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 큰 시장을 혁신해 나간다고 느낄 때]
바로 저희 프로덕트의 비전과, 고객사가 원했던 바가 완벽하게 '얼라인' 되었을 때 입니다.
어제 300+명이 참가한 Enactus 인액터스 코리아 트레이닝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인액터스 팜플랫 맨 뒷장에 인액터스 담당자분들이 아래와 같은 문구를 적어두셨더라구요.

문구 내용:
"비슷한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타학교 인액터스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회원들의 정보를 미리 알 수는 없을까?"
"ETC 연사분들에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내 차례는 안 올 수도 있을 것 같아.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행사 일정에 변동이 생기면 바로 안내받을 수가 없어서 아쉬운데 행사 정보를 수시로 알림받을 수는 없을까?"
"오늘 대화하지 못했던 다른 참가자들에게 궁금한 것이 있는데 행사가 끝났더라도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저와 코파운더 Changhee Seon는 이걸 보자마자 "우리 정말 잘하고 있구나" 했습니다. 저희 랜딩페이지에도, 그리고 항상 세일즈 미팅에서도 말하는 모든 우모의 밸류가 "그대로", "고객의 말"로 적혀있었습니다. (저 팜플렛 저희가 제작하지 않았습니다 😂)
우모로 만들어진 인액터스 페이지:

심지어 페이지 내 '채팅'의 경우에는 저번 C2C 컨퍼런스 고객사 만큼의 활발한 세션이 이루어졌습니다. 현장에 가셨던 저희 코파운더 Changhee Seon님 말로는, 지나가던 한 참가자가 "10명한테나 채팅 보냈다고" 하는 말을 듣고 너무 신났다고 하네요 😂

우모 셀프 온보딩 이틀간만 우모 유저수가 2,000 명이 늘었는데요,
오늘 일요일 시간을 짬내서 창희님과 저희 호스트 분들의 만족도, 그리고 이벤트/커뮤니티 참가자들의 만족도 지표도 세밀하게 조사하고,
더 우리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행하려고 합니다.
주변에 더 좋은 이벤트, 더 강력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바로 저희를 소개해주세요!
혹은, https://umoh.io/create 링크로 회원가입 없이 페이지 생성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들 고객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