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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장
아르티장 ·

Notion, 워크스페이스 트래킹 잘하는 방법

여러 사람들과 문서를 정리하고 협업을 하기 위해서 노션은 대체 불가능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문서의 구조와 내용 작성은 자유롭고 공유도 너무 편리하죠. 누구나 쉽게 쓸 수 있고 빠르게 문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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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점 덕분에 팀이 조금이라도 커지면 작성되는 문서는 따라갈 수 없을만큼 커집니다. 다른 팀원들이 작성한 문서는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아채기도 전에 완성되어있죠. 슬랙으로 페이지를 공유해줘도 금새 다른 메시지에 묻히게 됩니다. 노션에서 직접 보내주는 알림메시지는 너무 내용이 많아서 전체내용을 파악하기도 어렵죠. 노션은 업데이트를 블록 단위로보내줍니다. 한 페이지에 수십개의 블록이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사람이 파악하기에는 너무 잘게 쪼개져있죠.

그럼 워크스페이스에 추가되거나 변경된 사항은 어떻게 파악하는게 좋을까요? 실시간으로는 너무 많은 내용이 올라올게 분명합니다. 하루동안 업데이트된 내용이 정리되어서 온다면 꽤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를 위한 워크스페이스의 뉴스레터가 될 수도 있겠네요.

나를 위한 워크스페이스 뉴스레터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notionto.email을 사용하면 워크스페이스 뉴스레터를 통해 워크스페이스 트래킹이 가능합니다. 노션으로 협업하고 있다면, 여러사람과 노션을 쓰고 있다면 누구나 다른 사람이 작성한 문서를 빠르게 팔로업하고 싶을거에요. notionto.email은 매일 자정에 하루동안 만들어지고 수정된 문서를 미리보기와 함께 보내줍니다.

하루동안 만들어진 문서가 오다보니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건 생긴지도 모르고 지나가던 문서들을 이런 것도 생겼구나 하면서 눈길을 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관심있는 내용이라면 제목을 눌러서 노션에서 제대로 확인할 수 있구요. 5개까지 지원되는 미리보기 덕분에 굳이 하나씩 눌러보지 않아도 최근 수정된 문서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록하는 정보가 많아지면서 확인해야할 정보는 늘어만 가는 것 같아요. 일일이 떠먹여주는 동료가 있다면 너무 감사한 일이죠. 하지만 매번 도움 받을 수는 없는 일! notionto.email 한번 세팅해두고 일잘하는 동료로 거듭나보는건 어떨까요?

notionto.email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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