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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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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을 통해 팀원, 투자자, 유저들을 만난 방법

오랜 미국 생활로 한국에 지인이 없는 상태에서 스토리텔링을 통해 나는 지금의 팀원들, 투자자들, 유저들을 만났다. 짤막하게 연대기를 적어보면 이렇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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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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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손연재

우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디스콰이엇 연대기를 접했네요. 어떻게 시작했고 키워왔는지 한눈(여러 아티클로)에 알 수 있게 됐습니다. 내적 동기가 강한 상태에서 일하면 몇 가지 장점이 있어요. 1. 일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져요. 2. 디테일까지 세세히 신경쓰게 되면서 단순히 실용적인 결과물이 아닌 정말 멋진 작품이 나와요. 3. 필요한 지식을 순식간에 습득해요. 4. 팀원과 좋은 시너지가 나요. 내적 동기로 시작한 사이드프로젝트의 완벽한 장점 같습니다. 저도 파이팅 하겠습니다!! 이렇게 멋진 디스콰이엇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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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감사합니다!!! 좋은 서비스 만들게요~~

Jakey
Jakey

글 링크가 날라갓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