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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을 통해 팀원, 투자자, 유저들을 만난 방법
오랜 미국 생활로 한국에 지인이 없는 상태에서 스토리텔링을 통해 나는 지금의 팀원들, 투자자들, 유저들을 만났다. 짤막하게 연대기를 적어보면 이렇다.
- 유저 모집글: https://www.disquiet.tech/post/validation-in-two-weeks. 디스콰이엇의 첫 MVP 개발기를 통해 한국 IT 커뮤니티에 나의 존재감을 알렸다. 아래의 글과 노코드로 만든 MVP를 통해 IT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 VC들, 스타트업 대표님들, 다양한 유저들을 만났고 세미나 요청도 받았다.
- 팀원 모집글: https://www.disquiet.tech/post/disquiet-mission-and-vision. 그 다음 바로 적은 것이 이 팀원 모집글이다. 이 글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같이 하고 싶어하는 많은 개발자, PM 등을 만났고 그 중 가장 잘 맞았던 제니님을 설득하게 되었다.
- 베타테스터 모집글: https://www.disquiet.tech/post/product-vision. 노코드로 만든 MVP로 어느 정도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을 한 후 제니님과 함께 제대로 된 사이트를 개발하기로 했다. 개발 기간 동안 디스콰이엇에 관심있는 유저들, 투자자들에게 디스콰이엇의 필요성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소통했고 미리 베타테스터를 모집했다.
- 초기 유저 및 투자자 모집글: https://www.disquiet.tech/post/why-social-network-is-important-in-uncertain-time. 새로 개발한 사이트를 런칭 후 디스콰이엇에 프로덕트를 올려줄 메이커들과 투자자들을 만났고 같이 협력하자는 제안을 받았다.
- 다양한 audience들과 만난글: https://www.disquiet.tech/post/disquiet-seed-round-retrospective-1 / https://www.disquiet.tech/post/disquiet-seed-round-retrospective-2 / https://www.disquiet.tech/post/disquiet-seed-round-retrospective-3. 시드 투자유치까지의 과정에서 어떻게 제품개발, 팀빌딩, 투자유치에서 겪은 문제를 정의하고 검증하고 해결했는지, 현재 겪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고 앞으로 시도하려는 해결책들이 무엇인지 등을 정리해서 인사이트 교류를 했고 이를 통해 디스콰이엇의 성장과정을 팔로우하는 audience를 확장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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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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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디스콰이엇 연대기를 접했네요. 어떻게 시작했고 키워왔는지 한눈(여러 아티클로)에 알 수 있게 됐습니다. 내적 동기가 강한 상태에서 일하면 몇 가지 장점이 있어요. 1. 일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져요. 2. 디테일까지 세세히 신경쓰게 되면서 단순히 실용적인 결과물이 아닌 정말 멋진 작품이 나와요. 3. 필요한 지식을 순식간에 습득해요. 4. 팀원과 좋은 시너지가 나요. 내적 동기로 시작한 사이드프로젝트의 완벽한 장점 같습니다. 저도 파이팅 하겠습니다!! 이렇게 멋진 디스콰이엇 흥해라!!
앗 감사합니다!!! 좋은 서비스 만들게요~~
글 링크가 날라갓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