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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인
이지인 ·

아이디어에서 실현까지: 롱커톤으로 완성된 협업의 여정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 IT 협업 동아리 PARD 5기 운영팀 이지인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제가 한 학기 동안 운영팀으로 활동하며 느낀 PARD에 대한 이야기와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

PARD는 포항시와 수도권 간의 인프라 격차를 극복하고자, 다양한 전공을 가진 대학생들이 실질적인 협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IT 협업 동아리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정기 모임에서는 전체 구성원이 모여 삶을 나누는 타운홀 미팅과, 파트별 세미나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배움을 얻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서핑데이(MT), 숏커톤(18시간 해커톤), 연합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협업에 참여하며, ‘진짜 협업’이 무엇인지 몸소 느끼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PARD는 Pay it Forward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입니다.

대가 없이 누군가를 돕고, 그 도움을 다시 다른 이에게 전하는 선순환을 지향하며, 그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운영팀으로 활동하면서 저는 진정한 협업의 가치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내가 가진 재능과 지식, 생각을 나누고, 다른 사람의 성장을 응원하는 일이 얼마나 의미 있는지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찐찐찐 최종 포스터.png

현재 한동대학교에서는 PARD의 핵심 프로그램인 롱커톤(Longkathon)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롱커톤은 학기 중 파트별 세미나를 통해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방학 동안 3주간 기획·디자인·개발 파트가 한 팀을 이뤄 실제 배포 가능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특별히 이번 롱커톤은 "GAP"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데요.
‘우리의 일상 속에서 메워야 할 틈 혹은 새롭게 생성해야 할 공간’을 주제로, 총 5개의 팀이 웹 혹은 앱 기반의 서비스를 기획·개발하고 있습니다.

롱커톤의 결과물은 데모데이를 통해 공개됩니다.

데모데이에서는 각 팀의 프로젝트 발표를 직접 들을 수 있으며,

팀별 부스와 파드 운영 부스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품 추첨과 PARD만의 굿즈도 준비되어 있으니,

시간이 되신다면 꼭 방문하셔서 PARD의 열정과 협업의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ARD_CLUB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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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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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혁
유재혁

우와 진심어린 성장에 대한 공유가 너무 멋지네요! 데모데이 재밌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