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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은
황지은 ·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1. 빅데이터란?

빅데이터란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능력을 넘는 대량의 데이터 세트이며, 이 데이터를 분석하여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해내는 기술입니다.

2. 빅데이터가 필요한 이유

현재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인공지능 기술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계학습(머신러닝)을 통해 성능이 향상됩니다. 따라서 각국 산업계와 정부는 데이터, 특히 빅데이터를 필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빅테이터를 활용한 창업 사례

1) <히든트랙> : 일정구독플랫폼 린더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사용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일정을 캘린더 형태로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사용자의 관심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 일정을 제공해주며, 친숙한 캘린더 형태의 UI를 통해 소비자가 접근하기 쉬운 서비스이다. 유저들에게 친숙한 UI에 빅데이터 기술을 합쳐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낸 것이 주목할 만 하다.

2) <VIVA> : 소비자에게 최적의 병원을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단순히 최적의 병원을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병원을 효율적으로 이어주고,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효익을 준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병원 검색 서비스가 주서비스로, 빅데이터를 통해 소비자에게 최적의 병원을 안내한다. 또한, 소비자의 검색 기록을 통해 방문 내역에 대한 정보 학습을 하여 보다 더 정확한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자료 출처 : 요즘 IT, 건강보험심사평가원 Repository,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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