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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당근 신사업팀 엔지니어를 모셔요


혹시 관심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저와 줌 혹은 신논현역에서 커피챗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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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ftware Engineer, Backend - P TF


CSO 직속 신사업(픽업)팀을 소개해요

'당근'은 생활권의 가게들과 이웃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신사업(픽업)팀은 당근의 이웃들이 걸어갈 수 있는 동네가게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이웃들이 간편하게 미리 주문하고 제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갈 팀이에요. 당근의 창업자/CSO 직속 조직으로 독립된 스타트업처럼 높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일해요.

이런 일을 해요

  • 합류하신다면 팀의 초기 엔지니어로서, 픽업팀이 Product-Market fit을 찾을 수 있도록 빠르게 가설을 세우고 실행하며 끊임없는 Iteration을 통해 효과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해요.

  • 사용자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빠른 제품 개발 주기를 가지고 그 과정 속에서 상황에 맞게 적절한 기술을 결정해요.

  • 개발자도 고객개발과 제품고도화를 위한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가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만 1년 이상의 서버 개발 경력을 보유하신 분

  • Java 혹은 Kotlin을 사용한 설계 및 코딩에 능숙하신 분

  • 대규모 트래픽 처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구성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 분

  • MSA와 REST, gRPC 서비스 간 통신에 대한 높은 이해가 있으신 분

  • MySQL 등 RDBMS를 이용한 개발,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에 거부감이 없으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있으신 분

  •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빠른 실행력을 가지신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스타트업 또는 신사업조직에서 초기 개발자로 Zero to one을 만들어 보신 분

  • 초기 PMF를 바탕으로 확장성 있는 제품 스케일업 과정을 경험해 보신 분

  • 개발 환경부터 전체 플로우를 주도할 수 있는 분

  • 개발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분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쳐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당근 합류 여정 가이드 바로가기(🔗)






2. Software Engineer, Frontend - P TF


CSO 직속 신사업(픽업)팀을 소개해요

'당근'은 생활권의 가게들과 이웃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신사업(픽업)팀은 당근의 이웃들이 걸어갈 수 있는 동네가게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이웃들이 간편하게 미리 주문하고 제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갈 팀이에요. 당근의 창업자/CSO 직속 조직으로 독립된 스타트업처럼 높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일해요.

이런 일을 해요

  • 합류하신다면 팀의 초기 엔지니어로서, 픽업팀이 Product-Market fit을 찾을 수 있도록 빠르게 가설을 세우고 실행하며 끊임없는 Iteration을 통해 효과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해요.

  • 사용자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빠른 제품 개발 주기를 가지고 그 과정 속에서 상황에 맞게 적절한 기술을 결정해요.

  • 개발자도 고객개발과 제품고도화를 위한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가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만 1년 이상의 프론트엔드 개발 경력을 보유하신 분

  • TypeScript, ReScript와 같은 JS 정적 타이핑 툴 경험이 있으신 분

  • React.js 프로젝트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프로젝트의 스테이지에 따른 적절한 산출물을 만들어내는 분

  • 웹 퍼포먼스에 대해 이해하고, 프로덕트를 환경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는 분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과 잘 협업할 수 있는 분

  •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발굴하고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며 가파른 학습곡선을 통해 성장하는 분

  • 고객의 입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본 경험이 있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스타트업 또는 신사업 조직에서 초기 개발자로 Zero to one을 만들어 보신 분

  • 초기 PMF를 바탕으로 확장성 있는 제품 스케일업 과정을 경험해보신 분

  • 개발 환경부터 전체 플로우를 주도할 수 있는 분

  • 개발 문화에 관심을 갖고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분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쳐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당근 합류 여정 가이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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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날씨 서비스 개발하는 메이커 있으실까요?


기존 미세미세/날씨날씨를 오랫동안 잘 사용하고 있다가

광고로 사용성이 불편해져서 여러 날씨 서비스들을 탐방하고 있는데요.

혹시 날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메이커분 있을까요?


티타임/커피챗 한번 요청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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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YC Pricing 101

요약  

  • Pricing에 대한 노력은 제품성장을 위한 자금 확보에 필수적이며, 투입 노력대비 가장 높은 효율을 내는 방법 중 하나임.
  • 우리 제품의 비용,가격 그리고 가치를 철저히 이해 해야함. 세일즈 미팅에서 당당하게 제품의 가치를 말할 수 있어야 함.
  • 우리 제품 초기 PMF를 확인하기 위해 얼리어답터들은 누구인지 어디에 반응하는지 확인해야함, 만약 우리 솔루션을 구매하는데 망설인다면 그들은 얼리어답터가 아님. 그리고 보통 그들은 가격에 덜 민감함.(약 2~5%의 고객) 따라서 너무 낮은 가격을 제안하지 말 것.
  •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기 보단 정말 중요한 데이터 예를들면 ‘가격’에 따른 ‘판매량’과 ‘전환율’을 통해 의사결정.
  • 제품가격에 따라 고객 획득전략이 달라져야 함.
  • 20%의 소비자가 나가 떨어질 때까지 5%씩 가격 인상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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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칭찬 투표 중심 커뮤니티 GAS의 성장과 인수

요약/시사점

  • 10대 기반 칭찬기반 투표 커뮤니티 서비스로, 학교에서 문집만들때 했던 앙케이트 조사의 모바일 버전으로 1등에게는 불꽃으로 공개칭찬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순위권에 들지 않더라도 익명의 누군가(몇 학년, 남/녀)에게 칭찬 받은 것을 알 수 있게 함.
  • 10대들을 타겟으로한 유사한 기능을 가진 서비스들은 이미 존재했지만, Cyberbullying으로 이어지며 큰 부작용들이 많았는데, GAS에서 승인된(아마도 반자동) 투표만 할 수 있도록 하고, 별도 DM 보낼 수 없도록해 안전망을 마련함.
  • 무엇보다 재미있는 점은 광고도 없고 ‘Godmode’라고 불리는 누가 나에게 칭찬했는지? 혹은 칭찬여부를 남에게 숨기는 ‘방문자 추적기(방어)’ 유료 구독을 BM으로 하는데 $28/월이라는 학생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누가 나에게 관심있지?”,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지” 같은 인간의 본능을 선을 잘지키며 잘 활용한 것으로 보임.
  • 알반적으로 10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들은 좋은 서비스 지표를 보유해도 수익화를 하지 못해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4명의 팀원이(연쇄창업자지만) 출시 두달만에 DAU 100만, 약 4~5개월 동안 $7M 매출 달성하며 디스코드에 인수됨.
  • 칭찬받는 기회가 고르게 분포되기 위한 최소한의 모수가 확보되어야 하므로 이러한 형태의 피쳐는 학교,동호회,회사 처럼 비교적 큰 그룹, 서로 공통점과 소속감을 가지고 있지만 공식적으로는 알지 못하는 사이 (던바의 수로 일컬어지는 100여명 부터 ~150여명)에서 잘 working할 수 있지 않을까 추정.


개요

  • 2022년 8월 런칭
  • Gassing some up은 칭찬을 통해 누군가의 자존감을 올려준다는 슬랭에서 탄생
  • 사용자들이 서로 칭찬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투표 기반의 SNS
  • 질문과 투표는 GAS가 직접 승인한 콘텐츠만 업로드 가능. → cyberbullying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으로 보임.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솔루션

  • 사용자들은 자신의 학교를 등록한 후 익명으로 설문조사 등을 진행 ex) “자신이 만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나 “가장 용감하게 문제 해결에 나서는 사람을 묻는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설문조사에서 1등하는 사용자가 불꽃을 받음.
  • 1등이 되지 않더라도 내가 몇 표를 받았는지 알 수 있는데, 투표한 사람들의 성별과 학년 정도만 확인할 수 있음.
  • Then the person who was chosen will get an anonymous message with their compliment, sent from a vague “boy in 10th grade” or “girl in 11th grade.”
  • DM기능은 없으며 , Double opt in model로 상호 승인된 유저끼리 투표에서 서로를 확인할 수 있음.


시장 침투전략

  • 고등학교와 서비스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 만듬 ex)@gas.georgiahigh → 해당 고등학교 관련된 모든 사람을 팔로우하고, 그들이 팔로우 요청하면 아무도 수락하지 않음 → 론칭 전날 오후 3시(하교시간)에 동시에 모두 팔로우 수락 → 이를 통해 그들은 동시에 동일한 알람을 받고, 친구들 사이 바이럴 되고 “see who likes you.”하기 위해 Gas 앱을 다운 받게함.


지표

  • 출시 두달만에 DAU 100만, 누적 740만 다운로드


팀

  • 2017년 Gas와 유사한 설문조사 기반 칭찬앱 To be Honest 페이스북에 exit 했고 FB에 4년 가량 근무함.
  • 10대 ~ Young adult 강화를 목적으로 인수
  • 팀원은 대표포함 4명


BM

  • 유료구독 $6.99/week, $28/month “God Mode,”
  • 칭찬을 한 사용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단서 확인 할 수 있도록 하거나 내가 어떤 투표를 했는지를 숨길 수 있도록함.
  • notifications that they were chosen. The voting is anonymous by default—people only find out the gender and grade of those who voted for them. But users of the free app can make in-app purchases to find out their admirers’ names, or to keep their own names hidden in poll results.
  • 5개월 만에 누적 $7M 매출
  • 광고는 없음.

https://www.cnbc.com/2023/01/19/discord-is-paying-teens-to-give-each-other-compliments.html

https://www.businessinsider.com/gas-social-media-app-highschool-send-anonymous-compliments-not-trafficking-2022-10

https://www.dontbeboring.wtf/p/how-gas-app-went-viral-and-made-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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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런치클럽_프로패셔널 네트워킹 서비스

Lesson & Learn

  • 새로운 기술, 새로운 직무의 부상으로 이직 주기 또한 점점 짧아지고 있으며 이는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 임.
  • 유튜브 구글 등 과거 보단 많은 정보들이 공개되어 있지만, 여전히 중요하고 유효한 정보는 사람을 통해 얻을 수 있는데, 이러한 네트워크를 쌓기는 많은 시간과 비용 발생할 수 밖에 없음.
  • 이직에 있어 느슨한 유대관계(The strength of weak tie)에 대한 효과는 오랜기간 검증되어 왔는데, Lunchclub은 AI기반 최적의 1on1 프로페셔널 네트워킹을 온오프라인으로 매칭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이러한 서비스의 경우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크기가 충분한지가 관건일텐데. 이미 50개 도시 이상에서 working하고 있고, 온라인으로 전환하며 유저수와 매칭횟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아직 본격적으로 과금하고 있지는 않지만 게이미피케이션을 통한 clubpoint(프리미엄기능,매칭 횟수 증가)를 통해 수익모델의 가설검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이미 어느 정도 글로벌 진출에 대한 가능성 또한 검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가장 직관적인 확장 전략으로 웨비나, 직무교육, 투자자-창업자 매칭, 맞춤형 리쿠르팅 등이 떠오름.  조금 더 나아가서 이미 포인트를 통한경제가 어느정도 working하고 있으니 코인발행?
  • 다만 국내에 해당 모델을 적용할 경우, 문화적 배경상 많이 변하고 있다고 하지만,일부에선 링크드인 프로필을 등록하는 것을 조직에 대한 로열티가 떨어진다고 판단할 정도로 다소 보수적인 편이라 (당장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 않더라도)본인의 신분이 노출된다면 raw한 대화가 오고가기는 어려울 수 있어 이를 극복할 장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 런치클럽이 가벼운 소개팅이라면 국내에서는 어쩌면 ‘자만추’에 가까운 북클럽/공부모임 등이 비슷한 기능을 하고 있다고 생각됨.
  • 국내에서 기존 플레이어들이 해당영역으로 확장이 더 유효할지? 혹은 1on1 매칭으로 시작해서 인접분야로 확장하는 것이 더욱 유효할지에 대해서는 고민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임.
  • 더불어 여의도(금융), 판교(IT), 마곡(R&D), 서초(법조계),테헤란로(VC) 권역별로 비슷한 직군 비슷한 관심사를 보유할 가능성이 큰 사람들이 모여있음에 따라 지역기반 프리미엄 서비스로의 확장 또한 고민해볼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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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AI가 매칭해주는 Social dinner-party-type의 프로페셔널 네트워킹 플랫폼.(1:1 비디오)
  • 2018년 설립, 누적 $28.8M 투자 Seed a16z(+flexport co-founder, Quora co-founder, robinhood co-founder) $4M, Series A Lightspeed ventures로 부터 15명의 멤버로 $24M투자 $100M 밸류.
  •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다면 →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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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 창업자인 Vladimir novakovski는 하버드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equity trader, Quora에서 머신러닝 엔지니어 근무했으며 위워크에 매각된 Euclid Analytics의 CTO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음.
  • 공동창업자 또한 수학천재

시장/배경

  • 기술혁신기반 산업군들이 부상하며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에 없었던 직군들 또한 등장/성장 하고 있음.
  • 채용 트렌드 또한 공채> 수시채용 활발해지고 있으며, 경력자 위주의 이직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 런치클럽의 IR자료에 따르면 85%의 포지션이 네트워킹을 통해 채워진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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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페셔널 네트워킹을 위해, 상대적으로 타율이 낮은 링크드인 콜드 DM을 보내거나 기존 칵테일파티 등에서 불특정 다수와 네트워킹을 시도했다면 런치클럽은 비슷한 목표/목적을 지향하는 사람과 1:1 점심,커피챗을 주선해 유의미한 만남으로의 전환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함.
  • 온라인 리서치만으로는 해당 회사 또는 인더스트리에 대해 깊게 알기는 어렵고, 글레스도어/블라인드/잡플래닛(국내)/리멤버커뮤니티(국내) 등으로 보완할 수 있지만, 여전히 bias되어 있음을 감안해야함. → 취업,이직,진학시 현직자에게 질문하고 피드백 받는 것 가장 유효한 정보를 받을 확률 높을 것으로 기대.

누가 주로 사용하나?

  • 고객 페르소나는 who are looking for career advice, looking for their next employee, or just looking to brainstorm a crazy idea. → 실제로 런치클럽팀은 3번째 공동창업자인 Hayley leibson을 런치클럽을 통해 만남 (3년 근무 후 Hayley leibson은 팀을 떠나 가드닝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YC선정 됨)

어떻게 작동하나

  • 초기에는 invitation 기반 운영되었음.
  • 친구를 초대하거나, 미팅 진행등을 통해 포인트를 모을 수 있으며, 몇몇 프리미엄 기능 ex) 주 3회 이상 미팅, 특정 specialty를 가진 대상과의 미팅중개, 특정 지역한정 할 경우 추가 point를 지급해야함.
  • 이름, 이메일 주소 및 위치 입력하고 본인이 관심있는 카테고리를 선택(“raise funding,” “find a co-founder or partner,” “explore other companies,” and “brainstorm with peers.” )하면 네트워킹 할 사람을 추천함. → A trusted, data driven mechanism for mutually relevant in real life connection.
  • 매칭에 사용되는 변수는 사용자의 소셜네트워크 정보,기입된 유저별 런치클럽을 사용하는 목적, 기참여한 커피챗/런치클럽을 통한 피드백이 작용함. → 초기에는 창업자들이 수동으로 매칭 했지만 해당프로세스가 이제는 자동화 완료.
  • Series A라운드를 리드한 Quin도 런치클럽을 직접 체험해보았는데,커리어 뿐만 아니라 관심사와 성장배경을 고려해 본인과 매우 대화가 잘 통할만한 상대를 매칭받은 경험 했음. One meeting made a particularly strong impression, when Quinn found herself paired with another woman in San Francisco with an English accent. They figured out they had both grown up in the same small village and attended the same all-girls school. They were one year apart and had never met. The other woman had also worked at Snap, which Lightspeed had backed. “Oh, my God, we have a million things in common,” Quinn said. Sometimes, coincidences like that just happen, Novakovski told her.
  • 더불어 스타트업-투자자가 매칭되는 케이스도 제법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한국에서 시도했던 유사한 서비스들을 몇 번 사용해보았는데, 역시나 VC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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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 2021년 3월 기준 50만 사용자 확보.
  • 초기에는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것을 주선했으나, 코로나 시기 오프라인 네트워킹이 어려워지며 판데믹 이후 온라인으로 만나도록 전환하였고 미팅 건 10배 성장함.(매주 수만건 수준)

시리즈A 투자를 리드한 Lightspeed Venture Partners Nicole Quinn의 코멘트

  • 런치클럽의 최대 장점은 ‘간결성’인데 몇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AI가 적절한 사람을 매칭시켜줌.
  • The right platform at the right time. → 코로나로 오프라인 만남이 어려워 졌지만, 사람들 간의 네트워킹에 대한 니즈는 여전히 존재하며, 런치클럽은 비디오컨퍼런스 기능을 추가하며 빠르게 적응했으며, 코로나 기간동안 엄청난 속도로 성장함.
  • 창업자 인터뷰에 따르면 내부 KPI로 런치클럽을 통해 매칭된 만남에 대해 excellent한 경험을 80%, OK한 경험을 20%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데, 비디오챗은 따로 만남을 위해 이동할 필요가 없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비교적 빠르게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보다 가벼운 형태로 사용자들의 기대감과 만족도 밸런스 맞춰가고 있음.
  • 런치클럽이 LinkedIn, MeetUp, or Bumble Bizz등 다른 프로페셔널 네트워킹 서비스와 차별화 되는 점은. 정교한 AI임. Just the other week, Lunchclub scheduled me to meet with a female founder who was a total stranger. Once we got to talking, we discovered that not only were we both born in England, we grew up in the same village and went to the same very small high school, one year apart — a fact not contained in either of our Lunchclub profiles. It’s as if the algorithms know us better than we know ourselves.
  • 더불어 실리콘밸리에서는 회사나 아이디어보단 사람에 투자한다고 알고 있는데, 두 공동창업자는 이러한 알고리즘을 짜기위한 수학천재이며 심지어 겸손하기 까지함.
  • 2019년 9월 부터 2020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4배 증가 했으며, 3월 온라인으로 전환이후 사용자는 8배 증가함.
  • 매주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수만건의 미팅을 진행하고 있음.
  • 미국기업들은 채용과 구성원들의 역량강화에 연간 400억 달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적어도 10% 이상은 몇년안에 온라인으로 전환될 것을 예상함.
  • 런치클럽은 이미 뉴욕, 샌프란시스코, 텔아바브,싱가포르 등 50개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음.
  •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 할 수록 (네트워크효과로) 효용이 올라가는데, 유저들이 런치클럽을 이용 시간은 시간이 지날 수록 높아지는데, 첫달은 한달에 한번 정도 서비스를 사용하지만 매달 만남을 가지는 횟수 배가 됨.
  • Lightspeed Ventures는 이처럼 like minded people기존 Goop, Cameo와 Calm에도 투자한 바가 있음.

BM

  • 추후 기업이 quilified candidate에 대한 접근을 돕는 형태로 과금할 것을 고려중에 있음. → 리크루팅 플랫폼에 API를 오픈하여 구직자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패키지 판매
  • 리퍼럴 시 포인트를 주고 프리미엄 fireside chat에 접근할 수 있도록 테스트 중.
  • 수익화 전략과 스케일업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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