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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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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엔진 없이 게임을 만들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기술적으로 치중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게임의 본질인 재미의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었다는게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실책이었다. 그러나 개발할 당시에는 일단 만들고 보자라는 생각이 강해서인지 게임의 본질적 요소보다는 기술적 구현 가능성에 중심을 두었다.
아무튼 이 포스트는 게임 기획에 대한 내용은 아니다. 기술적 한계 내에서 최상의 그래픽과 성능을 뽑아내기 위한 기술적 요구사항에 가깝다.
-포스트 중
몇 일 전 공유드린 양궁게임을 개발하며, 기술적인 내용을 제 Velog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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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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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컨텐츠는 역시 그거 아닐까요.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바람, 기온, 습도 등등 활쏘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보여주고, 그거에 따라 화살이 나아갈 때 영향을 받도록 수치들을 보여주고, 활을 계산해서 쐈을 때 내 점수가 몇 점인지 친구들 점수는 몇 점인지 랭킹은 몇 위인지 등등 하는거요ㅎ
게임 메이커 클럽에 올려주세요!!ㅎㅎ👍👍👍 적어주신 내용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로 복붙만 해도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