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레오
레오 ·

PMC S24에 참여하며…

지난 몇년 간, 만들고 있는 서비스와 관련해 있었던 일들을 다시 생각해봐야 했다.

기쁨도 있고 슬픔도 있었는데, 대충 1:9 비율로 ㅋ

사업은 이성적인 영역이지만, 매우 퍼스널한 경험이기도 했다.

일단 자꾸 외로워졌고 내 능력과 한계를 분명하게 알게된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으며

그 와중에 비전과 새롭게 전환되고 인격적으로 성장하는 사건들도 있었다.

결론은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으로.

디스콰이엇의 글들을 읽어보고 있는데 내가 느꼈던 것과 비슷한 외로움 내지는 미치겠음의 흔적이 느껴져 재밌다.

PMC가 진행되는 동안 열심히 공감해주면서 다른 메이커들과 가까워져야지.

외로운 창업의 길을 함께 갈 새로운 동료를 만들어가는 느낌으로…

안녕하세요, 저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레오라고 합니다.

다음에는 좀더 일에 대해 써볼게요! ㅎ

8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