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서하 Wren
김서하 Wren ·

Kiaf와 500명 고지 넘기기

조금 늦은 회고

순전히 전시에서의 홍보와 입소문으로만 500명을 넘겼습니다. 저희가 만들고 있는 앱은 예술, 그중에서도 미술이라는 작은 시장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코엑스에서 Kiaf Seoul이 열렸습니다. Kiaf는 전 세계 유수 갤러리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아트페어입니다. 그곳에 참여한 갤러리와 협업관계를 가지고 앱 내에서 작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도 함께 열었습니다. 앱으로 작품 문의도 들어오고 그 과정에서 페인 포인트도 발견하면서 나름 재밌는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여느 서비스가 그렇듯 레드아트도 해당 산업에서 역할을 해내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문화 예술 산업의 대중화와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Kiaf를 둘러보며 우리의 목표가 방향성 있게 설정되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1000명의 유저를 모집하는 날까지 다시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참고로 아래 글에 힘입어 작성하게되었습니다. 감사해요!

First1000 그룹의 글
레드아트

작품과 컬렉터를 연결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8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