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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valuable makerlog : 3] 요한님과 만남
세 번째는 @이요한님과 만남이에요! 요한님은 지난 주 월요일에 디스콰이엇으로 제가 열심히 꼬셔서 모셔온 Next Super Operator이죠 ㅎㅎ
(디스콰이엇 라운지 3회에 남겨주신 댓글)
이때 요한님의 모습이 아직도 인상 깊게 남아 있어요. 갑자기 현솔님과 제니님에게 가서 노트북으로 Side x Side를 보여주시면서, 피드백을 요청하는 모습이요. 그때도 종한님 본 거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 사람도 오퍼레이터다! 무조건 데려온다 22
라운지 하기 전에는, 요한님께서 메이커 챌린지 2기를 참여하는 중이기도 했는데요. 챌린지 끝날 때쯤 같이 저녁 먹자고 꼬셨어요.
(다음 날 안부 여쭤보는 f/u 카톡)
이때 같이 밥 먹으면서 오퍼레이터 해보면 어떻겠냐 제안했고, 반년 후에 모셔오는 데 성공했어요.
디스콰이엇 라운지는 종한님, 요한님을 발굴해냈으니 디스콰이엇 팀에게 성공적인 이벤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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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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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저도 도언님하고 처음 이야기 나누던 메이커 로그 챌린지가 너무 인상깊었었죠
꼬시는 스킬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
진정성있는 장기적 관계 빌딩입니다!
f/u 흠칫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