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ing to San Francisco!✈️ 센드타임, 글로벌도 도전해보자!
오늘부터 10일간 500 Global Founders Retreat 에 참여하게됩니다!
정말 두근거리고, 스플랩/센드타임에게 글로벌 진출의 시작이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너무 기대됩니다.
서비스 초반부터 여러 기업들과의 POC/협업 기회들 그리고 런칭한지 12일만에 70명이 넘게 사용하기 시작해주신 비즈니스 개인 유저분들 덕분인지
저희 고객들과도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무조건 글로벌 가야겠다" 라는 결심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어쩜 다들 똑같이 스케줄링에 있어서 비슷한 페인포인트들이 있으신지!
심지어 하나의 스케줄링 문제로 저희 서비스 도입을 고민하셔서 저희랑 상담 미팅을 잡으셨는데,
또 다른 부분들에서도 저희 서비스가 필요하시고.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같은 스케줄링 페인포인트들을 센드타임이라는 하나의 강력한 SaaS 툴로 한방에 해결해드릴 수 있다는 쾌감은 현재 제 삶의 원동력입니다 😎
이렇게 상담도 많이 하고, 고객분들의 VOC를 들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은,
과연 국가가 다르다고 해서 VOC가 크게 다를까? 아닐 것 같다. 한국인 고객분들의 문제나 스케줄링 문제를 가지고 있는 외국 고객분들의 문제나. 똑같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더더욱 B2B SaaS의 본질에 저희 팀이 굉장히 가까워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전에 저희 팀 블로그에 썼던 글을 다시 회상하자면...
B2B SaaS의 가장 큰 특징인, "글로벌 진출에 허들이 크지 않다" "범용성이 높다." "스케일업이 용이하다"
결국 B2B SaaS는 온갖 비즈니스들의 공통된 페인포인트를 해결해주는게 특징이기 때문에 언어만 바꿔서 서비스를 낸다면 (물론 고생 많이 해서 현지화를 하긴 해야겠지만)
같은 문제를 가진 비즈니스들이 어느 정도 비슷하게 해외에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진출을 생각하기에 쉬울 것이라는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현재 한국에서만 하더라도 비즈니스 업무 중 스케줄링 문제가 있으신 분들이 마케팅을 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인바운드 문의가 들어오고 계시고,
충분히 글로벌로 바로 나가봐도 되겠다, 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에 10일간 샌프란 시스코에 가서,
500 글로벌 founders retreat에서 주는 다양한 서비스 운영에 대한 세션들, 멘토링들을 통해 글로벌 진출 전략을 다양한 글로벌 파운더 분들, 해외 투자자분들에게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이번 10일 간의 여정에서의 목표는, 센드타임의 글로벌화 전략 짜기 입니다!
당연히 당장 국내에서 더 많은 유저를 모으고, POC 진행도 해야겠지만.
발 빠르게 뒤에서 대표가 또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어야겠죠 ㅎㅎ
10일간 자주 디스콰이엇에 많은 이야기들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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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고 재밌는 이야기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