 거쳤다.

최종 발표를 진행하기 전에, 커뮤니케이션의 측면, 각자의 할 일을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의 측면에서 우리팀의 협업에 대해 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소통을 편하게 할 수 있는 팀이었다.

개인적으론 험난했던 졸업전시(1년짜리) 팀플이 끝난 뒤로는 어떤 팀 프로젝트도 재미있게 느껴지지만, 우와한 남매들 팀은 뭔가 달랐다. 각자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자부심이 있고, 기본적으로 배려하는 마인드셋이 있었기 때문에 팀원을 믿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던 것 같다.

각자 할 일을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

사실 기획이나 개발의 측면에서는 내가 뭐라 이야기할 수 없고, 기획자는 기획자의 시각으로 우리의 전반적인 일정과 주어진 문제에 대한 계속적인 주목을 시켜주고 해결하고자 했으며, 디자이너는 그것을 그 시각에 맞게 디자인으로 표현해내고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했고, 개발자들은 주어진 문제를 실질적으로 구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많은 문제를 풀어나갔다.

스크린샷 2023-07-08 오전 10.03.03.png스크린샷 2023-07-08 오전 10.04.03.png

6주 전 아이디어 피칭을 위해 준비했던 주제였는데

좋은 팀원들과 많은 고민과 발전을 거쳐

실질적인 서비스로 배포되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6주 동안의 과정이 재미있었다

파드에서의 롱커톤 프로젝트 첫 경험은 맛있는 아이스크림 같았다🍦

Arcbox

(Archiving Box) 다양한 서비스에 흩어진 기록을 한눈에 보여주는 아카이빙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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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김현서

[파드 1기 롱커톤] 1주차 수요일 회고


지난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디자인만 하는 디자이너를 벗어나고 싶다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행동을 했는데

  • 롱커톤 아이디어 경선에 나가 아이디어 피칭을 진행했다.
  • 웹 아이디어에서 득표를 가장 많이 받았다.
  • 그리고 멋진 팀원들과 롱커톤을 준비하게 되었다.


롱커톤 3주 전~시작

초록팀이 결성되고 나서, 3주간 문제 정의를 위한 대토론이 열렸다.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으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그 때, 서로 다른 팀원들의 성향을 이해하고, 아이스브레이킹하고, 문제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롱커톤 1주차 월요일~수요일

그렇게 3주간의 해커톤이 찐으로 시작되고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에 거쳐 3일 동안 진행해보면서 배운점을 돌아보고자 한다. 오늘 지도교수님께서 '해커톤은 잘 되어가니?'라고 여쭤보셨고, 여러 랩실 사람들도 나에게 물어보았다. '네 재미있게 하고있어요!😃 '라고 대답했다. 그 대답은 진심이었다. 협업에 대한 여러가지 훈련과, 하드스킬을 갖춘 파드 1기 사람들과의 팀워크는 처음엔 내성적인 성격에 조금은 두려웠지만, 하면 할 수록 재미있고, 무엇보다도 즐기면서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팀원들이 조금 웃긴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즐거운것 같기도 하다.


나는 디자이너의 역할로, @백예은 기획자님, @박지성 @정승훈 @김신후 개발자님들과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구상하고, 기능들을 아이디에이션한 뒤 와이어프레임으로 그려낸다. 컬러와 폰트 스타일을 지정했고, 전체적인 와이어프레임은 구상되었지만 우리의 메인 기능에 대해서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기획자님의 고민과 결정을 따라 메인 기능 와이어프레임은 차차 만들어지고 있다.


이전에 학교 전공 수업에서 교수님한테 가져가면 대부분 문제가 명확하게 해결되니까(물론 근본부터 고쳐야 하긴 하지만) 좋았는데, 해커톤에서는 문제를 우리 내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사실이 나를 능동적으로 사고하게 만드는 것 같다. 오늘 또 교수님께 '해커톤 할 때 교수님이 안 계시니까 제가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랬더니, '이제 뭐가 잘 하는건지 알 때도 되지 않았어?' '아(,,ㅎㅎ),, 그렇긴 한데 아직 그런걸 알기가 좀 아직 희미한 것 같아요....ㅎ,ㅎ(희미 수준이 아니라 그냥 정말 모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라고 해버렸네.//


  • 잘 되고 있는 점
  • 탄탄한 프로세스와 멘토링을 통해서 우리 서비스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 만들면 만드는 대로 개발자님들이 바로 개발을 해주셔서 매번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다.
  • 기획자님이 발생한 문제에 대해 빠르게 공유를 해주셔서 팀원 전체가 논의하면서 중요한 이슈에 대해 다루고 나아가는 점에서 좋은 협업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디자인 속도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 개선하면 좋을 점
  • 디자인과 개발을 시작하다보니, 1차로 완성이 된 부분들에 대해서, 적절한 것인지 검토해야 하는데, 검토하는 것과 수정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두려워진다는 걸 깨달았다.
  • 수정사항이 생길 경우에 진짜 수정하는게 어려운건지, 어렵다면 얼마나 어려운건지를 몰라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 하다.
  • 이것에 대해서 팀원들과 이야기 나눠본다면 어떨까?
  • 디자인 속도가 매우 빠르다보니, 요소 하나하나들에 대한 충분한 레퍼런스를 모으고 검토하는 과정이 조금 힘에 부친다는 것이 느껴졌다.
  • 체력과 집중도가 중요한데,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음
  • 운동을 다시 해야하나 생각이 듦


Arcbox

(Archiving Box) 다양한 서비스에 흩어진 기록을 한눈에 보여주는 아카이빙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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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 1기 롱커톤] 1주차 수요일 회고


지난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디자인만 하는 디자이너를 벗어나고 싶다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행동을 했는데

  • 롱커톤 아이디어 경선에 나가 아이디어 피칭을 진행했다.
  • 웹 아이디어에서 득표를 가장 많이 받았다.
  • 그리고 멋진 팀원들과 롱커톤을 준비하게 되었다.


롱커톤 3주 전~시작

초록팀이 결성되고 나서, 3주간 문제 정의를 위한 대토론이 열렸다.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으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그 때, 서로 다른 팀원들의 성향을 이해하고, 아이스브레이킹하고, 문제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롱커톤 1주차 월요일~수요일

그렇게 3주간의 해커톤이 찐으로 시작되고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에 거쳐 3일 동안 진행해보면서 배운점을 돌아보고자 한다. 오늘 지도교수님께서 '해커톤은 잘 되어가니?'라고 여쭤보셨고, 여러 랩실 사람들도 나에게 물어보았다. '네 재미있게 하고있어요!😃 '라고 대답했다. 그 대답은 진심이었다. 협업에 대한 여러가지 훈련과, 하드스킬을 갖춘 파드 1기 사람들과의 팀워크는 처음엔 내성적인 성격에 조금은 두려웠지만, 하면 할 수록 재미있고, 무엇보다도 즐기면서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팀원들이 조금 웃긴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즐거운것 같기도 하다.


나는 디자이너의 역할로, @백예은 기획자님, @박지성 @정승훈 @김신후 개발자님들과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구상하고, 기능들을 아이디에이션한 뒤 와이어프레임으로 그려낸다. 컬러와 폰트 스타일을 지정했고, 전체적인 와이어프레임은 구상되었지만 우리의 메인 기능에 대해서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기획자님의 고민과 결정을 따라 메인 기능 와이어프레임은 차차 만들어지고 있다.


이전에 학교 전공 수업에서 교수님한테 가져가면 대부분 문제가 명확하게 해결되니까(물론 근본부터 고쳐야 하긴 하지만) 좋았는데, 해커톤에서는 문제를 우리 내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사실이 나를 능동적으로 사고하게 만드는 것 같다. 오늘 또 교수님께 '해커톤 할 때 교수님이 안 계시니까 제가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랬더니, '이제 뭐가 잘 하는건지 알 때도 되지 않았어?' '아(,,ㅎㅎ),, 그렇긴 한데 아직 그런걸 알기가 좀 아직 희미한 것 같아요....ㅎ,ㅎ(희미 수준이 아니라 그냥 정말 모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라고 해버렸네.//


  • 잘 되고 있는 점
  • 탄탄한 프로세스와 멘토링을 통해서 우리 서비스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 만들면 만드는 대로 개발자님들이 바로 개발을 해주셔서 매번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다.
  • 기획자님이 발생한 문제에 대해 빠르게 공유를 해주셔서 팀원 전체가 논의하면서 중요한 이슈에 대해 다루고 나아가는 점에서 좋은 협업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디자인 속도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 개선하면 좋을 점
  • 디자인과 개발을 시작하다보니, 1차로 완성이 된 부분들에 대해서, 적절한 것인지 검토해야 하는데, 검토하는 것과 수정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두려워진다는 걸 깨달았다.
  • 수정사항이 생길 경우에 진짜 수정하는게 어려운건지, 어렵다면 얼마나 어려운건지를 몰라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 하다.
  • 이것에 대해서 팀원들과 이야기 나눠본다면 어떨까?
  • 디자인 속도가 매우 빠르다보니, 요소 하나하나들에 대한 충분한 레퍼런스를 모으고 검토하는 과정이 조금 힘에 부친다는 것이 느껴졌다.
  • 체력과 집중도가 중요한데,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음
  • 운동을 다시 해야하나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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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김현서

무박이일 해커톤에서 나에 대해서 알아가다


CHANGE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작된 무박2일의 해커톤은 너무 재미있었다

지난 기디개(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협업 세미나때와 같이 기획자 지성님이 시간 컨트롤을 잘 해주셔서 아이디어를 낼 때 지체됨이 없이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한 공간에서 활발하게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을 해 나간다는 사실이 설렜다.


그렇게 탄생하게 된 걱정 먹는 깜장이!! 귀엽고 재미있고 신기했던 시간이었다.


keep

기획자, 개발자 분들께서 배려있게 커뮤니케이션 해주셔서 편하게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 나갈 수 있었다.


problem

기획이나 개발에 대한 지식이 적다 보니 소통할 때에 '이 말을 꺼내도 되나?' 싶을 때가 있었다. 기획과 개발에 대한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try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어떻게 하면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까? 에 대한 도전으로, 다음에 있는 롱커톤에 아이디어를 내고 아이디어 피칭을 준비하기로 했다. 나에게는 정말 큰 도전!


어쨌거나 파드에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거 아닌가 싶다.

더 행복하게 시간 보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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