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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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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되길!
[22년 회고, 23년의 한 문장]
22년은 다양한 경험과 관계에 정말 많이 노출된 한 해였다.
<연결의 힘>
‘연결의 힘’을 경험했으며, 다양한 관계를 통해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폭이 더 넓어졌다.
<기록과 회고>
매일 기록하고 주기적으로 회고하는 습관을 만들었는데, 이를 통해 과거나 미래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에 더 몰입할 수 있는 상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다.
<올바른 휴식>
더 나은 쉼에 대해 고민을 반복했다. 그렇게 나에게 최적화된 휴식을 만들었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을 끊임없이 재생산했다.
주기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 패턴, 오후에 한 번 생각 비우기.
이 루틴이 나에게 최적화된 휴식이었다.
<자신감>
타인에게서 오는 평가에 의연해지면서 좀 더 ‘나다움’을 찾아 나가고 나의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는 자신감이 자리 잡게 되었다.
<실행력에 대한 믿음>
실행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믿음이 생겼다. 깊은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지만, 빠른 판단력과 실행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깊이 고민하되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하면, 실패와 성공에 상관없이, 먼저 얻은 결과물 자체로 더 나은 성과를 만들 수 있는 퍼포먼스를 만들 수 있게 된다.
23년은 이제 이런 좋은 습관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내실을 잘 다지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비교와 열등감이 아닌, 몰입과 자신감으로 보낼 이번 한 해가 기대된다.
‘꾸준히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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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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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하나하나마다 단단함이 느껴지네요. 저도 얼른 23년 목표 글을 올려야겠습니다. 영감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석님의 23년도 응원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