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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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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11주차] UI 작업
KEEP
유저의 1초를 생각하는 것
UT를 앞두고 작업을 하면서 유저의 입장에서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유저에게 요구하는 행동이 많지 않은지, 하나의 과정이 너무 번거롭지는 않은지, 버튼을 눌렀을 때 유저가 예상한 화면이 나오는지 등 유저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수정되는 디자인이 많았다. 시간 내에 완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UT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진짜 유저에게 닿는다는 생각으로, 더 많은 유저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로우에 집중했다.
Problem
완벽보다 완료
UI의 완성도만큼 중요한 건 데드라인 내에 작업을 마무리하는 것. 팀원들과 설정한 일정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조금씩 밀리게 되었다. 최종 UT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어느 정도 UI가 마무리 지어져야 하는 상황이라, 팀원들에게 일정을 다시 리마인드하고 마지막 일정을 조율했다. 개인 일정상 속도가 더딘 팀원의 파트를 도와서 작업하면서 정해진 일정에 지장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Try
프로토타입 첫 도전
UT를 위해서 프로토타입이 반영되어 있어야 한다. 피그마에서는 처음 사용해보는 기능이라 직접 적용하면서 빠르게 습득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프로토타입 반영 전 멘토님들이 추천해주신 오토플로우 플러그인으로 플로우를 잡아보았다. 내일 팀원들에게 내가 잡아놓은 플로우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거친 후 프로토타입을 진행해 보려고 한다.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마무리를 잘 해야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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