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팀의 B2C 소프트웨어 1:1 온보딩을 받았다. 나는 잘 만든 소프트웨어가 반짝반짝 빛이 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잘 만든 소프트웨어를 쓰는 사람은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이키나 애플이 그런 것처럼. 점점 더 소프트웨어가 작업 (Jobs-To-Be-Done) 처리 도구에 그치지 않고 개인화된 럭셔리 상품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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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툴인지 궁금하네요 다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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