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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LEE
GM LEE ·

난생 처음 투자상담 미팅을 해보다

베타서비스 7일차

아직 이익을 창출해야하는 기업 본연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사실 매출이 발생하고 최소한의 기업다운 면모를 좀 갖추면 검토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우리는 투자 받는 걸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간단한 홍보용으로 준비해뒀던 자료를 조금 손 봐서 처음으로 투자상담 미팅이란걸 해봤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횡설수설 ㅎㅎ

평소 발표 스킬에 대한 준비도 있어야 할 것같다. 그냥 흘려 듣던 데모데이, 그런 것들이 꼭 남의 얘기는 아니었다. 단계적으로 총 3차례에 걸친 프리젠테이션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 번도 힘든데 3번씩이나?

개발만 생각한다면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든다. 누군가가 우리 사업에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만으로 위안이 되는 하루였다. 미팅 결과에 따라 우리의 입장도 달라질 것이다.

기업, 금융기관 직원 회원가입 동영상 유튜브에 업로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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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은행원을 연결하는 최초의 대출상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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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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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응원합니다!! 💪

GM LEE
GM LE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