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C에서 B2B로 서비스 피봇 후 블로그 세팅하기
모카클래스 서비스가 B2C에서 B2B로 피봇을 결정하고 약 3개월 가량이 흘렀습니다.
B2C와 B2B는 많은 부분에서 다른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 주요 진행 업무들 역시 바뀌고 있는데요.
1. B2B 인바운드 유입 늘리기
모카클래스 B2B 서비스의 고객 유입은 크게 아래의 두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현재는 인바운드 고객 유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바운드 고객 유입 : 우선 집중 (V)
아웃바운드 고객 유입 : 인바운드 퍼널 구축 이후 진행
2. SEO 개선하기
인바운드 고객 유입을 위해서 구글, 네이버와 같은 포털에서 우리 서비스에 맞는 핵심 키워드 선점을 위한 SEO(검색 엔진 최적화) 작업을 이전 보다 더 중요하게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SEO를 위해 두 가지의 개선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웹 사이트의 기술적인 부분 개선 : 개발단에서 개선하기
컨텐츠 생성 (키워드를 고려한) : 블로그 강화 (V)
3. B2B 블로그 운영하기
우선, 기존의 모카클래스 웹 서비스는 B2C에 포커스되어 개발이 되어 있어, B2B에 포커스 된 형태의 하위 페이지들을 직접 개발하는 것을 아주 빠르게 진행하기는 힘들다고 보았고, 그에 따라
1. 서브 도메인(ex. https://sub.mochaclass.com) 또는 메인 도메인의
2. 하위 path (ex. https://mochaclass.com/blog)로 적용이 가능한 외부 블로그 들을 살펴보기 시작하였습니다. (V)
여기서 SEO 관점에서는 리서치 및 조언을 구한 결과 서브 도메인 보다는 메인 도메인의 하위 path로 blog를 구성하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여러 Blog로 활용 할 수 있을 서비스들을 살펴보았고, 이 중에서 Oopy의 경우 서브 도메인으로 다양한 케이스에서 기존에 활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특정 프로모션을 위한 페이지라던지, 이벤트 페이지, B2B 페이지(https://b2b.mochaclass.com)도 별도로 우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위 path로 적용 가능한 여부 그리고 블로그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위의 서브 도메인들을 운영을 해보면서, SEO 차원에서는 Oopy도 상당히 잘 구축 되어 있다고 보았습니다.
여기서 우연히 링크드인을 통해 인블로그라는 서비스를 발견하였고, 저희가 고려하였던 부분들 1. SEO(기술적 관점), 2. 도메인 하위 path 포팅 기능 두 가지를 만족한다고 보았고, UXUI도 심플한 편이며, 기존의 노션 페이지를 포팅해서 블로그로 생성해주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mochaclass.com 서비스의 별도의 추가 개발 없이
mochaclass.com/blog 를 운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ath 포팅은 다음 서비스 업데이트에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사내 취미문화 생활을 위한 오프라인 클래스 매칭/견적/운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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