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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이준희

창업스토리를 책으로 남겨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을 위한 간편한 자서전 챕터스를 운영하고 있는 팀 Ten-tion입니다.

저희는 기존 자서전의 복잡함과 비효율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창업자 분들 대상으로도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창업 기록

많은 대표님들을 만나며 창업 스토리를 들을 때마다

너무나 다양하고 스펙타클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창업 과정의 수많은 도전과 실패 이야기는 항상 인상깊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본다면 어떨까요?

그 이야기는 단순히 개인의 기록이 아니라,

후배 창업자에게 큰 도움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의미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화로 편하게 진행합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시간 내시기가 쉽지 않죠.

저희도 창업자들의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통화만으로 이야기를 듣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자서전을 제작해 드리고 있습니다.

💡 자서전을 만들면 무엇이 좋을까요?

  1.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

    바쁜 창업 과정 속에서 가끔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됩니다.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지?"

    자서전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성찰하고, 자신을 다시금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드립니다.

  2. 휘발되기 쉬운 기억 기록

    머릿속에만 있던 창업 과정의 결정적 순간들을 체계적으로 기록해 보세요.

    이 기록은 미래의 나에게도, 후배 창업자들에게도 큰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3. 브랜딩의 도구

    자서전은 단순한 기록물이 아니라, 대표님의 스토리를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자서전은 꼭 엄청나게 성공한 사람들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저희 고객님들도 대학생부터 고령층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이번에는 대표님의 도전, 의사결정의 과정, 고충 등을 담아보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chapters.framer.ai/?utm_source=startup&utm_medium=post&utm_campaign=chap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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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이준희

5년차 환자가 직접 풀어보려고 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 문제

안녕하세요🙂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들의 식사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는
팀 Ten-tion의 리더 이준희라고 합니다.

이번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들을 위한 식단 위키
“속편한 위키”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어 그 과정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먹는 즐거움을 빼앗긴 사람들

혹시 여러분들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는 질병을 알고 계시나요?
처음 들어보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사실 겪고 있을 수 있어요.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은 대장에 이상이 없음에도
지속적으로 복통, 복부 팽만감,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에요.
원인은 스트레스와 식습관으로 알려져 있구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화장실에 뛰어가는 모습,
좋아하는 음식을 눈앞에 두고도 손대지 못하는 모습,
이 모든 것이 환자들의 일상입니다.

이처럼 쉽게 배가 아프다 보니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들에게
식사는 즐거움보다는 괴로움에 가깝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구요?

제가 고등학생 시절 앓았던 질병이기 때문이에요.
당시 질병을 겪으며 너무 고통스러웠기에,
이 문제를 꼭 해결해보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학회에서 만난 지금의 팀원들이 이 문제에 공감해주어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집단지성으로 해결하는 걱정

“속편한 위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스텝이에요.
인터뷰를 해본 결과 환자들의 주된 고통은 “대체 무엇을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라는 거였어요.

해외에는 비교적 정보 공유의 장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반면
국내에는 마땅한 커뮤니티도 없었구요.

저희는 그래서 이 문제를 집단지성으로 풀어보려고 해요.
각 음식을 먹은 후 얼마나 속이 편했는지를 함께 기록하는거죠.
그래서 음식별로 속편한 점수를 매길 수 있는 ”속편한 위키”를 만들었어요.

예를 들어, 김치찌개를 먹은 뒤 복부 팽만감을 느꼈다면,
그 점수를 기록하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어요.
이렇게 누적된 데이터를 통해 IBS 환자들은
모두가 공감하는 ‘속이 편한 음식’을 찾을 수 있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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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직 필수 기능만 있는 상태지만
앞으로 여러 기능들을 디벨롭 해나가려고 합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각자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

다음 스텝과 고민들

저희의 최종적인 목표는 결국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고민하고 실행해나가고 있어요.

지금은 음식의 속편한 정도를 점수화하는 것에서 그치고 있지만
이 데이터와 유저보이스를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글을 마치며…

디스콰이엇에 글을 쓰게 된 건,
저희의 문제 의식과 솔루션에 대한 솔직한 피드백을 들어보고 싶어서에요.
댓글로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또한 저희가 지금 추가로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
만약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고 계신 분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앞으로 Ten-tion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속편한 위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들을 위한 속이 편안한 식단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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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이준희

Why not? Ynot!

안녕하세요.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는 대학생 이준희라고 합니다.

 

얼마 전, 연세대학교 1학년 학생들을 모아 창업 스터디 Ynot을 시작했습니다.

Ynot이라는 이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인 “Why not?”에서 따와서 어떤 일이든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창업 스터디를 시작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PPT.png

가장 먼저, 창업을 꿈꾸지만 창업에 대해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업과 관련된 공부를 자꾸만 미루는 저 스스로를 발견하고 빠른 성장을 위해 공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로 유용한 정보들을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창업과 관련된 정보가 상당히 산재되어 있어 모두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서로 돕는 긍정적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이유로 네트워킹을 위해서입니다. 저는 애초부터 대학교를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러나 막상 학교에 와보니 창업 분야에 관심 있는 친구들은 적고 대부분 그냥 놀거나 아니면 막연하게 진로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저는 제가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창업 스터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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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첫 세션이었는데, 가볍게 창업과 관련한 책을 읽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블리오 배틀 형식으로 진행했는데, 각자 한 가지 책을 선정해 소개하는 발표를 진행한 후 투표를 통해 가장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하는 방식입니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The $100 start up, 유난한 도전 등 다양한 책들이 나왔고 투표를 통해 1등은 제가 선정한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이 차지했습니다. 이후 다음 세션인 크라우드 펀딩을 위해 아이디에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결국 사람이 전부다.

 

지난번, 스타트업 씬에 계신 분과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제가 “창업을 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드렸는데 그 분께서 “좋은 사람을 찾아 팀을 꾸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사람이 전부”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첫 세션을 하면서 이 말을 다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열정을 가지고 발표를 준비해오고, 서로 건설적인 질문이 오가는 과정을 보면서 결국 사람이 전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디에이션 할 때도 모두가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서로를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은 항상 행복한 것 같습니다!

이래서 창업을 하는구나!

스터디가 끝나가는 시간에 프로젝트 하는 것이 이렇게 재밌는 줄 몰랐다면서 스터디원이 한 말입니다.

이보다 값진 말이 있을까요? 저 말을 듣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팀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 저희 Ynot은 다양한 도전을 해나가면서 성장하려고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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