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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학
정종학 ·

나는 어떤 유형의 메이커일까 (사업가와 발명가 그 사이 어딘가)

여러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좋아하시나요?

움파롬파.png작년에 개봉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전편인 Wonka를 보았습니다.

마법과도 같은 영화였는데요. 초콜릿 가게와 공장을 만들어가는 주인공 윌리 웡카를 보며, 사업가의 한 유형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순수한 열정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모습과 그 반면 부족한 많은 부분들을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창업가 또는 메이커 분들도 보다 사업가에 가까운 분들 또는 혁신가(발명가)에 가까운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나는 어떤 유형에 가까울까'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수 있는 동료들과 함께한다면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와 같이 '순수한 상상의 세계'를 현실화 하는 기분 좋은 상상도 해 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Every good thing in this world, started with a dream. So you hold on to yours"

- Wonka

짧스콰이엇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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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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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저는 확실히 발명가 쪽인데 창업을 시작한 이래로 매일 밤 담대한 사업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것 같습니다..!

정종학
정종학

저도 발명가에 가까운 편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정민님과 같이 사업가 성향을 보완하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