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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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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 마케팅 - SEO에 공통으로 해야하는 질문

도널드 밀러의 "무기가 되는 스토리"를 보면 회사가 제시하는 가치와 채널이 한 번에 나올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를 웅얼웅얼 테스트라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아래의 3가지 질문에 답을 해야합니다.

  • 이 회사가 제시하는게 무엇인가?

  • 그것이 나의 삶을 어떻게 개선하는가?

  • 저걸 구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브랜드와 마케팅은 단순해야 합니다. 이는 포지셔닝에서도 많이 강조하고 있는데요.

이미 어마어마한 광고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고객은 1번 이상 꼬여진 메시지를 해석하지 않습니다.

못하기보다는 그럴만한 가치를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 한 번으로 해당 제품 및 서비스가 제공하는 가치와 그것이 나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성 그리고 구매 채널까지 한 번에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본다면, 1세대 아이팟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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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이팟의 광고 문구를 8GB 메모리의 MP3라고 한다면, 고객들은 한 번 더 고민을 해야합니다.

8gb면 노래가 얼마나 들어가지?

내 노래가 하나의 몇 mb였드라?

이런식으로 한 번 두 번 고민을해야겠지만

실제로 아이팟의 광고는 1000songs in your pocket이라는 고객의 베네핏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고객 관점에서의 메시지는 이 브랜드가 뭘 전달하려고하는지 명확해집니다.

이는 고객과 브랜드의 거리가 줄어들면서 브랜딩이 견고해지고 마케팅 메시지가 간결해집니다.

그렇다면 이 웅얼웅얼 테스트를 SEO 를 위한 키워드에 적용해본다면 어떻게 될까요?

SEO의 가치는 콘텐츠 자산을 구축하는 것에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우리 웹사이트가 답변을 해주고 이 답변을 최상단 노출을 시키는 작업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들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 찾아내야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 크게 3개의 질문을 합니다.

  • 우리가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찾기 직전에 고객들은 어떤 키워드로 검색을 할까요?

  • 고객들이 주로 직면한 문제가 무엇이며 문제에 대한 검색은 어떤 어떤 키워드로 검색을 할까요?

  • 고객들이 찾는 채널은 어디일까요?

여러분은 위 질문에 답변을 하실 수 있으신가요 ?

해당 내용은 최근 작성하고 있는 기업을 위한 구글 SEO 에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SEO 태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정말 기업에 도움이 되는 SEO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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