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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훈
임보훈 ·

12년차 풀스택 개발자의 3번째 피봇이야기

안녕하세요, 인플라이크 대표를 맡고 있는 임보훈이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처음 제 이야기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020년 5월 13일에 창업을 했고, 이제 3년차에 접어들었어요.

운 좋게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서 창업을 하게 된 케이스인데 몇 가지 아이템들을 가지고 도전을 했었지만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해서 계속해서 피봇을 했었고 4번째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품을 만드는것과 사업을 하는것의 차이를 이제서야 조금 알게 되었고, 당연하게도 그동안 투자가 안되서 외주개발을 통해서 버텨야만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디데이나 여러 프로그램들에 지원을 해봤습니다만 번번히 광탈을..🥲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하나, SI 전문 스타트업이라도 해야되나, 접고 다른 회사 들어가야 하나, 고향에 내려가야하나 별 생각을 다하다가 당시 NFT와 관련된 외주개발을 하면서 시장의 문제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덕분에 지금의 아이템인 NFT 기반 멤버십 비즈니스 플랫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신보 Start-up NEST 11기에 최종합격하고 프론트원에 입주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프론트원에 계시는 분들 친해지고 싶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진행 해나가는 과정들을 사업적인 관점과 기술적인 관점으로 공유를 해보고자 합니다.


다음엔 홈페이지를 만드는 과정을 로그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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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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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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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축하드립니다! 네스트 프로그램 초기에 정말 많이 도움될것 같아요. 이쪽으로도 진행하시게되면 로그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