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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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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다니는 영어유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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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하루 만에 100명이 넘는 분들이 지원해 주셨어요!!!

온라인 회화 학습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경험주의적 오프라인 영어 학습을 선호하는 분들이 아직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영어 학습 서비스들이 너무 많아서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선택하기 쉽지 않죠. 그래서 학습과 실전을 모두 포함하는 성인 영어유치원을 찾는 분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어른들의 영어유치원이란?

성인 영어유치원은 2주마다 외국인 친구들과 바비큐 파티, 한강 피크닉 등의 오프라인 소셜링을 하게 돼요.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기 전에 무조건 사용할 수 밖에 없는 '100가지 원어민 표현'에 대한 강의를 들어요.

그리고 이 표현들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2주간 선생님에게 트레이닝을 받아요.

그동안 배웠던 표현들을 활용해서 외국인 친구들과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 알림 신청해 주신 분들께 빈자리가 나면 알림을 드리고 있어요! 대기인원이 많아서 미리 예약 걸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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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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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학습 서비스 100개 써본 사람이 추천하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공부법

스타트업을 창업한 이후로 12개의 영어 회화 학습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시장조사를 위해 강의, 앱, 커뮤니티 등 100개가 넘는 영어 회화 서비스들을 직접 사용해보며,

언어학자, 강사, 다개국어 능력자들의 인터뷰를 수집하고 분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 중 ‘실패없는 영어 회화 공부법’을 정리해봤습니다.

 

✏️ 요약


저명한 언어학자인 크리스 론스데일에 따르면 아래 법칙을 따라 학습하면 성인도 6개월 만에 새로운 외국어를 그 나라 고등학생 수준까지 습득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1) 나의 생활에 필요한 말들부터 배우세요.

2) 당장 필요할 상황을 만드세요.

3) 배운 표현은 반드시 실전에서 써보세요.

4) 절대 이 방법은 안돼요.

 

나의 생활에 필요한 말들부터 배우세요.


영어 공부를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에요. 평생 쓰지도 않을 표현들을 배우느라 에너지를 너무 많이 낭비하지 마세요. 자신의 생활과 관련된 것들에 대해 먼저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훨씬 더 쉽게 외워지고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자신의 생활과 관련된 간단한 표현들을 영어로 할 줄 알게 되면 그때부터는 영어가 엄청 쉬워지고 재밌어집니다. 평소에 가장 많이 쓰는 표현들을 번역기에 저장해두고 외우면 효과가 좋습니다.

 

 

당장 필요할 상황을 만드세요.


언어는 감정과 밀접하게 연결되었을 때 학습효과가 압도적으로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그래서 '외국어를 잘하려면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라'라는 말이 있잖아요.

만약 다음 주에 영어로 발표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공부하면 훨씬 빠르게 습득하게 됩니다. 의도적으로 영어가 필요한 상황을 만들어보세요. 언어교환 앱으로 외국인 친구와 약속을 잡을 수도 있고, 전화영어를 예약할 수도 있고 영어 회화 커뮤니티에 등록해 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1년 동안 매일 책으로 회화 공부한 사람과 2개월 동안 가끔 외국인 친구랑 놀러 다닌 사람 중 후자가 압도적으로 빠르게 습득합니다.

 

 

배운 표현은 반드시 실전에서 써보세요.


영어가 가장 빨리 느는 사람은 틀리더라도 계속 말하려고 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하지만 한국인의 정서상 쉽지 않죠. 그래서 드리는 꿀팁은 영어로 말하기 힘들 때, 못 알아들었을 때 할 수 있는 표현들 부터외워두세요. 그럼 훨씬 더 많이 시도해 볼 수 있어요.

만약 외국인 친구에게 배운 표현을 사용해서 소통에 성공했다면 그 문장은 완전히 자신의 문장이 된 거에요. 여행지에서 배운 표현들이 몇 년 뒤에도 잊혀지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죠.

 

 

절대 이 방법은 안돼요.


영어 스피킹에 필요한 단어와 문법을 먼저 익히고 시작하시려는 분이 있는데 완전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영어 회화를 잘하고 싶다면 영어 회화로 시작하셔야 해요.

문자를 읽고 쓸 때, 음성을 말하고 들을 때 활성화되는 뇌가 달라요. 가장 빠른 시간에 큰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이런 원리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13년 동안 영어 교육을 받고서도 외국인 앞에서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이유가 이러한 과학적인 원리 때문이에요.

 

지금까지 영어를 못했던 이유는 원리를 몰랐기 때문이지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그러니 포기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파이팅입니다.

 

영어 스피킹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스타트업 종사자를 위한 2030 성인 영어유치원 모집을 시작합니다


수업부터 트레이닝, 실전 오프라인 언어교환 세션으로 구성된 영어 스피킹 교육 프로젝트예요. 실전에서 반드시 쓰게 될 문장들만 교육하며 2주에 한번 외국인 친구와 한강 피크닉, 루프탑 바베큐 파티, 하이킹 등에 참가하여 자연스럽게 배웠던 영어를 실전에서 검증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1년간 네트워킹 행사와 외국인 친구들과의 소셜링에 참여할 수 있는 알럼나이 혜택을 드려요. 지속적으로 교류 하며 함께 성장하시고 싶은 분들을 모시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성인영어유치원 알림신청 링크 : https://www.ong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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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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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로 3개월만에 매출 1,000만원 만들었지만 버리고 다시 만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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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의 MVP를 론칭한지 3개월하고 2주가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MVP를 론칭하고 바로 매출이 나왔어요. 마케팅에 투자한 론칭 첫달과 마케팅에 투자하지 않은 남은 두달의 매출에 큰 차이가 없었으며 리텐션은 36%를 유지했습니다. 매출도 1,000만원을 넘겼습니다. 그렇다고 지표가 우상향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평평한 선이었죠. 왜 더 성장하지 못하는지, 왜 플라이 휠이 작동하지 않는지..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비즈니스 캔버스의 파운더스로 파이낸셜 모델링을 해본 결과 우리는 팔수록 손해인 미친 비즈니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옹알의 BM은 플랫폼 수수료 20%였습니다. 시장과 고객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비슷한 형태의 서비스들을 막연하게 따라했습니다.

평균 CAC는 24,000원인데 비해 평균 거래단가는 24,000원, 마진은 4,800원이었으니 모든 유료고객이 5번의 재구매를 해야 BEP를 맞출 수 있는 BM이였죠. 마진에서 고정비와 변동비를 빼고 계산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재구매가 필요했습니다. 비현실적인 수치였습니다. 특히나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중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오프라인 서비스였기 때문에 재구매율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은 더욱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죠.

저희가 했던 실수는 가격을 설정할 때 고객의 입장에서만 가격을 정하려고 했습니다. '비슷한 서비스들의 가격군이 이정도니까 비슷하게 맞춰야겠다. 그래야 팔 수 있을꺼야'라는 막연한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3개월간 서비스를 운영해보면서 우리가 속해있는 시장의 규모와 우리 제품을 구매할만한 고객의 특성으로 봤을 때 회당 평균 1만원에 책정된 기존 오프라인 언어교환 서비스들을 따라했다간 절대 지속가능하지 않은 구조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마케팅과 콘텐츠 개발은 물론 기본적인 운영에 재투자할 최소한의 비용조차 충당할 수 없었습니다.

비즈니스 캔버스 김우진 대표님과 블루포인트 최원기 심사역님 등 선배 창업가 및 투자자 분들이 계속해서 이 시장의 특성상 가격을 높여야만 생존할 수 있다고 조언해주셨지만...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가격을 올리면 지금 팔리고 있던 상품마저 모두 못팔고 모든 고객을 잃을 것만 같았죠.

고객 유입을 1% 올리면 3.32%의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재구매율을 1% 올리면 6.71%의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제품 가격을 1% 올리면 12.7%의 영업이익이 증가한다.
(의역)
Y Combinator Kevin Hale - Startup Pricing 101

스타트업 프라이싱 세미나에서 배운 내용에 따르면 제품 가격을 높이는 일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해결해준다고 합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고객이 많이 없기 때문에 제품 가격을 상향 조정하는 것도 고객이 많을 때보다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바꿔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생존과 성장이 가능한 프라이싱으로 제품을 만들고 그 가격에 맞는 가치를 만드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창업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가 되었길 바랍니다.

옹알

외국인 친구들과 즐기는 취미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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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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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빌딩]유학생들을 꼬셔 스타트업 팀을 만든 스토리


지난주 토요일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7기 프로그램에서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스파르타는 100명이 넘는 수료생들 중 왜 저를 연사 초청했을까요? 아마 저희 팀 저스트세이잇이 {창}을 수료한 팀들 중 가장 특이한 조합(?)이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그도 그럴것이 대표를 제외한 co-founder들이 모두 해외 유학생 출신이며 커리어도 화려했었거든요.


co-founder 이승현님은 스위스 GIHE를 졸업하고 영국 NETFLIX 마케팅 인턴 경험이 있었고, 이상범님은 UCLA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NASA 인턴십, Microsoft 본사 Azure 개발자로 일하며 미국에서 {창} 프로그램에 참여했었습니다.


팀에서 안쓰러움(?)을 맡고 있던 제가 업계에 임팩트를 만들고 저 자신을 입증해내기 위해서는 메타인지가 필요했습니다. 앞으로도 대표의 학력과 경력에 대해 의구심을 가질 것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였죠.


'나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을 모셔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창업을 하는 이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성실함, 수용성, 가치관, 이루고 싶은 꿈 등을 어필했고 저보다 훨씬 훌륭한 사람들을 모아 팀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상범님은 아쉽게도 투자 계약 기간 중 승진을 하게 되어 결국 미국에 남기로 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며 개발에 대해 어드바이저로 함께 해주고 있으며, 새롭게 민경님과 연세님이 팀에 합류해주셨어요.
 

민경님은 홍익대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Product Manager로 합류해 주셨어요. 옹알의 고객으로 참여하셨다가 저스트세이잇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팀원들이 일하는 방식에 매력을 느껴 도와주시다가 정식 팀원으로 합류하게 되셨어요.
 

연세님은 뉴욕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구단에서 통역관으로 활동한 경험을 가지고 민경님처럼 고객으로 오셨다가 엄청난 열정을 느끼시고 팀에 합류하셨죠.

 

저희 팀 투자사인 스파르타 이범규 대표님은 "사람 모으는 일은 참 기가 막히시네요..."라고 말씀해 주시곤 하는데요.

 

{창}을 수료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던 어느날, 상범님에게 물어봤습니다. "상범아 너는 {창}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팀 합류를 제안받았는데 왜 나를 선택하게 됐어?"
 

"형은 눈빛이 다르더라, 이 문제를 포기하지 않고 진심으로 풀고 싶은 사람이구나 싶었어. 그래서 많이 도와주고 싶더라고"
 

실패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고 빠르게 실행해서 검증하려다 보니 이런 모습이 안쓰러움과 결합되어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저의 매력인 것 같네요... 😭

물론 도움 받은 것에 대한 진심을 담은 감사와 리스펙트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어떤 방식으로든 은혜를 갚고자 하는 마음이 이를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팀 저스트세이잇 팀빌딩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함께 멋진 팀을 만들어 스타트업씬에서 임팩트를 만들고 싶은 개발자 분을 모십니다! 편하게 대화 나눠보고 싶으시다면 커피챗 요청주세요!

💡옹알의 기술스택(예정)

  • 프론트엔드 : Typescript, React

  • 백엔드 : Node.js

  • DB : MySQL, MongoDB

  • 코드 관리 :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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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MVP 출시 1개월만에 777명의 찐팬을 만든 팀 이야기

안녕하세요.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취미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옹알'을 만들고 있는 저스트세이잇 김무종입니다!

최근 스파르타에서 진행된 Closed IR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Seed 투자유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팀 어필할 겸 옹알 팀의 스토리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우선 저희 팀은 co-founder인 승현님, 그리고 Product Manager 민경님, Operator 연세님까지 총 4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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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d IR 데이에 2시간 전, 프랑스에서 온 Aya라는 친구가 빵을 들고 찾아왔어요!
옹알 덕분에 한국인 친구도 만들었고 너무 잘 이용하고 있는 플랫폼인데 투자 못받아서 서비스 종료하면 절대 안된다고... 힘내라고 응원을 왔어요. 고마운 마음에 알아듣지는 못하겠지만 발표 한번 보여주겠다고 하고 최선을 다해서 아야에게 피칭을 해줬습니다.

팬들의 반응을 보면 투자여부와 상관없이 이 서비스를 계속해서 만들어주고 싶다는 모티베이션이 생깁니다

우리가 모인 이유 👬

이 문제해결을 위해서라면 10년을 컵라면만 먹게 되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

저희 팀은 저를 제외하고 모두 해외에서 거주했던 경험이 있어요. 승현님은 스위스와 영국, 연세님은 미국, 민경님은 호주에서 살았던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해외에서 살았던 적은 없지만 15개국을 여행했던 경험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영어를 잘하지 않지만 호기심이 많아 문화 교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해외에 나갈때마다 꼭 로컬 외국인 친구를 만들었었는데 그때마다 영어를 잘하지 않더라도 우정을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게 됐어요.

팀원들은 모두 영어를 잘하기 때문에 '영어 잘하려면 외국인 친구 사귀어서 열심히 놀면 돼!'라는 팀 저스트세이잇의 창립이념(?)에 모두 공감하고 있어요. 다들 실제로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유학생 분들이 특히 공감해주는 옹알, 격하게 공감해주시면서 좋은 서비스 만들고 있다고 격려해주십니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 언어교육 서비스이던 취미 기반 커뮤니티, 여행 정보 공유 서비스이던 상관없습니다!
저스트세이잇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허물어 전세계인이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


앞으로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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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저스트세이잇은 스파르타 {창} AC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제 독립합니다! 다음 라운드를 위해 더 큰 성장이 필요합니다! 초기 가설 검증 단계를 지나 더 큰 성장률을 함께 만들어나갈 동료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옹알은 노코드 모바일웹으로만 30일만에 MAU 1.4만, 회원 수 777명을 만들었어요! 또한 고객들의 유저플로우와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파악해놨습니다. 초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해결하고 싶은 미션과 비젼, 그리고 일 하는 방식에 공감하시는 개발자 분과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ongal@ongal.co.kr로 연락부탁드립니다 :)


옹알 팀과 함께하면 좋은 점 Best 4

  1. 초기 창업팀의 뜨거운 열정과 몰입 그리고 지표가 터질 때 느껴지는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2. 할로윈, 크리스마스 파티 등 이벤트를 기획하고 운영해볼 수 있어요!

  3. 매일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하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저절로 향상되는 환경이에요.

  4. 외국인 친구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다보니 장문의 편지와 선물 세례를 받으면서 마음 따뜻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5. 초기 스타트업 팀의 모든 업무와 데이터를 함께 다루다보면 다방면으로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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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 첫 프로토타입 베타테스터들과 함께한 루프탑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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