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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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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소개] 스타트업 웨비나 : IP 지식재산의 활용, 스타트업을 위한 비즈니스 성장 전략

프로덕트를 소개하기 전, 간단한 소개부터 드립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저는 워트인텔리전스라는 특허 도메인의 회사에서, PM으로 교육 플랫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강신석이라고 합니다.

교육 비즈니스로 들어온지 벌써 1년 정도가 되었는데요, 현재 회사에서는 지식재산, 특허라는 니치한 시장에서 실무 교육 콘텐츠 플랫폼을 업계 최초로 시도하여 성장시켜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실무 교육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였고, 웨비나 또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면서 Contents Market Fit을 찾고,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엔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보고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지식재산 웨비나를 기획하게 되어 이렇게 소개드리고자 찾아왔습니다.

지식재산과 특허가 대부분 생소하실텐데, 저 또한 여전히 배울게 많은 곳입니다. 하지만 배울수록,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요소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허를 통한 인증 제도의 활용으로 자금을 조달하거나,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해 M&A Exit 전략을 세우는 곳도 있고, 더 나아가서는 기술특례상장, 특허를 기반으로 한 IPO 전략까지 세울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 해결 능력, 비즈니스의 혁신성이라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분명 지식재산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추후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받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웨비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 남겨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 웨비나 : 지식재산 컨퍼런스🚀

[IP지식재산의 활용 : 스타트업을 위한 비즈니스 성장 전략]

🎤 김성현 변리사

- 크라우드웍스 기술특례상장 총 책임(전)

🎤 전경진 IP 매니저

- 퓨처플레이 IP 담당

🎤 박재평 전무

- IPS Ventures 전무, 미국변호사

🎤 장진규 변리사

- 지원사업, 공모전 수십회 입상, 수백회 평가위원

🎤 홍성훈 변리사

- LG 전자, 삼성 C-Lab 특허 전담 변리사(전)

🗓 [일시]

- 8월 25일 (금)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

IP 실무 콘텐츠 플랫폼 patspoon 신청, 유튜브 채널 LIVE 중계

🎟 참가비 : 무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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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설문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케이크 기프티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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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비나 Live 질문 추첨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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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석

강신석

‘꾸준히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되길!

[22년 회고, 23년의 한 문장]

22년은 다양한 경험과 관계에 정말 많이 노출된 한 해였다.


<연결의 힘>

‘연결의 힘’을 경험했으며, 다양한 관계를 통해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폭이 더 넓어졌다.


<기록과 회고>

매일 기록하고 주기적으로 회고하는 습관을 만들었는데, 이를 통해 과거나 미래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에 더 몰입할 수 있는 상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다.


<올바른 휴식>

더 나은 쉼에 대해 고민을 반복했다. 그렇게 나에게 최적화된 휴식을 만들었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을 끊임없이 재생산했다.

주기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 패턴, 오후에 한 번 생각 비우기.

이 루틴이 나에게 최적화된 휴식이었다.


<자신감>

타인에게서 오는 평가에 의연해지면서 좀 더 ‘나다움’을 찾아 나가고 나의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는 자신감이 자리 잡게 되었다.


<실행력에 대한 믿음>

실행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믿음이 생겼다. 깊은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지만, 빠른 판단력과 실행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깊이 고민하되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하면, 실패와 성공에 상관없이, 먼저 얻은 결과물 자체로 더 나은 성과를 만들 수 있는 퍼포먼스를 만들 수 있게 된다.



23년은 이제 이런 좋은 습관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내실을 잘 다지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비교와 열등감이 아닌, 몰입과 자신감으로 보낼 이번 한 해가 기대된다.


‘꾸준히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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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석

강신석

이상과 현실의 상호작용

현재 ‘쿨한 PM/PO 들의 모임 : 쿨피스’ 덕분에 AB180의 ‘노스 스타 플레이어 북’을 꾸준히 읽어오고 있습니다.


북극성 지표와 관련해 조직 내 워크숍이 필요하다면 Chapter 3~4를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며, 지난번 Chapter 3~4 에 대한 저의 아티클은 일정상 시기를 놓쳐, 나중에 제 생각을 덧붙여 남기겠습니다.


이번엔, 좀 순서를 뒤바꿔 Ch 5~6 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순서가 뒤바껴 Ch 3~4에 대한 글을 작성할 때는 또 새로운 인사이트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노스 스타 플레이어 북 Chapter 5~6 에서는 노스 스타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의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그리고 노스 스타를 다시 재편하고 수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룹니다.



이번 글을 Chapter 5~6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래 사진의 ‘Gap Thinking’ 입니다.



“이(노스 스타 프레임) 모델의 가장 큰 문제는, 변화를 위한 모든 노력에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실현이 불가능한 특정 엔드포인트를 정해놓고 그것에만 몰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무심코 현재의 중요성을 무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장기적인 계획과 실천, 그리고 긴 피드백의 주기가 있는데 만약 팀이 그려놓은 미래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즉 현재와 미래의 갭을 좁히지 못한다면 프로덕트 팀은 동기를 잃고 포기하게 됩니다.”


필자는 노스 스타를 설정했지만, 되려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거나 제각각의 프로덕트를 진행하는 느낌이 든다면, Gap Thinking을 의심해 보아야한다고 말합니다.


즉, 북극성 지표가 존재하는 것은 좋으나, 그것이 이상으로만 남아있는 것보다 현실에서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을 인정하고 이를 변화시키는 것에 집중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죠.


결국, 노스 스타를 가지고 프레임 워크를 만들고, 워크샵을 진행하고, 구성원 모두가 같은 노스 스타를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그 노스 스타를 바라보며 현재의 인풋에 대한 생각, 아웃풋에 대한 불확실성과의 싸움 그리고 프로덕트 전략까지 모든 것이 같이 노스 스타와 함께 현실에 적용될 수 있는가를 눈여겨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필자는 ‘갭에 대해 생각하기’에 대조되는 것이 ‘현재에 대해 생각하기’라고 합니다.


노스 스타가 존재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 인풋과의 관련성을 충분히 이해한 채 그것 사이의 연결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스토티를 만들어 가는 리소스가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한때 북극성 지표를 비관적으로 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비관적으로 봤던 건 북극성 지표 그 자체가 아닌, Gap Thinking 상태에 정체된 북극성 지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북극성 지표에 대해 더 고민하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노스 스타를 바라보는 관점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이상에 대해) 더 공부하고 (현실에서) 더 경험해야겠습니다.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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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석

강신석

Product 는 어디에서, 어디로 가야 할까?

PM/PO 스터디인 '쿨피스'를 통해 '노스스타 플레이북'을 읽고 북극성 지표가 만드는 제품 주도적인 조직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이를 글로 남겨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노스스타플레이북을 학습하면서 얻어낸 인사이트를 글로 공유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북극성 지표를 평소에 어떻게 인식하고 계셨나요?

저는 그로스 해킹을 접하면서 자연스레 북극성 지표를 알게 되었지만, 북극성 지표가 팀 전체에 얼라인 되어 프로덕트가 북극성 지표를 위해 전략을 세우는 조직은 사실 많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때문에 아직도 북극성 지표에 대한 기업의 사용형태는 너무나 모호하며, 저와 같이 한 개념을 겉으로만 받아들이지 못하는 논리구조로는 기업이 이 개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지 또한 의심하게 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노스스타 플레이북을 탐독하는 동시에, 다양한 출처를 통해, 그리고 그로스 해킹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통해 이 개념을 파헤쳐 이 개념을 저의 비즈니스 뼈대로 세워보고자 합니다.


먼저, North Star Framework 가 가지고 있는 요소부터 정리해보았습니다.

북극성 지표, 성과와 가치, Input, THE WORK 순입니다.


<북극성 지표>

  • 최근 그로스 해킹이 스타트업계에서 많이 사용되면서, 북극성 지표 또한 많이 언급되는데, 북극성 지표는 기업이나 팀 전체가 바라보고 있는 핵심 지표를 의미합니다.
  • 단순히 이정도로 말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 또한 북극성 지표를 이야기할때 단순히 회사의 비전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죠.
  • 하지만, 북극성 지표는 명확하게 '핵심 가치'를 포함해야한다는 필요조건이 붙게 됩니다.
  • 여기서 핵심 가치를 다시 풀어서 설명하자면, KPI 나 DAU 같은 개념이 아닌, 진짜 고객이 우리 솔루션을 가지고 얻을 수 있는가치, 예를들어 넷플릭스가 DVD를 팔던 초창기에 세운 북극성 지표로 '세 개 이상 장바구니에 담아 둔 고객의 비율'을 북극성 지표로 세운 것과 유사한 개념이 되는 것이죠.


< 성과와 가치 >

  • 북극성 지표 자체에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와 고객 가치를 드러내야 한다는 의미를 포함합니다.


< Input >

  • 인풋은 프로덕트를 작동하게 하고, 구성하는 요소이며, 동시에 북극성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비중 있는 요소이다.
  • 따라서 북극성에 기여하는 프로덕트, 그 프로덕트를 작용하도록 하는 인풋은 어떤 요소가 있을지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THE WORK >

  • 북극성 지표와 Input 사이에 있는 리서치, 디자인, SW 개발, 프로토타이핑, 테스트 등의 과제가 해당한다.
  • 북극성 지표가 이끄는 전략과 얼라인 되도록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게 핵심이다.



교안에도 나와있지만, 북극성 지표가 결국 팀 또는 기업을 '제품 주도적인 조직'으로 만들 수 있다는 부분에서 큰 공감이 되었습니다. 제품 주도적이라는 말은 동시에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더 민감하다는 말이며, 고객의 문제해결을 위한 프로덕트에 기반한 조직이라는 말을 의미합니다.


제품 중심적인 사고, 제품과 비즈니스의 방향성에 대한 빠른 실험과 꾸준한 개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스티브 잡스의 인터뷰 영상 중 한 부분을 캡쳐해 왔습니다.

출처 : https://youtu.be/082aRekJrP8


이 영상의 핵심은 (마케팅, 사업팀은 쓸모없다가 아니라) Product-lead 에 집중한, 반복되는 실험 및 꾸준한 개선이 단순히 매출과 사업 전략에만 몰두하는 것보다 더 쓸모있음을 강조합니다.


북극성 지표의 후행지표인 매출이나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목표가 아니라, 비즈니스가 시장 그리고 고객에 전달하는 가치에 집중할 수 있는 선행지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North Star Framework를 가지는게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 글을 마무리지으려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북극성 지표, 성과와 가치, Input, THE WROK 를 가지고 어떻게 프레임 워크를 구성해나가는지, 이론 자체만 정리하였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구체적인 기업의 사례를 더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퇴근 후 밤중에 글을 작성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댓글로 어떤 동기부여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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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석

강신석

PMF의 정의,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서버 확장으로 고객을 빠르게 늘리고 매출로 이어지게 하는 것.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직원을 늘리는 것.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가장 적은 리소스로 최대의 효율을 내는 동시에, 타겟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시장 진입 전략을 빠르게 학습하는 것

이를 바탕으로 빠르게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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