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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

19일이 지난 2022년 디스콰이엇 회고

2023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19일이나 지났네요.

갑자기 2022년 한해동안 너무 고마웠던 디스콰이엇에 대한 회고를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간단하게 디스콰이엇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회고를 해봅니다.

먼저 여러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열정 넘치고 인사이트 넘치는 메이커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저는 여러 기회를 만날 수 있었고, 심지어 지금은 매주 1,2회 만나서 저의 비즈니스를 저만큼 고민하는 텐로코의 @윤종천 대표님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냥 만남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하며 함께 여러 비즈니스를 연결할 수 있게 해줌에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또한 그동안 18년이라는 기간동안 머물렀던 여행이라는 업계에 갖혀있던 저의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던 디스콰이엇을 통해 다른 카테고리의 전설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계신 분들을 만나면서 얼마나 우물안의 개구리였었나를 알게 되고 반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디스콰이엇을 통해 창출된 여러 기회들로 인한 개인의 발전과 함께 팀의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어서 2022년 디스콰이엇에 너무 감사함을 올리고, 2022년 디스콰이엇을 통해 저와 만났던 디스콰이엇팀을 포함한 일일이 열거 불가능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올해도 복 더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디스콰이엇 2023년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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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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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감사합니다 성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