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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1PX] 네트워킹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오늘은 어제 책을 읽으면서 재밌게 읽었던 한 구절을 짧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리와 사귀고 싶어 죽을 지경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부르는게 좋을까요?”

“안 되지, 애야. 우리와 사귀고 싶어 죽을 지경인 사람들은 우리가 사귈 만한 사람들이 아니야. 우리가 사귈 만한 사람들은 오직 우리를 사귀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들이란다!”

알랭드 보통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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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스콰이엇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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