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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정
황민정 ·

[마케팅챌린지]누구나 무료로 줄 수 있는 게 있다

  • 한 줄 요약

    연매출 10억 막국수집을 창업한 개그맨 출신 사장님의 창업 스토리

  • 핵심 문장

    • 아침에 꼭 도서관을 간다. 꼭 책을 읽지 않더라도 하루를 계획하는 용도로→ 이불을 개라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많이 조언

    • 누구나 무료로 줄 수 있는 게 있다. (사장님의 경우는 말솜씨가 좋으셔서 막국수집에서 강연을 시작 (요리 강의 등) → 처음엔 대가를 바라지 않았는데 하다 보니 이득이 생김. 장사 시작 전 오전에 강연을 하면 사람들이 식사도 하고 감 나한테 무료로 줄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내가 흔쾌히 주어도 전혀 부담이 없고 마음편히 줄 수 있는 건 뭘까? → 오늘 블로그 하다 우울증에 대해 고민하는 어떤 분의 글을 읽게 되었는데, 오지랖을 부리며 다양한 정보를 추천해주었다. 비록 내가 의사는 아니지만 정신건강에 대한 리서치한 내용을 공유해줄 수 있는 것 같다.

  • 느낀 점, 인사이트

    1.핵심 문장 2개 다 너무 뻔한 이야기인데, 이 분이 말씀하니까 참 뜻을 알것 같았다. 특히 전자의 경우 핵심은 ‘이불을 개라’가 아니라 하루의 첫단추를 잘 꿸 수 있는 ‘정리의 시간’을 가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즉 ‘워밍업’ 나도 앞으로 작업 전에 10분 정도 타이머를 켜고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2.사프에서 완전 수익화를 배제하게 되니 오히려 제품의 핵심가치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돈이 되는 도메인안에서도 이런 노력을 해야겠단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https://youtu.be/ljyRtor_FR4?si=dmKxyIxdrTfyy2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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