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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iSong
HongKiSong ·

2023년의 절반이 지나기 전에...

2023년의 반이 가버리기 전에 30개의 프러덕을 만들고 소개하겠습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이요.


2023년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실까요?

벌써 2023년의 1/3이 지나갑니다.



우리의 삶은 비참하리만큼 유한하기 그지 없습니다. .

태어나서 울고 또 웃고

먹고 자고 싸고 자고 일하고

그렇게 살아가고

동시에 죽어갑니다...


우리의 삶이란 것에 중요한 건 과연 무엇일까요!?

WHY를 고민하고 중요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 삶이라고 말할 지도 모릅니다.

정말 맞는 말인데,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니까요

왜냐하면 대부분에겐 충분한 WHAT마저도 없을 확률이 훨씬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WHAT을 더 채우고 싶거든요

나라는 도화지에 새로운 색들을, 새로운 물감들을 던져보는 것 말이죠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슬프게도 죽을 때까지 나라는 원래의 도화지를 잃어가며 새로운 색깔들로 도화지를 채워가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어쩌면 그 과정에서 나라는 도화지를 잠깐 잃어버릴 지도 모르지만,

대신에 나랑 꼭 맞는 것들을 찾아갈 수 있는 거겠지요! (너무 잘 맞아서 나를 희생할만큼 좋을지도 몰라요! )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 때론 나를 즐겁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들 말이에요

그 안에서 우리는 의미를 찾고 부여하고 또 충만하기를 반복하며 사는 것 같아요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영감을 받기 위해 이번에도 저와의 약속을 합니다. 깨져도 상관은 없지만 이 약속이 저를 충만하게 해줄 거라고 믿으며 다시 의미를 부여합니다.


6월 30일까지 프러덕트 30개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Maker Challenge 8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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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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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영
박제영

우와 30개! 정말 멋지시네요. 쉽지 않은 도전이겠지만 응원합니다 💪

최재완
최재완

와 30개 프로덕트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