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임종혁
임종혁 ·

글쓰기 혐오에서 벗어나다

글 같은 거 쓸 시간에 코드 한 줄이라도 더 짜는게 맞지라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었는데요, 요즘 무언가 함께 만들 분을 계속 찾아나서는 와중에 몇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런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팀원을 찾는 메이커라면 3가지 이유 때문에라도 글쓰기를 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다음 글을 통해 그 이유를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medium.com/@stargt/글쓰기-혐오에서-벗어나다-708bf1d0e689

하지만 한 번의 시도조차 도전하기 어려울 만큼 가진 것이 없다면 상대에게 근거 있는 신뢰를 주고, 자기 객관화를 지속하고, 열린 관점을 유지하기 위한 도구로 글쓰기만큼 가성비 좋은 것이 또 있을까? 홀로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는 ‘함께’가 되기 전에 거쳐야 할 관문일 수 있다. ― 내용 中
7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