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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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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취준생의 인생 Pivoting -1-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 써보는 글이네요.
삼성전자를 가고 싶었던 평범한 취준생이었던 제가
사업에 도전한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로부터
'남의 돈 따박따박 받는 게 최고다'라는 말을 듣고 자랐고
그 말을 믿으며 살아왔습니다.
대다수의 대학생들처럼 대기업 취업만 바라봤습니다.
심지어 고등학생까지 장래희망이 '공무원'이었습니다. (부끄럽게도)
하지만 21년, 인생에 있어 터닝포인트가 있었고 사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학위와 반도체 전공을 버렸습니다.
그러나 취준생이었던 저가 아는 것이 있었을까요
다들 IT 서비스 창업을 많이 하니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사업이라 생각했었습니다.
2월부터 9개월 동안 여러 활동을 거치며 알게 되었습니다.
(배움이 참 느립니다.)
서비스 기획 및 제작은 사업의 극히 일부였다는 것을
그리고 사업의 '본질'은 기획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게 된 사업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음 편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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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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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성님! 웰니스 컨퍼런스에서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성님의 스토리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비슷한 삶을 살던 분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Reen님!
어떤 스토리일지 궁금합니다 ㅎㅎㅎ
앞으로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합니다.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