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규
[영화 추천] B2C 마케팅 베스트 프랙티스 : 틴더 & 범블 사례
최근 디즈니 플러스에 공개된 영화 '스와이프' 를 보고 후기를 남겨보아요.
때마침 제가 요즘 데이팅 서비스에 관심이 많았었기에... 😅 느낀 부분이 많아 블로그 포스팅을 해보았어요.
사실 몇달전에 사이드프로젝트로 #판교결정사 라는 매칭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었는데요. 마케팅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좌절한 타이밍이라 그러한 관점으로 보니 영화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느낄 수 있었거든요.
디즈니 플러스에 25년 9월 공개된 '스와이프'는 틴더 & 범블 창업가 휘트니 울프 허드 이야기 인데요.
틴더 초기 유저를 유치한 과정은 스타트업 분야에서 워낙 유명하죠. 대학교 캠퍼스에 방문해서 남학생과 여학생을 동시에 유치하면서 닭과 달걀 문제를 해결하였던 에피소드, 마치 빌게이츠 사위 되는 방법과 비슷한? 😅
저는 이걸 해낸 마케터가 다시 데이팅앱을 창업했는데, 그 앱이 틴더를 위협하는 전세계 2위 데이팅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부분은 영화에서 엄청 비중있게 다뤄지지는 않음.. 😅)
그래서 영화를 보고 범블 창업 후 성장 스토리도 조금 더 찾아봤어요.
조금 더 자세한 영화 후기는 아래 블로그에서 참고해주세요~
판교결정사
판교 테크 피플을 위해 설계된 스마트 매칭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