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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다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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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을 받으면 유연해지는 진화 과정
꼼치는 심해어가 살 수 있는 곳에서 살 수 있는 물고기다.
그런데 심해어의 구조가 아닌데도 거대한 압력을 견디며 살고 있는데
바로 젤리같은 몸통 때문..
사회 생활하면서
각종 토픽이 각종 압력을 발산하며 나란 사람을 동시에 누르는데,
그때마다 좀 더 유연해지는게 가장 쉬운 탈출 방법이긴 했다.
비슷하게 살고 있는 꼼치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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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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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이라는 키워드도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