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매출을 두 배로 만드는 '싱크'를 소개합니다
최근 모든 분야에서 구매 심리가 저하됨에 따라 영업 효율의 중요성이 부쩍 커졌고, 각종 세일즈 툴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 또 하나의 고정 지출로 자리잡을 뿐, 정작 가장 중요한 '매출로의 전환'을 제대로 책임져 주는 솔루션은 정말 드뭅니다.
싱크는 세일즈 미팅의 첫 번째 퍼널이자 가장 중요한 '미팅 확정'의 효율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기존 CRM 툴에는 없는 모바일 친화적 UI,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미팅 알림, 매일 쓰는 구글/애플 캘린더와 연동, 폭넓은 예약 페이지 커스텀, 슬랙이나 노션과 같은 다중 워크스페이스 등 세일즈 미팅의 성공적인 진행에 필수적인 모든 기능을 지원합니다.
1. 모바일 친화적 UI
싱크의 예약 페이지를 포함한 모든 페이지는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CRM 툴들의 예약 페이지의 경우 달력 UI 등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가거나 로딩이 지나치게 느린 경우가 많은데요, 싱크는 이런 부분을 기술적으로 완벽히 해결해 잠재고객을 미팅 예약까지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2. 외부 캘린더 실시간 연동
구글/애플 캘린더와 싱크 예약 페이지의 시간 슬롯이 실시간으로 연동됩니다.
캘린더에 일정이 있으면 예약 페이지의 겹치는 시간을 자동으로 제거해 주고,
싱크를 통해 미팅이 예약되면 캘린더에 해당 일정이 자동으로 추가되어 싱크 관리 페이지에 들어가지 않아도 매일 쓰는 캘린더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미팅 일정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3. 모바일 메신저 연동
거의 한국인의 100%가 사용하는 카카오톡과 완벽!밀착!!연동!!! 되어 있어,
미팅 예약 요청을 보내거나 확정된 미팅의 리마인더를 원하는 시간에 보낼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미팅이 성사되지 않거나 성사된 미팅에 잠재고객이 노쇼하실 일이 없게 됩니다.
또한 일반 문자 메시지와 왓츠앱(WhatsApp) 연동도 지원되기 때문에 글로벌 고객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미팅의 성공'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싱크
싱크는 이렇게 모든 기업의 숙명인 세일즈 미팅이 매출로 전환되는 과정을 크게 개선해 줍니다.
정식 런칭 일주일 만에 10곳 이상의 기업 담당자님들과 수십 명의 대표님들께서 관심을 보이고 사용해 주고 계시며, 각각의 예약 페이지에서 매일 새로운 세일즈 미팅이 잡히고 있습니다.
제품의 세일즈에 고민이 있으셨다면, 지금 싱크를 도입해 보시고 변화를 경험해 보세요!
[온보딩 요청 시 운영하시는 제품에 꼭 맞는 활용법 제안 및 모든 세팅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메일 문의: contact@sync.day
세일즈 매출을 높여주는 미팅 자동화 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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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시간과 같은 서비스도 먼저 시간을 잡도록 도와주는데, 싱크는 어떤 점이 크게 다른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싱크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특장점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꼽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로벌 협업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외국 유저가 접속하면 모든 페이지가 영어로 표시되고(스페인어 등 추가 지원 예정), - 해외 대부분의 국가에서 카카오톡 이상의 점유율을 보유한 왓츠앱 메시지 연동을 지원하며, - 모든 메시지는 해외 번호로 발송 시 영어로 발송이 되어 글로벌 협업이 기본인 국내외 기업들과 특히 해외 미팅이 잦은 대표님들이 외국인 관계자들에게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점에 만족하며 사용하고 계십니다. 2. 직관적인 다중 워크스페이스 구조로 모든 유즈 케이스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워크스페이스를 여러 개 소유하거나 여러 곳의 멤버로 속하는 등 무한에 가까운 자유도가 제공되어, 회사 업무용 / 개인 프로젝트 / 커뮤니티 / 사이드잡 등 미팅이 필요한 곳이라면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3. 조직 구성원과 관리자 각각에게 최적의 UX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령 구성원의 입장에선 자신의 담당 미팅이 무엇인지, 오늘은 몇 개가 예정되어 있는지 등이 최대 관심사인데요, 구성원 역할의 유저에게는 이러한 정보를 선별적으로 보여주어 미팅 자체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피로도를 줄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관리자의 입장에선 조직의 세일즈 미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특정 미팅의 예약이 현저히 적은 등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지 직관적으로 조회하고 싶은 등의 전체 관리를 편리하게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을 것인데, 마찬가지로 관리자에게는 이런 정보를 우선적으로 보여주어 '관리' 자체가 수월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UX는 특히 조직 내 툴 도입을 결정하는 권한을 가진 팀장님, 대표님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4. UI의 직관성/심미성 등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가까운 지인이 아닌 불특정다수의 잠재고객이나 주요 비즈니스 관계자에게 예약 페이지를 공유하려면 look & feel에서 느껴지는 전문성과 직관적인 UX가 필수적인데요, 싱크는 이러한 수준을 충족하여 누구에게 공유하든 부족함이 없다는 의견을 여러 고객들로부터 받고 있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의견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Tade님 메이커로그가 디스콰이엇 뉴스레터에 소개되었어요 ㅎㅎ https://stib.ee/Oa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