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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의 법칙, 스틱!

이 책의 한국어판 서문에는 분신사바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자들은 어떻게 이 이야기를 알았을까 궁금해집니다 ㅎ

그리고 본문에는 술마시러 갔다가 장기밀매 대상이 되는 남자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찰싹 달라붙어 별다른 노력 없이도 마구 퍼져나가는 이야기들의 힘에 대해

특별한 6가지 원칙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매우 중요한 이 법칙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남겨보아요.


원칙1. 단순성 Simplicity

  • 속담처럼 단순하고, 동시에 심오해야 한다
  • 핵심을 찾으라 - ex.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가장 저렴한 항공사" (이 점만 명심하면 누구나 회사를 위한 어떤 결정이든 내릴 수 있다)
  • 기자들의 첫문장 lead, 클링턴 대통령의 '경제라니까, 이 멍청아!' (불확실성이 제거되어야 행동할 수 있다), 지역신문의 '사람들의 이름' 주장
  • JFKF BIN ATO 와 JFK FBI NATO처럼 이미 머릿속에 있는 정보를 끄집어내도록 압축하면 된다
  • 포멜로=자몽과 비슷, 영화 스피드=버스버전 다이하드 같은 식으로 비유, 디즈니랜드의 직원은 배우


원칙2. 의외성 Unexpectedness

  • 사람들의 예상을 깨뜨리는, 직관에 반하는 결론, 허를 찔러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 
  • 사람들의 기본 지식에 구조적인 공백을 열어주면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다 (수집목록 십자말풀이 등 당신은 모르는 것이 있다)
  • 신차광고인 줄 알았는데 안전띠캠페인인 "이렇게 될지 모르셨죠?" 일반도식, 추측기제를 무너뜨리는 결과 - 극단적인 결과 - 예상치 못한 의외의 결과
  • 그러나 납득가능한 놀라움이 아니면 무의미, 핵심을 충격적으로 전달하여 납득하도록 도와라
  • 선생님들이 세미나에 참가한다는 것은 그 날이 휴교라는 의미-무슨 의미인지, 왜 중요한지 알아야
  • 질문으로 궁금증을 유발하고, 미스터리를 해결할 것 (토성의 고리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 지식의 공백이 고통을 야기 - 결말을 알 수 없는 상황(선거/스포츠)을 보여주거나, 그 결과를 예측해보라는 도전장(어그로 끄는 뉴스문구)
  • 개념 질문을 던지고 거수로 답을 알아보자고 하거나, 서로의 의견에 반대하는 토론을 할 경우, 이후 과정(누가 맞았는지)에 더욱 집중하게 됨
  • 사람들은 정보가 많을수록 더욱 궁금해한다. 아예 지식이 없다면 궁금한 것도 없다. 관심을 끌고 싶다면, 그 배경지식을 제공하라! - 스포츠중계전 배경정보
  • 소니의 '휴대용 라디오'라는 비전, 케네디의 '달착륙' 연설 – 모두 놀라움을 안겨주고 통찰력을 심어주고, 공백을 열어줌, 거대하고 강력한 스티커 메세지


원칙3. 구체성 Concreteness

  • 실질적 행위와 감각적 정보의 언어로 설명, 구체적이고 상세한 이미지를 넣어서
  • 신포도와 여우 같은 우화(이미지)나 구전소설(행동위주), 초등학교의 수학수업처럼, 회계학도 실례에 적용하여 맥락과 구체성을 활용하면 보다 장기간 긍정적이 됨
  • 기억은 갈고리가 붙어있어서, 메세지에 달려있는 갈고리의 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 (갈색눈vs파란눈 수업을 한 선생님-차별개념을 경험으로 변환시킴)
  • 생각나는 모든 하얀물건을 적어라 vs 냉장고 안의 하얀물건을 적어라 해보면 냉장고 속이 더 쉽다고 생각함 (인류의 실수 vs 자식의 실수)
  • 구체화-서류가방을 던지고 노트북 브레인스토밍 시작됨, 전도 대상에 관한 이름과 구체적인 묘사 등
  • 구체화 원칙이 실행하기 가장 쉽다, 자기도 모르게 추상적 세계로 가지만 않는다면


원칙4. 신뢰성 Credibility

  • 믿게 만들어라. 흡연자의 금연광고, 도시괴담/변론의 생생한 세부사항 묘사가 신뢰도와 신빙성을 증폭시킴
  • 직접 체험하고(NBA선수들의 에이즈 예방), 메세지를 직접 시험해볼 수 있도록
  • 통계 숫자에 연연해하지 말고, 내포된 연관성을 묘사, 와닿도록 설명
  • 원자폭탄을 비비탄 쏟아부어 설명하거나, 사슴과 상어 중 사슴이 사람을 죽일 확률이 상어보다 높다
  • 일본에서 해리포터를 모든 서점에 동시진열되도록 배달한 회사(모든 업무에 이용됨 보다 구체적이고 신뢰가 감), 먹을 수 있는 섬유, 
  • 살인보다 자살로 죽은 사람이 50%더 많고, 결핵>홍수, 천식>토네이도 (기억속 친숙성을 토대로 특정사건의 가능성을 판단하려는 경향 때문에)


원칙5. 감성 Emotion

  • 무언가를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 감성이 담긴 메세지는 행동하게 만든다
  • 통계자료 vs 도움이 필요한 한 소녀 vs 두 정보 모두(오히려 낮아짐)
  • - 통계에 대한 숙고가 사람들을 이성적으로 만들어 감정을 억제하여 행동하지 않게 함
  •  분석, 계산을 할 경우 느끼는 능력을 억제하게 됨
  • 그들은 나를 비웃었다, 하지만 내가 연주를 시작하자...
  • 자기 자신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보여주는 것이 제일 좋다(대상의 능력-세계 최고의 무엇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 자기가 직접 상상한 이익이 가장 크게 다가온다 (케이블TV를 즐기는 자신을 상상한 집단)
  • 매슬로의 욕구계층이론은 위계없이 동시에 겹치는 지대가 있다, 나는 상위욕구가 중요하지만 타인은 하위욕구를 중요시할 거라 생각함
  • 심오한 동기를 이용하는 사람 - 우리 군대식당은 군인의 사기를 책임진다
  • 이익과 정체성, 이상향에 호소하라 - 진짜 텍사스인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
  • 왜 피아노이중주가 중요한지, 왜 환자들이 불편한지 감성의 문제가 되어야 알 수 있다


원칙6. 스토리 Story

  • 스토리는 일종의 머릿속 시뮬레이션 역할을 하면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토리가 행동을 유발한다 
  • 아기 심막기종에 대한 이야기 - 시뮬레이션(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과 영감(행동에 대한 동기)를 모두 제공
  • 제록스 구내식당에서 나누는 복사기 에러에 대한 이야기, 조깅가기 전에 옷을 벗었다는 읽는데 시간이 더 걸림(이야기는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줌)
  • 과거 사건을 시뮬레이션하는 행위는, 미래의 결과를 상상하는 것보다 문제해결에 훨씬 큰 도움이 되었다. 긍정적인 심리상태도 가지게 된다
  • 레몬주스를 마시는 상상을 하며 물을 마시면 침이 더 많이 분비된다. 연상시뮬레이션은 감정을 통제하도록 도와준다 - 공포증 치료도 사건 자체에 초점을 맞춰 연상한다
  • 우리가 늘 창조할 필요는 없고 포착하고 발견하는 쪽이 훨씬 더 간단하다 - 잠재성 있는 스토리를 발견하는 방법을 익히자
  •  착 붙는 스토리의 원형
  • 도전 플롯 : 다윗과 골리앗, 보잘것없는 사람이 승리하는 스토리, 거지가 부자가 되는 스토리, 의지로 역경을 이겨내는 스토리 등 주인공을 좌절시킬 거대한 난관
  • 연결 플롯 : 선한 사마리아인은 원래 유대인과 적대하던 사이, 인종/계급/종교/문화/민족 등 간극을 메우는 관계를 발전시키는 이들에 관한 스토리가 연결 플롯 (로미오와 줄리엣, 타이타닉)
  • 창의성 플롯 : 뉴턴의 사과, 정신적 돌파구를 발견하여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를 해결하거나, 참신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 맥가이버 플롯
  • 잠비아 말리라아 해결방법을 인터넷에서 발견한 이야기로 정보시스템구축 - 회의주의를 몰아내고 사람들의 동의를 이끈다


'간단하고 기발하며 구체적이고 진실되며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 SUCCESs -  점심 저녁에 서브웨이샌드위치를 먹고 그 사이에 많이 걸었던 재러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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