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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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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ecaree_ powering a prison to employment pipeline]
[Emergecaree_ powering a prison to employment pipeline]
감옥 다녀오는 걸 "학교다녀온다"라고 했는데 정말로?
미국은 인구당 수감 비율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
죄수들의 직업교육을 위한 스타트업이 Ycombinator를 비롯해 $3.2M 시드라운드를 유치.
교도소를 다녀온 분들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경제적으로 어렵다면 재범의 유혹에 빠지기 쉬울 것 같은데
기존 사실상 공공의 영역이 었던 것을 어떻게 혁신할지, 스타트업이 풀면 어떻게 다를지 기대되네요.
- 첫번째 테스트는 상업용 드라이버 (아마도 트럭) -> 자율주행이 단기간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블루컬러중 가장 수요가 많고 많이 버는 직업.
- 코네티컷 노동부와 2년간 $845K 계약 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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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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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272959.html
와 너무 재밌고 생산적이고 의미 있네요! 이런게 바로 혁신 스타트업이 아닐까 싶네요. 절로 응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