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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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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이벤트로 300만원 이상 수익 벌기 💸

우모 호스트분들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
이번 6월 행사를 우모와 함께 하시는 분들은 불과 5일만에 3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벌어가셨는데요,
우모를 통해서는 내 커뮤니티/이벤트를 수익화하는 것이 1주일이면 충분합니다.

👉 커뮤니티/이벤트 운영 비용을 고민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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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Min

선민승 Min

한국 스타트업 커뮤니티 만들기 1편: Sigma 커뮤니티 페이지 런칭🎉

한국 스타트업에 기여하는 시그마 한국 챕터 커뮤니티 만들기 1편: 미루고 미루던 .. 드디어 커뮤니티 페이지 런칭🎉

참가 링크: https://umoh.io/sigmakoreanchapter

한국에 내 마음의 고향을 만들고 싶다. 항상 한국과 샌프란 시스코를 오가며 사업을 하며 느꼈던 것 같아요.
SF에 있는 내 마음의 고향과 같은 젊은 창업가들 그룹- 시그마 스퀘어드나 창업가 코리빙 하우스- Mission Control의 한국 버전의 부재입니다.
시그마 스퀘어드는 26세 이하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신청해서 정식 펠로우가 될 수 있는 글로벌 커뮤니티인데요, 정말 잘하는 창업가들도 많지만, 더 나아가서
- 서로 재지 않고 도와주고
- 같은 창업가들끼리 우정을 쌓는
이러한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언제나 고독할 수 밖에 없는 창업가들에게 마음의 고향이 되어주는 커뮤니티입니다. ㅎㅎ

저는 Sigma SF 챕터의 펠로우로 현재 YC 투자를 받은 잘 하고 있는 스타트업 C-Level 인 리사의 추천을 받아 세 번의 빡센(?) 인터뷰를 통해 작년 배치 때 시그마 정식 펠로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 이런걸 한국에서 안 그래도 만들고 싶었는데, 좋은 동기가 생겼군! 싶어서.. 본업도 너무 바쁘기에 짬내서 인터뷰를 거쳐(?) 허가를 받고 한국 챕터를 만들었습니다.

올해 배치 때 한국 챕터의 멤버로 무니스 Shawny Kwon 대표님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같은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기수에서 만나 좋은 친구가 되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아주 훌륭한 파운더이기에 인터뷰 통과 후 정식 펠로우가 되셨습니다.
벌써 시그마에 적응을 하셔서 이번 SF 출장부터 Sigma 펠로우가 소개해준 집에서 지내고 있고 이후에는 Sigma 영국 서밋에도 참가하십니다. 아마 영국의 탑 VC 들이 시그마 런던 서밋에도 참가할거에요.

드디어.. 미루고 미뤘던 공식 시그마 한국 챕터 커뮤니티 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본업인 창업은 창업대로 열심히 해야하는거지만,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잠재력이 발현이 되지 않는게 아쉬워 큰 용기를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으나 떨리더라구요.ㅎㅎ 페이지를 개설해두고 오픈할 때까지 너무 긴장되었는데요,
제 걱정과는 달리 오픈한지 며칠만에 +20명의 한국 분들이 잠재 펠로우, 혹은 챕터의 지지자로 커뮤니티 페이지에 등록해주셔서 기뻤습니다.
슬슬 첫 이벤트를 시작해야하는데.. 계획도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커뮤니티 들어와주시면 공식 첫 한국 시그마 이벤트를 계획해보겠습니다.
시그마 스퀘어드는 유럽 챕터들-특히 독일이 굉장히 강해서 아직 아시아 챕터는 인도 챕터와 한국 챕터 뿐입니다.
한국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좋은 스타트업 창업가들, 그리고 서포터들이 있다는걸 차근차근 보여주고 싶네요🔥

참가 링크: https://umoh.io/sigmakorean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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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Min

선민승 Min

[고객과 함께 큰 시장을 혁신해 나간다고 느낄 때]

바로 저희 프로덕트의 비전과, 고객사가 원했던 바가 완벽하게 '얼라인' 되었을 때 입니다.

어제 300+명이 참가한 Enactus 인액터스 코리아 트레이닝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인액터스 팜플랫 맨 뒷장에 인액터스 담당자분들이 아래와 같은 문구를 적어두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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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내용:
"비슷한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타학교 인액터스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회원들의 정보를 미리 알 수는 없을까?"
"ETC 연사분들에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내 차례는 안 올 수도 있을 것 같아.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행사 일정에 변동이 생기면 바로 안내받을 수가 없어서 아쉬운데 행사 정보를 수시로 알림받을 수는 없을까?"
"오늘 대화하지 못했던 다른 참가자들에게 궁금한 것이 있는데 행사가 끝났더라도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저와 코파운더 Changhee Seon는 이걸 보자마자 "우리 정말 잘하고 있구나" 했습니다. 저희 랜딩페이지에도, 그리고 항상 세일즈 미팅에서도 말하는 모든 우모의 밸류가 "그대로", "고객의 말"로 적혀있었습니다. (저 팜플렛 저희가 제작하지 않았습니다 😂)

우모로 만들어진 인액터스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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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페이지 내 '채팅'의 경우에는 저번 C2C 컨퍼런스 고객사 만큼의 활발한 세션이 이루어졌습니다. 현장에 가셨던 저희 코파운더 Changhee Seon님 말로는, 지나가던 한 참가자가 "10명한테나 채팅 보냈다고" 하는 말을 듣고 너무 신났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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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모 셀프 온보딩 이틀간만 우모 유저수가 2,000 명이 늘었는데요,
오늘 일요일 시간을 짬내서 창희님과 저희 호스트 분들의 만족도, 그리고 이벤트/커뮤니티 참가자들의 만족도 지표도 세밀하게 조사하고,
더 우리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행하려고 합니다.

주변에 더 좋은 이벤트, 더 강력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바로 저희를 소개해주세요!
혹은, https://umoh.io/create 링크로 회원가입 없이 페이지 생성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들 고객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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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Min

선민승 Min

글로벌 최고 창업가 커뮤니티 - Sigma Squared Society 한국 챕터가 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26세 이하 글로벌 창업가 커뮤니티 - Sigma Squared Society를 들어보셨나요? ㅎㅎ
- 커뮤니티 링크: https://umoh.io/sigmakoreanchapter

세콰이어를 비롯한 글로벌 탑 VC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Sigma의 멤버들은 '세 차례에 걸쳐 인터뷰를 보고' 들어온 300+명의 글로벌 창업가들로 이뤄져있으며 누적 투자유치액이 조 단위입니다.

모든 Sigma 펠로우들이 리스본에서 1년에 한번 만나는 Summit 에 참가 자격도 생길 수 있으며, 1,000명이 넘어가고 있는 역대 최고 글로벌 창업가들 커뮤니티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작년 서밋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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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an Francisco 챕터 펠로우로 먼저 공식 멤버가 된 후, Sigma 내 최초로 Korean Chatper를 만들고 리딩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시아 스타트업 생태계에도 크게 기여하고 싶었기에 뜻깊은 시작입니다 🎉🎉

 

이번 한국 챕터 첫 펠로우로 Munice의 권서현 대표님도 어려운 인터뷰를 거쳐 들어오시게 되었습니다. 하반기에 또 정식 배치 모집이 시작되며 6월 중에는 첫 한국 Sigma 이벤트도 개최 예정입니다.


- Sigma Squared에 함께하면 무엇이 좋은지 등 예상되는 질문에 대한 답을 모두 여기에(https://umoh.io/sigmakoreanchapter/forum) 남겨두었으니 입장 전 자유롭게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첫 챕터이고 초기이다 보니 잠재 펠로우가 아니더라도 후원/서포터/함께 뭔가 하고싶으신 모든 분들.. 을 여기 커뮤니티 페이지에 모시고자 합니다. 


젊은 글로벌 창업가 커뮤니티에 지지 혹은 정식 펠로우 지원을 하고 싶다면 여기 위 링크에 프로필을 제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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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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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글로벌 B2B SaaS 팀과 빠르게 성장하실 UX/UI 디자이너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센드타임, 그리고 센드타임을 기반으로 시작한 우모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 선민승입니다!

센드타임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B2B SaaS 를 시작하고, 더 큰 매출이 이루어지는 영역- 커뮤니티/이벤트 영역에서 센드타임 모듈을 사용하는 우모를 출시하고 지난 7개월동안 빠르게 매출을 올려오고 있습니다.

강력한 커뮤니티/이벤트를 실리콘밸리에서 호스트 하고 있는 분들로- 실리콘밸리 유명 앤젤 투자자들에게서도 전략적 투자를 받으며, 실리콘밸리에서도 우모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은 정말 린하게 서비스를 만들고 실행시키기 위해 풀타임 디자이너를 모시고 있지 않았지만, 이제 정말 퀄리티 높은 브랜딩과 UX/UI 를 만들기 위해 함께 달려나갈 디자이너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언제든지 제게 커피챗 바로 요청해주시고, 바로 서류 지원도 해주셔도 너무 좋습니다.


우모 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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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신청: https://sendtime.app/@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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