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페이지 문구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
notionto.email은 노션 워크스페이스에서 하루동안 있던 일들을 매일 메일로 보내줍니다.
혹은 중요한 페이지를 직접 노션 페이지로 발송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지금은 랜딩페이지에서 위의 문구를 쓰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취지와는 조금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션의 무수한 변경사항에 지쳤다면 페이지 단위의 변경사항을 매일 받아보세요.
중요한 페이지는 팀원에게 바로 이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 밑에 붙어있는 설명 문구도 조금 다른데요.
변경사항을 보내주는 역할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써보면서 느낀 효용성은 업데이트를 깔끔하게 받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말로 큰 장점은 팀원들이 정리한 문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문구를 어떻게 바꿔볼 수 있을까요?
잘 만든 서비스들을 참고해봅시다.
디스콰이엇: 프로덕트에 진심인 [ ] 소셜 네트워크
스티비: 고객이 좋아하는 이메일 스티비로 보내세요
쿼타북: 증권 관리를 위한 단 하나의 솔루션
이외에도 디스콰이엇의 프로덕트들과 설명들을 참고했습니다.
이미 유명한 서비스들은 조금 추상적이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 런칭하는 서비스는 짧은 문구에 목표하는 바가 예상이 가는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정답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기에 아이디에이션을 해보겠습니다.
서비스의 주요 키워드는 노션, 협업, 싱크, 이메일, 업데이트, 트래킹 등이 있겠네요.
노션 워크스페이스에 빠르게 싱크하기
노션 워크스페이스를 한번에 트래킹하기
팀원들의 노션 페이지 가장 많이 파악하기
팀원들의 노션을 트래킹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
모든 노션 페이지 파악이 쉬워집니다.
노션 변경사항 트래킹을 간편하게
엄청 좋다는 잘모르겠지만 전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노션 변경사항 트래킹을 간편하게를 기준으로 설명문구를 작성해봐야겠네요.
팀원들의 노션 페이지 잘 파악하고 계신가요?
공유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자동으로 받아보세요!
팀원들의 노션 문서 공유만 기다리지 말고 자동으로 받아보세요!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워크스페이스의 변경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워크스페이스의 변경사항을 트래킹하세요.
팀원들의 노션 문서 파악이 간편해집니다.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노션 변경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팀원들이 작성한 노션 문서 파악이 간편해집니다.
(이전 버전)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노션의 무수한 변경사항에 지쳤다면 페이지 단위의 변경사항을 매일 받아보세요.
중요한 페이지는 팀원에게 바로 이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노션 변경사항 트래킹을 간편하게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노션 변경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팀원들이 작성한 노션 문서 파악이 간편해집니다.
다시 적어보면서 목적이 조금 분명해진 것 같습니다.
변경사항을 트래킹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전면에 보여줄 수 있게 되었어요.
(다만 워크스페이스의 싱크는 약해졌네요)
그리고 하루에 한번 변경사항을 보내준다는 서비스의 특징이 설명에 들어갔습니다.
이전 설명에서는 조금 어렵게 설명되어있던 부분이죠.
그리고 기능을 하나 더 설명하는 대신 팀원들과 협업에 쓸 수 있다는 점을 추가로 붙였습니다.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조금 개선된 느낌이 듭니다.
내일 변경사항을 적용해봐야겠어요! 🙂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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