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희민
김희민 ·

연비 2.7km/h의 프로미스7

안녕하세요, 저희는 연비 2.7km/h의 극악의 효율을 자랑하는 팀 프로미스 7입니다!

현재 Forward라는 주제로 저희는 롱커톤 2주차를 열심히 달리고 있으며, 3주차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찐.png

 

저희 프로미스7은 “L:nk” 웹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L:nk”는 여행 준비 과정에서 주최자와 참여자가 한눈에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입니다. 사용자는 여행 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받으며, 비동기적 소통을 통해 불편함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팀 소개 및 1주차 진행 상황

맛있게 먹고 자고 협업한 2주차

저희 프로미스7은 연비가 좋지 않기로 유명한 팀이죠,, 

KakaoTalk_20241228_195907541.jpg



일찍 만나도, 늦게 만나도 꼭 밥을 먹고 시작해야 하고, 

KakaoTalk_20241228_195853172.jpg


중간중간 당 충전과 휴식이 필요한 우리.. 



하지만 빡 집중하면 엄청난 효율을 내는 멋진 사람들이랍니다~

KakaoTalk_20241228_193418136.jpg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 네 불안감이 느껴진거야~


지난 주 기획과 아이디에이션이 끝나고 와이어프레임과 prd 등 개발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서 문제의 배경과 정의에 대한 공감이 있었었고, "포인트를 잘 잡았다"는 칭찬을 들으면서 우리는 어느 정도 확신을 얻었습니다. 마치 도미노가 쓰러져도 앞에 두 개(문제 배경&정의)는 여전히 서 있는 것처럼요!


하지만, 저희 서비스와 타 서비스 간의 메인 차별성이 모호하다는 피드백을 받고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획 과정에서 배경과 정의, 타겟이 좀 더 명확히 좁혀져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고, 경쟁사 분석을 통해 저희 서비스의 가치와 차별성을 더욱 분명히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이 사실을 팀원들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팀 전체의 방향성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미안해ㅜㅠ)


그래도 이런 위기를 함께 넘기고, 

매일 붙어서 밥 먹고 각자 역할 열심히 집중하고!

서로 솔직한 공유와 피드백을 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잘 알게 되고!

서로를 입장을 이해하고 알게 되는 과정의 2주차를 보냈습니다~


이번 2주차를 통해 배우게 된 가장 중요한 점은, 서비스의 목표와 가치를 함께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였습니다. 또한, 솔직한 공유와 의사소통이 팀워크의 기반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더욱 단단한 팀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



저희 “L:nk” 웹서비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프로미스7의 서비스 "L:ink"의 도메인 주소입니다😊
1월 4일 Coming soon



PARD_CLUB 그룹의 글
9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송명우
송명우

해당 도메인으로 접속했더니 "Whitelabel Error Page" 에러가 나내요 ㅠㅠ

김희민
김희민

https://disquiet.io/product/link 아직 서비스 배포 전이라서 에러가 나는 것 같습니다. 위 링크로 들어가시면 저희 서비스 프로덕트 소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 후에 다시 도메인으로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