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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이현수 ·

기쁜 순간

앱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맞이할 수 있는 기쁜 순간이 몇 개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 기쁨의 정도가 큰 순간은 아무래도 사용자로부터 잘 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5097ED2E-9EED-47A5-8130-241C0569BE83_1_201_a.jpeg<지난주 금요일에 작성된 리뷰>

며칠 전에 새로운 앱스토어 리뷰가 달렸습니다. 무심하게 툭 작성된 듯하지만 내용만큼은 결코 무심하지 않게 다가오네요.

리뷰를 보면 정말 뿌듯합니다. 사용자분들께서 우리 팀이 전달하려는 사용자 경험(혹은 가치)를 잘 느끼시는 게 보여서요. 리뷰를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답글을 달아드렸는데요, 이 글을 보실지 모르지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가 생기면서 평점의 하락과 비판적 내용의 리뷰가 생기는 것은 불가피하겠죠?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함을 느끼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쓴소리도 우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니 곱씹으며 좋은 디지털 공간을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Fort 앱스토어 리뷰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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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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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너무 공감합니다 ㅎㅎ

이현수
이현수

감사합니다 도언님! 디스콰이엇 운영하시면서 기쁜 순간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ㅎㅎ

김정수
김정수

정말 그 리뷰의 감동이 밀려들어올것 같습니다.ㅠㅠ

이현수
이현수

맞습니다, 뭉클함이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