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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수

최윤수

우리스마트바이오, 주종문 대표님과 미팅

동두천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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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출발해서 무려 4시간을 버스 - 지하철 - 버스를 갈아탄 끝에, 우리스마트바이오에 도착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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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지나쳐 온 평화로운 논밭이나 허름하고 다 쓰러져 가는 건물들과 다르게,

외관이나 내관이나 정말 깔끔하고 '스마트' 했습니다.

공장 규모 자체도 인상적이었는데, 그 안에서 작업자들이 마치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분들처럼 깔끔한 하얀 작업복을 입고 조심스럽게 인삼을 다루는 모습을 보며 제대로 찾아왔구나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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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간을 사용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는데, 내용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우리스마트바이오의 제품과 회사를 알려달라는 것과 체험 학습을 진행해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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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마트 바이오가 재배중인 수경 인삼입니다.

그동안 12월 ~ 1월은 스마트팜들에 연락을 해봐도 시설 정비나 보수 때문에 외부 방문을 꺼리는 분위기가 있어서 체험 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어렵다는 답변만 받았는데, 처음으로 이렇게 허락을 받았습니다.

사업 하시는 분들 모두 '힘들다'를 입에 달고 사시지만, 막상 제가 하려고 하니까 저도 '힘이 드네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는 게 믿겨집니다.

아직 1회도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진행되고 있기에 또 힘을 얻네요.

이제

  1. 커리큘럼 작성

  2. 고객 확보

  3. 사이트 만들기

이렇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업자 분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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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수

최윤수

스마트팜, 어렵고 어렵고 어렵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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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단톡방 인원이 1,000명이 넘으면서 처음으로 네트워킹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제가 방장은 아니고, 부방장으로 커뮤니티 매니저처럼 일하고 있죠. (무보수로요 ㅠ)

설문지도 작성하고, 예약 장소도 알아보고, 메뉴 구성 관련도 얘기해보고... 바쁘네요.


아까 대학생 분들이 100명 넘게 모집하셨다는 글을 얼핏 봤는데 (스마트팜 주제는 아니고 IT)

저희는 첫 시작이 20명이라 쪼오금 부끄럽네요ㅎㅎㅎ

앞으로 뉴스레터도 유튜브도 시작할 예정인데,

예정대로 착착 진행하기는 어렵겠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실패하든 성공하든 나름 계획 세운대로 진행해 보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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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수

최윤수

나의 첫 AI 프로덕트 개발기 - 프로덕트를 기획하다 막힌 이유

현재 저에게는 단순한 계획만 있습니다. 11월 27일까지 프로덕트 기획을 마무리 하겠다는 계획 뿐이죠. 그 외에는 특별히 계획이나 가설이 없죠. 단지 계획에 따라 내용을 채우기 위해 정신없이 달려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 입장에서는 답답함이 생겼습니다.

사용자의 와이어프레임/ 스토리보드/ 등을 기획할 때는 명확하게 어떤 기능을 넣고 어떤 기능을 빼고,
디자인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확신이 있었는데 관리자를 할 때는 그게 잘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설을 다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점주는 왜 체험단 마케팅을 사용할까?
- 두루뭉실한 말보단, 특정 상황을 가정해보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상황 : 고민되는 지점은 점주가 처음 창업할 때 필요할까? 가운영할 때? 아냐, 지속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계절별로? 아니면 계절별이 아니라 매출이 떨어지는 시점에 사용할까?

우리 체험단 마케팅을 점주가 쓴다면, 왜 쓸까?

- '음식점'에 초점을 맞춰본다면, '싼마이'다.

차이점 : 업계 1위 레뷰와 달리 우리는 특별히 컨설팅을 제공하지 않고, 초거대 인플루언서들과의 협력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단지, 빠르게 많이 그리고 진솔한 리뷰만을 제공할 뿐이다. 즉, TV광고나 거대 인플루언서들과의 화려한 미팅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올리는 것처럼 빠르게 많이 마치 Meme처럼 확산되면 어떨까 싶다.

1과 2를 생각해보면, 우리 입장에선 점주가 우리 서비스를 어떻게 인식해야 좋을까?

- 아주 접근성이 높고 쉬운 어플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이성규님이 올리신 토스처럼 적은 비용이지만 아주 효과적인 광고 형태로

구체적으로? : 마치 인스타에 게시물 피드 올리는 것처럼 그냥 사진찍고 글 적당히 써주면 나머지는 어플이 알아서 해준다. 굳이 내가 통계 데이터를 보지 않더라도, 내가 해석할 필요 없이 알아서 해석해주고 문제점을 도출해주고 해결책까지 제시해주면 좋겠다. 컨설팅? 그거 한다고 일일히 듣고 있을 시간도 없고, 돈만 내면 알아서 해주길 원한다. 그래서 1달 혹은 2달 단위로 가볍게 쓰거나, 매출이 떨어지는 시점에 빠르게 매출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좋겠다.

결론 : 저번주 까지 점주 화면을 기획하면서 '너무 기능이 빠진 거 아닌가?' '아... 좀 더 기능적으로 뭘 채워넣어야 하나?' 라고 고민했었다.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사용자 입장에서 아주 쉽게 마치 배민을 쓰는 것처럼 우리 어플을 쓰길 바라면서 점주 한테는 복잡하고 어렵게 쓰는게 말이 될까? 싶다.

미션을 쉽게 기획하고, 쉽게 업로드하고, 결과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돈만 내면 알아서 결과를 만들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주기. 이게 결국 1년 넘게 자영업자들을 상대하면서 그분들이 원했던 거였습니다. 그래서 100만원 때로는 1,000만원까지 내면서 체험단 광고를 했던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만 내면 알아서 성과를 만들어 주니까요.

그래서 점주가 광고를 의뢰 하기까지 클릭 수와 봐야 하는 화면을 최소화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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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수

최윤수

첫 AI 프로덕트 개발기, 부제 : 내가 생각하는 기업의 본질과 기획

1. Ray야, 니가 말하는 기업의 본질과 기획이 뭐야?

아래는 제가 '애정'해 마지 않는 회계사 이재용님 입니다. 회계라고는 고작 회계관리 1, 2급 자격증 밖에 없는 수준이지만 회계를 아예 공부 안한 사람조차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세요.

그런데 왜 갑자기 회계사냐구요?

이분이 그토록 강조하는 게 '이익이 남느냐' 이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이라고 해도 '공헌 이익 (= 매출액 - 변동비)'이 있는지가 이분이 스타트업을 분석하는 핵심 관점입니다.

변동비는 상품(서비스)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재료비, 부품비, 연료비, 잔업수당, 판매원 수수료 등의 비용을 보통 의미하며, 고정비는 급여(인건비), 지대, 감가상각비, 이자, 보험료, 등등을 포함합니다.

스타트업에서 사람 고용하면 드는 '급여'는 고정비고 어떤 서비스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특별히 '재료'나 '부품'이 든다면 변동비인데, 이건 '알고케어'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알고케어는 사무실에 커피머신처럼 알약머신을 두고 구건강제를 먹을 수 있도록 구독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대기업과 특허 분쟁을 겪은 적도 있었는데 최근 AIoT 박람회에서 담당자 분께 여쭤보니 잘 해결되었다고 하더라구요 :) 어쨌든 이 (머신러닝이 아닌) '알약머신' 생산비가 변동비 일 수 있겠죠.

결국 제가 말하는 '숫자'는 '공헌이익' 입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기획에서 가장 고민하는 건, '변동비'가 어떤 성격으로 저희 서비스 내에서 존재할지, 제 기획에 따라 '변동비'가 많은 프로덕트가 되버리는 바람에 개발 이후 운영 시 투자자금을 조달해도 운영 시 어려움을 겪을지 하는 '숫자'의 문제입니다.

2. Ray야, 변동비가 뭔지는 알겠어. 야, 근데 니가 말하는 변동비 그거 네 기획서 없던데?

아, 당연히 없습니다. 이건 '개발' '디자인' '기획'을 위한 문서이지 회계 & 총무를 위한 재무제표나 현금흐름표 같은 건 아니니까요.

다만 이건 메이커스 Night에서 다른 분께도 말씀드렸던 문제인데, 간단히 말씀드리면 1. 어떤 선택을 했을 때
2. 그 선택의 결과를 만들기 위한 수단 혹은 방법이 존재하며,
3. 우리에게 어떤 비용을 야기하며,
4. 그 비용은 우리가 어느 수준까지 통제할 수 있느냐? 입니다.


'간단하다' 는데 혀가 길죠? 풀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어떤 선택을 했을 때

현재 기획 내용 중에 처음부터 '리뷰'를 자동 검수를 할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즉, '선택'이죠. 방법은 제 생각엔 2가지가 있습니다. A. 사람이 한다. B. AI가 한다. 이미 배민은 B를 하고 있죠.


2. 그 선택의 결과를 만들기 위한 수단 혹은 방법이 존재하며,

사실 수단이나 방법이나 그게 그거지만, 저는 그냥 '수단 = 외주, Saas'로 생각했고 '방법 = 직접 개발, 오픈 AI 활용'으로 생각했습니다. 즉 '직접 개발 vs 외부 제휴'로 구분한 거죠. 다만, 오픈 AI 활용도 사실상 '수단'에 가깝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수단 방법 모두 존재하며 특히 '수단'의 경우 Saas를 제공하고 계시는 Dalpha를 생각해봤습니다. 그래서 어제 김도균 CEO 님께도 비슷한 질문을 드렸던 거구요.


3. 우리에게 어떤 비용을 야기하며,

이 부분은 아직도 감도 안잡힙니다. Agile Growth 이정훈 대표님과 말씀을 나눠봤을 땐, 리뷰 한번 검수 받을 때마다 "Naver Clova를 쓰면 비용이 정말 작디 작으니 써도 상관없을 거다"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써보기 전까지는 예상 비용을 감을 못 잡겠습니다.


그리고 '수단' 역시 구체적으로 알아보진 않았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일단 A. 사람이 한다 로 결정을 했기에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아이젠하워 의사결정방식) 문제이기 때문에 대표님께 공유만 드린 상태이기도 하죠.

  1. 그 비용은 우리가 어느 수준까지 통제할 수 있느냐?

사실 이게 가장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챗GPT든 네이버 클로바든 가격 올리겠다고 나서면 유니티 vs 게임 개발사의 대 전쟁에서 개발사들이 승리했던 것과 같은 결과가 나올까? 싶어서요.

저는 AI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지만, AI를 위해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완벽함보다는 적정함이, AI에 관한 지식보다는 AI를 사용했을 때 얻을 수익과 줄일 비용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따라서, 'AI가 문제가 될만한 리뷰를 발견해서 그걸 '사람'이 통제하게 되는 수준만 되도 충분히 인건비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화두가 제 머리 속을 꽉 채우고 있네요.

아직 고민이 해결된 건 아니지만, 어차피 결정은 대표님이 하실 거니까 저는 앞으로도 쭉 고민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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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수

최윤수

Building Justreet in Public

지난 주는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랜드헌터 운영기획과 QA 등을 돕다가, 저번주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저스트리트 기획 업무에 투입됐어요. 거창하게 ~하고 있어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저 혼자 하는 업무라 거창하지 않군요 ㅜ

우리는 모두 우주의 먼지

이미 저스트리트 기존 기획 사항들을 한번 봤긴 했지만, 막상 '이제 진짜 기획 시작이다' 라고 마음 먹고 들여다 보니 이것 저것 뜯어 고치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업계획'에 어떤 것들을 계획 했는지 파악하고 그걸 바탕으로 리뷰어에게 어떤 화면을 보여줄지 결정하다 보니, 최근에 없던 편두통이 다시 절 찾네요...

11.16.(월) ~ 11.20.(금)까지 리뷰어의 wireFrame과 IA를 정리했습니다.

What Is A Wireframe? Your Best Guide

기존 기획자 분께서 IA를 Figjam을 활용하여 정리했는데, 웹 기획의 메뉴구조도 같이 간단한 건 아니었습니다.

마치 Flow Chart처럼 화면들과 그 안의 기능 간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화살표로 일일히 다 지정해서 표시했습니다.

제 입장에선 좀 복잡하기도 하고 어차피 FlowChart를 다시 그릴거라 없앴고 다시 IA를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같이 일하는 기획자가 Figma를 잘 다루는 실력자라는 점에서 기분 좋았죠.

아쉬운 점은 제가 산출물을 만드는 속도가 느리다는 겁니다.

UX/UI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 피그마(개정판)

아무래도 전 직장에서는 PPT만 사용해서 산출물을 만들어왔고, 피그마는 특별히 쓸 일이 없었는데 이제 와서 부랴 부랴 배우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획 업무를 11월 내로 마무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클레어 정님의 UX/UI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 피그마'를 공부하며 옆의 기획자나 디자이너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학습과 업무를 병행하는데 별 문제가 없고, 동료들도 제 상황을 이해하고 업무 시 주의점, 피그마 활용법 등을 물어볼 때마다 잘 가르쳐 줍니다.

특히 디자이너의 경우 대학에서 디자이너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듣는 수업의 강사로 참여하고 있는데,

실력도 있고 친절하고 타인을 가르치는 능력까지 보유한 디자이너라 참 든든하네요.

그래서인지, 리뷰어의 IA나 와이어프레임을 문제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불안감과 기대감이 묘하게 섞여있네요.

실질적으로 대표님 외에는 상사가 없는 상황이라, 제가 리드를 해야됩니다. 어떤 기능을 넣을지, 어떤 화면을 기획할지, 프로세스는 어떻게 할지, 정책은 어떻게 정할지 등등 정해야 할게 너무 많네요.

모든 게 새로운 건 아니지만, 새로운 입장에서 처음 본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프로덕트를 작업하는 중이라 사실 많이 떨립니다.

그럼에도 AI를 활용한 프로덕트 개발이 너무 하고 싶었던지라, 그런 두려운 감정을 갖고도 작업하는 게 가능합니다.

일론 머스크가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재사용 가능한 우주로켓을 개발한 것에 비하면

제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며, 다음주 출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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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토리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필수적인 화면만 만들어놓았을 뿐, 그 안에 버튼이 어떻게 작동할지 등은 설명을 적은 산출물이 없네요.

게다가 정책을 짜긴 해야하는데 머리 속에 있기에 틈틈이 정리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시간이 더 걸릴 지 덜 걸릴지 알 수 없지만 약속한 시간은 다음주 월 ~ 금 입니다.

프로에게 결과는 당연한 것이고 중요한 건 그걸 도출한 과정이라는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다음주에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죠.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 다음주에 빠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프로와 아마의 차이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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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수

최윤수

스마트팜 단톡방 첫 네트워킹 모임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단순한 모임에서 더 커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회원분들이 '비영리 사단법인' 혹은 '사회적 협동조합' 등 어떤 방향으로 더 나아갈지 논의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고민이 깊어졌네요.

그리고 VOC를 통해 수익 확보가 가능한 비즈니스 등을 새로 얻을 수 있었어요.

1. 현장 견학 : 스마트팜 현장을 찾아서 교육 및 현장 실습 제공
2. 업체 보증 및 비즈니스 매칭 : 스마트팜 공급 업체를 '보증'하고 업체간 비즈니스 매칭
3. 네트워킹 모임에서 컨퍼런스로 : 관련 교수님, 업체 관계자 초빙 및 강연 (업체는 홍보기회 제공)

특히 버려진 지식산업센터를 활용할 방안으로 스마트팜을 제시한 분이 계셔서, 앞으로 저희가 해야할 일이 훨씬 많아질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아직 돈은 거의 못벌고 있지만요 ㅠ)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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