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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의 윅스(Wix) 사용기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지난주 탈리라는 설문 툴을 팀에 도입한 이야기를 남겼었는데요, 이번에는 웹 빌더인 윅스(Wix)를 저희 팀에서 사용하고 있는 이야기에 대해 남겨보았습니다.
SW 리뷰 사이트인 G2에서 Website Builder 영역을 보면, 윅스가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는데요, 과연 윅스를 이용해 어떻게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또 운영할 수 있을까요?
초기 스타트업인 저희 팀의 사례를 팀 블로그에 풀어보았습니다.
내용이 다소 길어져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윅스로 만든 저희 홈페이지(+블로그)도 같이 구경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혹시 다른 메이커분들께서는 어떤 웹 빌더를 이용하고 계실까요? 👀
혹은 윅스를 이용해보신 분들은 또 어떤 장단점을 느껴보셨을까요? 👀
다양한 의견 댓글로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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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를 위한 AI 기반 버그 리포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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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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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다양한 툴을 사용해보셨네요! :) 혹시 사용해보신 툴 중에서는 어느 툴이 가장 좋으셨나요? (이유도 궁금합니다!)
저도 wix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wix 가격정책이 너무 비싼것 같아 빠르게 다른 웹빌더툴들을 써본적이 있는데, 결국 돌고돌아 다시 wix로 돌아왔습니다. 툴마다 편집하는게 조금씩 다르다보니 익숙한게 제일 좋더라구요. wix에서 아쉬운점은 kakao, naver 같은 국내 서비스와 OAuth연동이 안되어있다는 정도인 것 같아요.
혹시 플랜은 어떤 플랜을 쓰고 계실까요? 저흰 단순 랜딩페이지이긴 해서 콤보플랜으로 월 13불 정도로 결제하고 있어요 :)
과거 개발자로서 개발 경험과 요즈음 유행하는 노코드 툴을 사용한 결과 본인이나 팀이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개발이 전문인 사람들은 코딩이 편하다고 하고 노코딩 툴에 익숙한 사람은 노코드가 편하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항상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