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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

"협업툴"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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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이라는 용어가 나타나 널리 퍼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이전보다 다수의 사람들이 협업툴을 사용하는걸 좀더 당연하게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협업툴, 프로젝트관리툴, 작업관리툴 다양한 용어가 혼재되어 있고 같은 서비스를 보고 다르게 지칭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잔디(Jandi)나 슬랙(Slack)을 누군가는 사내채팅서비스라고, 누군가는 협업툴이라고 부르시곤 합니다.

용어는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서비스의 활용가능성을 한정짓기도 해요.

중요한건 실제 내부 업무, 협업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툴을 검토하고, 우리 회사와 서비스에 적합한 툴을 선정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https://blog.selectfromuser.com/saas-tool-adoption/

한국 SaaS 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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